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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침이 밝았다. 하지만 눈이 안떠진다. 완전 시차적응 실패다. 완전 비몽사몽..
+ 치즈팩토리에서 산 케익과 abc마트에서 산 콜라... 테라스에서 아침을~~
(호텔을 나오면서 한컷~)
tip) 호텔을 나오기 전에 배게위에 $1짜리 2장 봉사료~~ 꼭 잊지말자!!!
하얏트호텔 3층 수영장에서 비치타월을 무료로 빌려준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호텔3층 수영장에서 비치타월2개를 빌리고 호텔뒤로 갔다.
오늘도 "조인하와이"에서 예약을 한 단체관광~
첫번째 코스 "다이아몬드헤드"이다. 오늘은 관광미니 버스에 우리가 첨으로 올랐다. (닥터 최 형님이 아님.)
와이키키 해변을 지나, 동쪽으로 접어드니 도로옆으로 주택가가 보였다. 점점 높이 올라가는 느낌...
터널을 지나가니 다이아몬드헤드 입구가 나왔다. 가이드분이 생수한통씩 나눠준다..^^
다녀오는시간은 1시간!...(기억이 가물가물...)
다이아몬드 헤드는 1825년 하와이를 찾은 탐험가들이 꼭대기에서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을 다이아몬드로 착각한데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가이드 말씀...^^)
하와이하면 꼭 가봐야하는 곳 중에 단연 최고!!. 우리 또한 다이아몬드헤드 하이킹을 손곱아 기다렸다.
이유? 기분좋은 하이킹코스와 정상에서 바라보는 와이키키해변의 경치는 정말 그림과도 같은 파라다이스를 연상하기 때문..
+ 입장권 구입($1)
표 : 일인당 $1
tip) 화요일은 하나우마베이 정기휴일
용암동굴과 99개의 계단, 나선형의 계단을 통과해 정상에 도달하게 되어 있는데, 미 육군의 요새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으며평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만 화구에 드나들 수 있다.
+ 올라가는길...전망대에서 바라본 출발지(분지)....
올라가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거 같다. 그리 힘들지도 않고.. 그리 심심하지도 않고...
우리나라 등산에 비하면 동네 놀려나온 수준? 뛰어서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아무튼..등산이 아니라 하이킹이라는 말의 뜻이 이해가 되었다.
+ 다이아몬드헤드 [Diamond Head] : 전망대에서 바라본 와이키키해변~( 분화구 꼭대기의 암석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보인다 해서 붙여졌다. )
30분만에 도착한 전망대..바람이 엄청분다. 덕분에 모자와 선글라스가 날라갔다..ㅠ.ㅠ
전망대에서 바라본 와이키키해변은 영화의 한장면을 연상케 한다. 아..잊을 수 없는 관경....
태평양 한가운데 하와이가 있고, 거기에 내가 있고, 어디선가 불어온 바람을 내가 맞고 있다는 사실..ㅋㅋ 생각만 해도 좋다...^^
내려오는 시간은 20분정도 걸렸다. 쉬엄쉬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줘서 땀도 금세 말라버리고..
아무튼 기분좋은 하이킹이였다.
+ 하나우마베이에 도착!!
다이아몬드헤드를 떠나 다음장소에 도착..하나우마베이 주차장..
가이드분께서 여기서 사용할 돗자리, 스노쿨링 장비등을 나누워 주셨다.
그리고 1달러짜리 2장씩...(내려가고 올라올때 버스비가 $1이당, 물론 걸어서 내려가고 올라올수 있음)
+ 하나우마만 [Hanaumma Bay] : 말굽 모양으로 구부러진 만으로 깨끗한 모래와 바다.. 그래고 바닷속의 열대어와 산호초들로 최고의 스노클링 장소로 유명
하나우마베이를 내려가기전 주차장에서 내려다 본 전망은 우와~~ 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스노쿨링의 천국 하나우마베이~~ 경치가 아주 죽여줬다. 완전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
얼렁 내려가서 저 깨끗한 바다에 몸을 풍덩 담그고 싶당~~~
+ 들어가는 입구 표를 예매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림.
생가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난 해운대나 광안리, 경포대를 처럼 유명하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아마 여긴 항상 여름? 그래서 언제든 놀수있어서 그런가 보다.
입장하려는 사람, 입장을 도와주는 사람(표 파는 사람, 표 받는 사람, 광광안내하는 사람, 등..) 여기 모든 사람들, 동물들, 모든 일들이 참 여유롭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와이는 대체로 여유롭다..모든게.. 여유..여유... (근데 이유가 뭘까? ㅎㅎ)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그냥..
표 : 일인당 $7.5
+ 표를 내고 들어가면 전시회? 알림판? 환경보호? 박물관????
여기는 해변에 내려가는게 쉽지 않았다. 1차로 여기 하나우마베이의 역사 및 환경(산호초, 열대어,..등) 및 현재 하나우마베이의 기상상태를 사진이나 작은 모니터 및 현미경등을 통하여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 시청각 교육(10~20분) 정도..
2차로 큰 영화관 같은 곳으로 안내를 하더니(관람할수있는 시간이 따로 있는듯..우린 여기서 10정도 기다린거 같음) , 안내원의 간단한 하나우마베이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설명해 주고, 동영상을 틀어주었다. 뭐..여유를 가지면서 보면 약간은 재미있다. 사실 무슨말을 하는걸까? 영어를 이해할려고 스트레스만 받지 않으면..ㅎㅎ
영상교육이 끝나고 본인의 정보를 기입하는 곳이있다..우린 착하다..둘다 적었다..ㅋㅋ 다른사람을은 그냥 나가기도 했지만...ㅎㅎ(흔적을 남겼다...하와이에..^^)
+ 하나우마베이로 내려가는 버스가 운행됨($1)
드디어 1,2차 교육이 끝이나고 해변으로 고!고~~
내려가는 길이 좀 멀다. 근데..내려가는 길은 그냥 걸어서..경치구경하면서..앗싸~ $1씩 벌었다..ㅋㅋ
+ 점심 : 조인하와이에서 예약한 도시락(1인 $5)
아침에 케익한조각으로 다이아몬드헤드까지 올라갔다와서 그런지 배가 고파왔다. 해변에 내려오자 마자 바로 그늘진곳을 찾아 도시락을 먹었다.
밥도 많고 완전 한국산 도시락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직 점심때는 아니지만, 왠지 이런데 오면 식욕이 땡기는 이유는???
+ 설정샷(같은곳 바라보기~)
도시락을 먹자마자 우린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하고, 월마트에서 산 방수1회용 카메라를 들고 물속으로 풍덩...
정말 물이 깨끗하다..근데 역쉬 여긴 바다..짜다..ㅠ.ㅠ
바닷속에 산호초가 무진장 많다..무릅 다 까지는줄 알았다..ㅎㅎ
생각보다 이쁜산호초가 없다..멀리 나가야 하나?? 그리고 물고기도 드문드문...역시나 멀리나가야 하나??
그런생각으로 좀 멀리간다 싶으면 멀리서 들리는 소리...오빠 그만가~ 위험해~"...
(닥터 최 형님말에 의하면 한국에서 온 신혼부부...남여모두 수영을 무지 잘해서 멀리 갔다가.. 익사할뻔 했다는..한국사람 겁이 없다는...ㅎㅎ)
방수용1회용 카메라는 정말 잘 찍어야 할듯.. 솔직히 감이 없다..어떻게 찍어야 할지...ㅠ.ㅠ
어쩌되었든 물고기도 찍고, 집사람 수영하는 것도 찍고...많이 찍어서 왔다....운명는 인화를 해봐야 알겠지만..ㅎㅎ
솔직히 여유가 있다면 요즘 방수용 디지털 카메라나 켐코더를 가져가는게 좋을꺼 같다...
1시간도 안되어서 집사람 힘들어서 나가고...혼자 배영도 했다가...(배영하면 하늘이 너무나 이쁘다...햇쌀..너무 좋다..근데 다 탄다..ㅋㅋ)
자유형도 했다가...잠수도 했다가..아무튼 혼자서 잘 놀다가 나왔다...와이프와 해변에서 같이 놀기위해....
모래사장이 너무나 곱다...색도 이쁘고...정말...좋다..ㅎㅎㅎ
바람도 많이 불어서 야자수 나무 밑에 돗자리를 깔고 잠시 누워있으니 바닷물도 다 말라 버리고..ㅋㅋ
둘이서 설정샷도 찍고 한참을 재미있게 놀았다..
1시 30분에 숙소로 돌아오는 픽업 버스를 예약해서 우린 아쉽지만, 사워하고 마지막 여운을 사진으로 때웠다.
(호텔에서 빌려온 비치타월 정말 좋다..ㅋㅋ 유용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올라갈때는 입구까지 다니는 버스를 타봤다.
몸도 피곤하고 솔직히 경사를 보면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실제로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을 못본거 같다...^^($1씩 꼭! 챙기길...^^)
돌아오는 픽업버스는 가이드가 외국인(현지인) 이였다. 무지 친절...
관광객들이 내릴때 모두 $1씩 봉사료를 주었다..
나도 $1를 준비..ㅎㅎ 가이드가 깜짝 놀라면서 고마워했다...
코리아인들은 봉사료에 대한 생각이 많이 틀려서 잘 안주는 거 같다... 이것도 좋은 경험...!!!!!
+ 와이키키 해변 주위, 쇼핑커리...풍경
숙소에 2시쯤에 돌아왔다. 3층에 가서 비치타월을 반납하고..
둘다 깨끗이 샤워를 하고...
쉬고 싶었지만...바로 거리로 나갔다.
낮에 거리를 걸으며 여유를 맘껏 누렸다. DFS면세점구경까지...
오후 4시에 "아울렛-상설할인매장인 [와이켈레]를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조인하와이에 예약을 하였다.
호텔뒤에서 다이아몬드헤드에 우릴 안내한 가이드분을 만났다.
자..우리도 쇼핑을 즐겨볼까? ㅎㅎㅎㅎㅎ
+ 와이켈레 쇼핑센터...
1시간을 달려 (고속도로도 타보고..ㅎㅎ) 와이켈레 쇼핑센터에 도착했다.
분위기는 여주아울렛과 비슷했다. 여기 도착해서 느낀점이지만..동양인이 무지 많았다..
그중에서 한국인이 젤로 많은 것 같았다...그리고 일본인??
우린 '폴로' -> '리바이스' -> ....-> 선글라스 -> 마지막으로 '코치' 매장까지...^^
우린 홈페이지에서 VIP쿠폰을 출력해서 가져갔다. 혹시나 인포메이션에서 쿠폰집도 받아서 비교해보니 홈페이지에서 VIP쿠폰이 더 좋았다.
무엇보다. 매장마다 할인행사를 더 하고 있었다. 즉..중복할인이 된다는 사실...(매장할인+쿠폰)
TIP) 홈페이지 (https://www.premiumoutlets.com) 에서 VIP 쿠폰을 출력해서 가져간다. -> 할인폭이 크다
VIP 쿠폰을 없으면 와이켈레 쇼핑센터 가운데 보면 인포메이션이 있는데...거기에서 VISA 카드를 보여주면 할인쿠폰집을 준다. -> 할인폭이 작다.
매장 입구에서 할인쿠폰을 나눠주면 얼른 받는다.(코치), 매장마다 얼마이상 사면 할인행사를 많이 하므로 잘 알아보면 알뜰이 살수 있음.
+ 와이켈레 쇼핑센터 햄버거를...ㅋㅋ
햄버거 세트 가격 : $??
오늘은 먹는게 너무 부실했다. 그래서 쇼핑하는 도중 햄버거를 먹었다..헉....
정말 맛이 별루다...하지만 배가 너무 고파서리...
여기서 햄버거도 먹고..그러다가 보니...9시가 다 되어갔다...
픽업시간이 9시...
우린 마지막에 코치매장에 갔는데...너무나 살게 많았다...
이고민 저고민 하다가 결국엔 가방 2개만 사고...뛰어 나올수 밖에 없었다..
매장들도 9시 문을 닫고...(9시가 되어가니..직원들이 퇴근 준비를...), 픽업차량은 우리만 바라 보고있고..ㅠ.ㅠ
쇼핑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월마트도 그랬지만, 여기 와이켈레 쇼핑센터에서의 쇼핑도 뭔가 많이 부족한....
사고 싶은거 다 사지도 못했고...구경도 다 못했고....
하지만...이거라도 어딘가 싶다...ㅎㅎㅎ
우린 픽업버스에 몸을 실고 호텔로 향했다...많은 아쉬움을 남긴체...
+ 폴로티 (내꺼2개, 집사람 1개, 큰아들 1개), 선글라스(내꺼 1개), 리바이스 청바지 (내꺼 3개, 집사람 1개)
품목 :
POLO :
여기서 실수..VIP할인쿠폰이 없는줄 알고 인포메이션에서 받은 할인쿠폰사용..ㅠ.ㅠ(꼭 실수하지 않기..)
그리고 하나 더!! 계산시에 달러로 할껀지 원으로 할껀지 물어봄.. 잘 선택하기 바람..^^
- $59.99(할인) -> $49.99(10%할인) - $4.9
- $34.99(10%할인) - $3.43
- $69.99(10%할인) - $6.86
- $39.99(10%할인) - $3.92
- $59.99(10%할인) - $5.89
- > $229.95
- TAX : $10.35
- TOTAL : $240.30
LEVIS :
처음에 청바기 3개만 구입하였다. (> $94.97) 그랬더니 하나더 사면 더 싸진다는? 종업원말에 즉흥적으로 한개를 더 구입. 실제로 ($94.97 -> $89.96) 하나 더 사고 더 싸게 구입한 결과가 되었다...^^
- $39.99(50%할인) -> $19.99
- $39.99
- $34.99
- $34.99
- > $89.96 = $129.96 - $40.00($125이상이면 $40 할인)
- TAX : $4.24
- TOTAL : $94.20
sunglass hut :
생각보다 나에게 어울리는 모델이 없었다. ㅜ.ㅜ
- $220
- $9.99(CAREKIT BASIC BLACK) - 할인쿠폰사용
-> $220
- TAX : $10.37
- TOTAL : $230.37
+ 코치가방 2개
품목 :
COACH :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구경을 못한게 너무 아쉬움...아무리 생각해도 정말싸다..담에 간다면 여기부터..ㅎㅎ 그리고 싹쓸이는 아니더라도 많이 사야할듯...
- $348(중복할인 ?%) - $138
- $228(중복할인 ?%) - $88
- > $180.80
- TAX : 8.52
- TOTAL : 189.32
+ 치즈버거인 파라다이스(Cheeseburger In Paradise) : KOBE BURGER+SUNBURN+COKE ==> 햄버거의 지존!!!!!
쇼핑을 마치고 호텔에 돌아온 우리는 샤워도 하고 충전도 하고....
왠지 허전...밤 11시 우린 또 거리로 나갔다...하루하루가 우리에게 너무 소중하니깐..ㅎㅎ
지금까지 자주 구경했던 호텔에서 우축방향이 아닌 다이아몬드헤드 방향인 좌축으로 걸어갔다...
한참(5~10분)을 구경하며 걸어가다 보니.. 어디서 많이 본 간판...치즈버거인 파라다이스 가게가 보였다.
1층 길가에 있다보니 잘 보였다...
갑자기 난 식욕이 들어서 집사람을 꼬셔서 들어갔다...
늦은 시간이라 손님이 별루 없었다. 우린 햄버거와 칵테일, 콜라를 주문하였다...
아차..카메라? ㅠ.ㅠ 어쩔수 없이 핸폰으로...^^
햄버거는 물론 종업원의 추천으로 'KOBE BURGER'를 주문하였는데...좀 비싼감이 있었지만...햄버거 나온 순간..헉...이걸 어찌 먹으란 말인가..ㅎㅎㅎ
어쩔줄 몰라하는 나를 본 종업원이 나를 보면서 씩 웃으며 잘 썰어서 한입 크게 먹으라는 표현을..ㅎㅎ
용기를 내서 그렇게 하였다..물론 질질 흘리면서 먹었는데...어찌나 맛있는지...정말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한참을 먹다가 메뉴판을 보니 파인애플 컵이 있었다..리필이라는 문구도 있고...
그래서 종업원에게 물어보니..그 컵을 사서 언제든 가져오면 리필이 가능하다고...오늘 사서 낼 와이키키 해변에서 놀다가 들고오라고 한다...
난 또 귀가 솔낏해서...질럿다..ㅎㅎㅎ 하지만...우리가 돌아오는 그날까지..리필을 한번도 못했다는 사실...ㅎㅎㅎ
뚜껑위에 동전들어갈수 있는 구멍이 있다. 저금통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늦은시간 햄버거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호텔로 돌아왔다. 오늘은 일찍 잠들기를......^^
목록 :
KOBE BURGER : $15.95
SUNBURN : $7.00
COKE : $2.95
PINEAPPLE MUG : $6.75
TAX : $1.54
TOTAL : $34.19
SERVICE CHARGE : $5.12
TOTAL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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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말 가격도 꼼꼼히 잼있는 수기 잘보고 있습니다...이번에 하와이 가시는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 주시겠는데요...ㅎㅎ
갈수록 영수증이 없어져서 마니 못햇어요
설정 사진도 누가 찍어준건가여? ㅋㅋ 잼있는 설정이예여~~ 햄버거도 먹고 싶네요... 아침에 된장국이랑 밥을 먹어서인지
오리발 받쳐놓고 찍었답니다.ㅎㅎ
진짜 잘 읽었어요!! 정말 꼼꼼하신데요 ^^ 9월에 떠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감사합니다.힛!
일찍 잠드셨나요?ㅎㅎ 다음 후기가 기대되요~
그나저나.. 바람과 함께 사라진 모자와 선글라스는 어쩐대요.. 아깝..ㅠㅠ
외국인 아저씨가 철장을 넘어서 주워주셨답니다.선글라스는 새로 사구요..
와,,진짜 대박 꼼꼼하시다..저도 첨엔 이런 수기를 쓰고 싶었건만^^ 꼼꼼지수 왕부족;; 와이켈레 코리안비비큐 쫌 짱인데 ㅋㅋ 한국음식먹고 힘내서 쇼핑하기에 아주 그만이라는!ㅋ 이날 정말 꽉찬 일정보내셨네요!^^
겁나 바빴고 피곤햇답니다.완전뻗었죠.ㅎ
우와~너무 재밌어요..알찬정보도 가득하고..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궁금한거 잇으면 답변해드릴께요
와~~정말...일정 어찌짜야하나...고민하고 있었는데....이리 세세하게...섬세하게...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아- 정말 본받고 싶어요- 어찌그리 꼼꼼하신지...너무 잘읽고 있슴당^^
럽님도 충분히 꼼꼼하시다고 생각해요... ^^ 물론 동건이맘님도 만만치 않고... ^^
정말 꼼꼼하고 금쪽같은 후기 ㅎㅎㅎ 전 이렇게 못씀;;; 온리원이람 모를까나~~ 치즈케익 먹고싶어요!! ㅠ 잘읽었어요 ! ㅋㅋ후훗
아이가 둘이고 작은애가 한살정도라고 본거 같은데.. 와이프분 사진보니깐 믿겨지지가 않네요!! 늘씬늘씬 미녀~~
와이프 좋아하겠네요.ㅋㅋ큰애는 5살,작은애는 2살이랍니다.
설정샷에 외국인 아저씨가 엑스트라로 ^^;;
아.. 제가 후기에 썼는데.. 치즈버거인 파라다이스 에서만 두번을 먹었는데요, 보통 버거랑 Kobe 버거랑 맛이 전혀 차이가 없는데, 가격이 5불 정도 비싸더라구요..
우리도 웨이터가 권해서 먹었다가 나중에 웨이터 한테 뭐라고 해 줬어요.. (물론 자기네는 그렇게 훈련 받았겠지만.. ) 그래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 이예요..
두분이 완전히 너무 멋지세요.. 우리는 하나우마베이 가서 올라갈때 내려갈때 다 걸어서 갔으니 2불 번건 가요? ㅋㅋ 긍정적 사고 방식 너무 좋네요..
무조건 외국나가면 다 맛난거 같애요...죽일놈의 식성..ㅍㅍ
가이드같아요. 자세한 설명과 팁까지! 정말 하와이 가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꺼같아요 ㅎ
많은도움이 되길 ...ㅋ
가이드 책 하나 만드셔도 될듯..ㅋㅋㅋ 저 치즈버거인파라다이스 감자튀김을 보니 정말... 먹고싶어 미치겠네요ㅋㅋㅋ
저도 다시 한번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동건이맘님 사진이닷~!! ^^ 와이프님은 정말 늘씬하고 이쁘셔요~~ ^^ (아..저 여자에욤~)
감솨합니다.
책 안사구..^^ 이 후기들 출력해서 갈까봐요....
감사합니다..
너무 큰 칭찬이십니다.
하와이관광청에서 상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멋진 하와이소새글이!!! ㅋㅋ 근데 명품가방(?) 사서 가지고 들어와도 우리나라 공항에서 안걸리나요?? 저도 신혼여행 가서 가방이랑 반지랑 살까 하는데.. 일반 쇼핑센터에서 세금 다 주고 사는 거니깐 안걸릴것 같기도 한데.. 어떠신가요??
세금내고 산거라 상관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멋진 부부세염^^*
책이 필요없네요 . 최고의 후기입니다. 많은도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