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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세 연출
양호한 흐름이었지만 뒷심은 다소 부족했다. 글로벌 증시의 강세를 바탕으로 선물 9월물은 4p 이상 상승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의 선물매수와 대규모 프로그램매수에 힘입어 255p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KOSPI 1,900p 부근에서 경계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고 결국 5.1p 상승한 254p로 마감했다. 주요 선물 투자주체는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선물 거래량은 21만계약에 조금 못 미쳤고 미결제약정은 900계약 가량 증가해 8만계약을 상회했다.
베이시스 강세를 바탕으로 대규모 차익매수 유입
양호한 프로그램 수급이 이어졌다. 전일에는 무려 6,900억원의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최근 4영업일간 2조원 가량이 유입되며 지난 5월과는 분명히 다른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추가적인 매수 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일 차익매수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유입되었다. 베이시스 강세와 함께 1,70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고 보험, 투신 역시 이에 동참하는 모습이었다. 지난 연말 이후의 고점을 고려할 경우 외국인의 추가매수 여력은 1조원 가량으로 파악된다. 반면 단기성향의 비과세 인덱스자금은 6월 동시만기 부근에서 대규모 유입이 있었던 만큼 추가매수 여력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판단된다.
단순히 계산한 외국인의 차익매수 여력은 아직 남아있다. 하지만 추가적인 유입을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바로 베이시스의 강세 유지이다. 물론 단기성향의 비과세 인덱스자금 출회에는 주의해야겠지만 추세적인 경향을 갖는 베이시스의 특성상 양호한 분위기는 좀더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차익 외국인 8영업일 연속 매수우위
비차익거래 역시 양호한 모습이다. 특히 긍정적 해외변수와 함께 외국인이 이를 주도했다. 전일에는 무려 3,20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고 최근 8영업일 연속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지난 연말 이후 고점을 고려하면 추가 여력 역시 1조원 이상으로 보여 외국인의 비차익매수 지속여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주식선물 Summary: 이마트 선물의 약세
현물시장의 급등세가 연출되며 주식선물 역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현대차 선물이 3% 이상 급등하는 등 이마트 선물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이마트 선물은 2.5% 가량 하락하며 부진한 가격흐름을 나타냈다. 의무 휴무제 시행에 따른 실적부진 우려감 영향이었다. 한편 주식선물 외국인은 소폭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는 않았다. 정부의 규제 리스크에 여전히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기초종목 관련 소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주식선물 외국인의 매매 방향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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