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전수 새싹이 나왔어요,,
근디 색이 왜 저럴까요>
황금색이라고 우겨보지만 아무래도 좀 이상해요?

이녀석들은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았나봐요,,
튼튼하게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이녀석도 튼튼하구..

꽃이 피었어요,,

일전에 밖에 내놓았다가 화상을 입어서 한참을 고전하더니
다시 건겅을 회복했군요,


오골계가 예쁜 병아리를 깠어요,,,
잘자라 주어야 할텐데...


조롱박은 볼때마다 심기를 잘했다는 생각 입니다,,

이녀석만 성질이 급해서 벌써 익어갈려고 합니다,,
붉은고추,,넘 이뻐요~~~
첫댓글 용월이가 형제로 아주 예쁘게 자리를 잡았네요... 오골계 병아리~~~ 참 재미있는 환경이네요..
감사합니다,,용월이 이쁘죠..
오골계가 병아리를 데리고 다니는 사진도 올려 주시길....
안그래도 닭장에 갔는데 아직도 품고 있어서 원하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육이 화분위에 있는 색돌과 수태는 모두 걷어 주세요. 통풍을 방해해서 과습의 원인이 되고요. 금전수 알뿌리 식물이라 약간의 거름이 필요할꺼 같고요. 물 많이 싫어 해요. 오골계병아리 까만것이 귀엽네요.
꽃집에서 주는 그대로 길렀는데,,,위에것 걷어내고 거름 몇알 줘야 겠군요...
갑자기 까만게 나와서..오골계 어미는 약간 무섭지만..병아리 참 귀엽고 같이있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닭이 무섭진 않아요 병아리 넘 귀여워요..
금전수도 꽃피나요 정말 요상하네요~~~~^&^
꽃이 아니고 새잎이 나는겁니다,,
병아리 오랫만에 봅니다~넘귀엽습니다~^^
어미닭을 졸졸따라다니면 더 이쁠텐데 막태어나서 어미가 아직 품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