위대한 약속/산처럼노래
좋은집에서 말다툼보다 작은집에 행복느끼며
좋은 옷입고 블편한 것 보다 소박함에 살고싶습니다
비가오거나 눈이 오거나 때론 그대가 아플때도
약속한대로 그대곁에 남아서 끝까지 같이
살고 싶습니다
위급한 순간에 내편이 있다는건 내겐 마음에
위안이고 평범한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벼랑끝에 서보면 알아요 하나도
모르면서 둘을 알려고 하다가 사랑도 믿음도
떠 나가죠 세상 살면서 힘이야 들겠지만
사랑하며 살고싶습니다
위급한 순간에 내편이 있다는건 내겐 마음에
위안이고 평범한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벼랑끝에 서보면 알아요 하나도
모르면서 둘을 알려고 하다가 사랑도 믿음도
떠 나가죠 세상 살면서 힘이야 들겠지만
사랑하며 살고싶습니다
첫댓글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갑자기 뚝 떨어진 수은주 입니다~
따사한 옷 잘 챙겨 입으시고
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 즐거운 취미생활로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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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셍 다비지기님~
오늘은 젭꽃님 제치고 일등을 하셨네욤~ㅎㅎ
축하 합니다~
맞아요~
새벽에 출근하느라 나오는데
제법 싸늘한 기운이 느껴 지더군요~
저도 역시
김종환님의 작곡 작사한 곡을
참 좋아하기도 하고
대부분은 힛트를 친 곡들이 많이 있지요~
노사연님을 통해 불려진 곡들이 참 여러곡 있는거 같던에
김종환님 본인이 부른곡들도 힛트한 곡이 있긴 하지만
목소리가 썩 좋은편은 아니지 않나 싶지요~?
아무튼 여러 가수들을 통해 힛트를 시키는 걸 보면
참 재주 있는 작곡 작사가 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아요~
제 노래야 별 볼일이 없지만
너그러운 우정으로 곱게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싸늘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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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추천, 일등 하심에
축하~ 축하~ 합니다~~
산처럼 칭구 넘 방갑네요.
주말 점심 나절에 조용하고 좋은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추천 드립니다.
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영일만 친구님~
귀한시간에
찾아 주심에 감사 드려요~
친구도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산처럼님 안녕하세요!
반갑읍니다.
이시간 쯤이면 맛저녁 드셧겠지요.
주말이라서 차가지고 잠시 다녀보니
기온이 떨어져서 인지
거리가 한산하던걸요.
언제나 정겨운 보이로
불러주시는 곡마다
맘~편해지게 하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박수~~추천 남기며 물러갑니다.
어서 오십시요 모등대님~
근무하는 날은 오후 5시면
늘 저녁식사를 하게 된답니다~
추운날씨에
바깥 바람을 쐬고 오셨군요~
갑자기 추워지니
다들 외출들을 좀 자제 하겠지요~~
늘 부족한 솜씨지만
너그러이 곱게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따뜻한 응원의 박수에도 감사 드리며
환절기에 가족들 모두
건강 유의 하시길 빕니다~
감사 합니다~
아침부터 힐링을 받고 있네요.
노래 너무 좋아요~~!
산처럼님이 불러 주셔서 더 좋아요!
실례지만요..
혹시....
교회 다니시는지요?
웬지...그럴 것 같은 느낌요.
김종환님이 만드신 노래는
항상 가슴 저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끄집어 내는 듯한
묘한 감정을 일으키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노래입니다.
잘 듣고 갑니다요.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길요!
어서 오십시요 아림골님~
반갑습니다~
저도 지난 언젠가
유튜브 동영상을 보던중
리아킴 이라는 고운 아가씨가
부르는 맛있는 노랫말에 이끌려
이 곡을 익혀 부르게 되었었답니다~
젊은시절 한두해쯤은
성당에 다닌적이 있었지만
깊은 믿음에 빠져 본적은 없답니다~
이 곡이 성가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말들을
들은적이 있습니다만
제 종교생활과는 전혀 관계가 없답니다~
아림골님 말씀대로
김종환님이 만든곡을 저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노랫말이 넘 진솔하고 마음에 쏙 새겨지는게
내 맘을 대신 표현해 준듯한 느김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늘 부족한 솜씨 입니다만
언제나 너그러운 선입견으로
솜씨보다 곱게 들어 주시고
공감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 입니다~
이밤도 고운꿈길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폰을 통해서 들으셨겠군요`? ~ㅎㅎ
이 부끄러운 솜씨를~~~~~~~~~~
맞아요~
청포도지기님 말씀대로
이 곡의 노랫말은
들을수록 한구절씩 되 짚어보면서
곰곰히 곱씹어 가면서 듣게 되는
무겁지 않은 가사지만
절절이 뜻이 깊은 이야기 들 이지요~
곱게 들어 주셔서 감사 하옵고
따뜻한 응원의 박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고운꿈길 맞으시기 바랍니다~~
산처럼 선배님의 목소리엔
그저 교과서 적인 삶의 진리를 깨닫게
헤주시고 계신듯 그렇게 들려옵니다~~
잔잔히 의미있는 글들의 가사에
산처럼 선배님이 음성이 더하니
온 마음이 포근함에 묻혀 버리고 마는군요.
노래가사 처럼 그렇게 정도의 길,
삶을 살아 갈것을 다시금 의미을 되세기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운 노래 너무 잘듣고 가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어서 오십시요 그세월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렵지 않은 노랫말 이지만
한구절 한구절
진솔하고 뜻 깊은 노랫말이
참으로 내 마음을 노래한 거 처럼
살갘게 느껴지는 달콤한 노랫말 이라고
느껴지는군요~
언제나 처럼
거친 노래솜씨에 비해
넘 곱게 들어 주시고
해석해 주시니
과분함에 쑥스러울 뿐입니다~
귀한시간에
귀 기울여 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멘트와
격려의 댓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세월님께서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한 가운데
즐거운 취미생활 영위해 가시기 바랍니다~~
갑장 산처럼님
방가 방가 습니다
제가 금요날
독감예빙 접종을 했더니
몸 컨디가 안좋아
눈으로 스캔은 했는데
지금서야 댓글을 드려
죄송합니다
위에 그세월님 께서
말씀 하셨지만
갑장님 음색은
교과서 같으세요
고품격 보이스로
부르시는 노래
두눈 지긋이 감고
감상 잘하고
박수
많이 보내 드립니다
🖐🖐🖐🖐🖐🖐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구요
편쉼 하시며
좋은밤
보내세요^^♡
웬일로
이번엔 일등을 놓치셨넹~~ 했더니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제비꽃갑장님~
하긴 저도
한 보름전에
독감예방주사와 코로나 백신을 한꺼번에
맞고나서
의사샘께서 심한 운동 하면 않됩니다~ 하고
일러주시는 말씀을 무시하고
평소에 하던대로
스쿼드 운동을 한번에 칠백회를 하고나니
이마에 구슬땀이 송글 송글 맺히더군요~
그러고 나서 밖에 나왔더니 바람이 얼마나 세던지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금새 들어 가더라구여~
그러고선 그 이튿날 아침부터 기침과 함께
콧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일주일 내내 기침과 콧물로 혼이 나고 나중에는
온몸이 으실 으실 춥기까지 하길래
의사한테 약을 조제 받아다 먹고 나서 겨우
진정을 시키기는 했는데
아직도 가래는 완전히 삭질 않고
그르렁 거리고 있답니다~
동병상련 이라더니
갑장님께서
저와 비슷한 경우를 당하셨나 봅니다~ㅎㅎ
이제 깨운해 지셨으면
다시 또 즐거운 일상을 시작 하셔야 겠지요~
함께 화이팅~! 하시자구여~ㅉ~ㅎㅎㅎ
이밤도 고운꿈길 맞으시구여~~~^^
산처럼 형님 주말과 휴일은 잘보내셨어요
위대한 약속 가사내용이 참으로 좋지요
소박하게 살아가는 삶이 행복이지요
이노래를 들어면 마음이 편안하고 위안이 되지요
차분하게 부르신 멋진 노래 이제서야 즐감하고
많은 박수박수박수드림니다 날씨가 싸쌀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한주간도 힘차게 열어기세요
어서 오세요 푸른바아우님~
덕분에 휴일 즐겁게 보냈습니다~~
맞습니다~
노랫말이 넘 좋아서 익히게 된 곡 이랍니다~
큰 욕심없이 소박하게 산다는 것이
어쩌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 일 수도 있다는
일상의 진리를 노래한 곡 이지요~
늘 부족한 솜씨지만
빠짐없이 귀 기울여 주시고
따뜻한 응원 잊지 않아 주시니
감사 할뿐입니다
아우님께서도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나날을 영위 하시기 바랍니다~~
산처럼님, 안녕하세요
잘~~불러주신노래 즐감하고
많은 박수 올리고 가네요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시구요~~^*^
네~
반갑습니다 창일님~
부족한 솜씨지만
곱게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를 기원 합니다~
굵고 멋진 보이스로
들려주시네요
너무도 멋지게 부르셨어요
감사히 듣고 갑니다.
항시 좋은날 되세요
어서 오십시요 신재균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설픈 솜씨입니다만
너그러이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되시길 빕니다~
산처럼님의 잘 불러 주신 노래에
한참을 머물러 즐청 하고 박수와 추천 드리고 갑니다.
겅강을 빕니다.
다녀 가셨군요 이강원선배님~
허밍하듯 불러본 노래 입니다만
어여삐 들어 주시니 감사 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비오며
멋진 열창 자주 들려 주시길 기대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