旻
하늘민
하늘민[旻]자는 해일[日]에 글월문[文]을 했으니
해일이 부수 즉 뜻이고 글월문이 소리 요소인 형성자로 보인다.
뜻과 뜻으로 생각하는 회의자로 풀이하면 태양 같은 글이 하늘이라는 것이다.
태양 같은 글이란 태양처럼 만물을 살려주고 밝혀주고 다뜻하게 하는 글이라는 뜻이다.
하늘은 바로 온 인류와 만물을 태양처럼 살려주고 덮어주고 품어 주는 것이 하늘이다.
비록 긴 한문이 아니고 한자 한 자라도 깊은 뜻이 담겨 있으니
한자 한자어 한문을 늘 가까이 하면서 늘 하늘 마음을 품어보자.
첫댓글 福 많이받으세요?
변함없이 카페를 사랑해주시는 방인석 사장님 반갑습니다. 하시는 서업 크게 번창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주옥 같은말씀, 글 되새기며 살고 있음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하면된다님 다녀 가셨군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해'에게도...
삶의 2次 경험인 배움까지...
더불어,
깨우치게하는 요소'로 뭉쳐진
한문과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아
청조님 반갑습니다. 한자는 뜻이 깊어 사랑할만합니다. 한자속에서 교훈을 발견해 봅니다.
선생님..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해가 떴을때 글을 읽어 배운사람이 하늘의 뜻을 아는 사람이다 라구요.........하하하하하....
끝까지 읽어보고서 진정 문자의 뜻을 이해했습니다...........ㅎㅎㅎㅎ
하하하 키미님 해석도 명해석입니다. 사실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니 좋게만 생각하시면 명해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