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팝페라 가수 로즈 장(Rose Jang, 장미영) 소개!!!
Cats Memory로 전 세계를 휘어잡고 명품 화장품 랑콤 광고에 초대된 키 174cm의 늘씬한 몸매와
현대판 "트로이의 헬렌"이라고 불리는 미모를 가진 매혹적인 재미 교포 2세인 월드 디바 로즈 장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팝 오페라(팝페라) 디바로 3.5옥타브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그녀의 천상의
목소리는 서양의 클래식하면서도 동양적인 신비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고 바이올린과 성악을 시작하여 5세에 맨해튼 음대 조기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고교시절 카네기홀에서 바이올린 연주와 120명의 단원을 이끄는 오케스트라 악장이기도
했던 로즈장은 미국 여자 아이비리그인 스미스 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와 런던 대학교를 거쳐
NYU CAP21 뮤지컬 프로그램 등을 수료하면서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팝 오페라의 길을 선택하였다.
월드 팝페라 디바로 떠오른 로즈장(Rose Jang, 한국명 장미영)은 재미교포 2세로 제주-세계 7대 자연 경관 홍보
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그리고 로즈장은 2008년 캣츠의 "메모리(Memory)"로 셀린디온, 사라브리이트만 등
세계적 톱 가수들을 제치고 전세계 1위를 한바 있다.
또한 로즈장은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 단독 축하공연,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전야제 여성 솔로 축하 공연, 아시아
송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 등 국제 행사에서 공연했으며 2009년 4월 성남아트센터에서 네 번째 단독공연을 했으며
2010년 2월에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단독으로 로즈장의 팝페라 크로스오버 레퍼토리와 우리민요 세계화
작업 중에 있는 곡들을 가지고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Rose Jang - Don't cry for me Argentina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2010)]
[World Diva Rose Jang sings "I dreamed a dream" Live]
[Cats Memory, at Korea's most prestegious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