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시인은 흐린 날에도 창문을 활짝 열고 하늘을 품습니다. 세상을 가슴으로 안아봅니다. 세상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담담하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 믿습니다. 사실은 날씨는 사람의 손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이지요. 날씨를 욕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인품이 떨어져 보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감사하면 흐린 날도 이내 맑아집니다. 마지막 연에 '하늘 끝이'라는 시어를 '하늘 언저리부터'로 바꾸면 어떨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첫댓글 시인은 흐린 날에도 창문을 활짝 열고 하늘을 품습니다.
세상을 가슴으로 안아봅니다.
세상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담담하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 믿습니다.
사실은 날씨는 사람의 손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이지요.
날씨를 욕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인품이 떨어져 보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감사하면 흐린 날도 이내 맑아집니다.
마지막 연에 '하늘 끝이'라는 시어를
'하늘 언저리부터'로 바꾸면 어떨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장로님, 감사합니다.
늘 예지로운 감상평으로
힘을 북돋아주시니요...
오늘도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