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8월 마지막 주를 보내며 신제품을 들고 찾아온
엄마마음 푸드 마케팅팀장 머니머니 유 인사드립니다❤️❤️❤️
이번 맘쿡데이의 야심 찬 신제품은 바로바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달콤바삭 와플입니다!🧇😍😍😍
그동안 엄마마음 푸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어린이 식품시장과 직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분석하며 신규 제품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배만 불리던 방만했던 부실 경영으로 어려웠던 시기도 있었으나 불황기에 어울리는 상품개발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엄마마음 푸드랍니다👍👍👍
수많은 회의와 시식 끝에 선정된 이번 제품은 한 손에 들고 먹기 편하고, 달콤한 잼을 곁들이면 맛이 한층 더 살아나는 와플입니다.
맛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엄마마음 푸드의 야심 찬 전략이 담긴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올해 직원들은 매우 높은 업무 참여도로 인하여 반죽시간을 줄이고 우유의 첨가시간을 현저하게 줄여가며 신선도와 반죽의 부드러움을 극대화 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었답니다.
다만 예방접종 후 몸이 좋지 않은 직원은 회장님의 돌봄속에 누워 있어야했지요 🥹🥹🥹
잠시 쉬고 있는 직원대신 열정적으로 일한 직원들은 와플기계가 가동 되기만을 기다렸지요. 와플 기계가 가동되고 반죽이 노릇노릇 익어가자 사무실 안에는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언제 나와요?”
“맛있는 냄새가 나요!”
“빨리~ 빨리~!”
신제품 출고를 기다리는 직원들의 눈빛이 점점 진지해지더니, 어느새 와플 기계 주변은 시식 순서를 기다리는 직원들로 북적였습니다.🧇🧇🧇
드디어 갓 구운 와플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된 와플과 함께 달콤한 잼도 제공되었는데요.
직원들은 와플을 손으로 조심스럽게 집어 잼에 콕 찍어 먹으며 본격적인 품질평가에 들어갔습니다.
잼을 살짝 찍어 맛을 보는 직원, 와플 끝부분에 듬뿍 묻혀 먹는 직원, 한입 먹자마자 다시 잼을 찾는 직원까지!🤣🤣🤣
직원마다 잼을 찍어 먹는 방법은 달랐지만, 맛있게 먹는 표정만큼은 모두 똑같았습니다.
엄격한 시식평가 결과 이번 신제품 역시 “또 주세요!”라는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생산을 마쳤습니다.👏👏👏👏
엄마마음 푸드는 이번 와플 시식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음식을 집어 잼에 찍어 먹으며 눈과 손의 놀라운 협응능력을 키웠고 스스로 만든 새로운 맛에 성취감이 부쩍 올랐답니다👍👍👍
향후에도 엄마마음 푸드는 직원들의 입맛과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맛있고 재미있는 신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직원들의 행복과 배부름을 먼저 생각하시는 대표님의 뜻을 이어받아, 웃음과 맛있는 냄새가 끊이지 않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직원들의 철저한 시식평가를 지켜보다 와플 한 조각을 겨우 확보한
마케팅팀장 머니머니 유였습니다.❤️❤️❤️
첫댓글 우와~!!!!!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오늘 열있는 관계로 참석 못한 서은이와
몸이 불변해 내내 선생님 무릎에서 냄새만 맡은
혜성이 모두 다음엔 즐겁게 함께해요~
우리 주임선생님 유연우선생님 재미있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송진숙선생님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