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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도 지키는 둘째 계명, 이웃 사랑
요 13:34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오늘은 주일이자 이번 추석 명절의 마지막 날입니다.
명절 연휴는 공휴일로서 가족/친척들이 다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들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얘기들을 나누는 시간이라고 인식되어 왔기에
모든 사람이 명절에 쉬면서 가족들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명절 연휴에도 누군가는 일을 해야 사회가 유지되기에
쉬지 못하고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
어려운 형편에 생계를 위해선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쉴 수 있지만 가족/친척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
정신적으로 심히 부담스럽거나 마음에 상처를 또 받는 것이 두려워서
의도적으로 근무를 자청하거나 그 시간에 공부하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
명절에 여러 가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는 빈곤한 상황이기에
어쩔 수 없이 집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
건강상의 이유로 원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불가능한 사람들,
명절에 자신도 남들처럼 가족이나 친척들을 만나고 싶지만
만나러 갈 사람이 없는 사람들 등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절에 가족/친척들을 만나러 갈 때
자신은 쉴 수가 없거나, 만나러 가지 않거나,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가 없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시야를 조금만 넓혀서 관찰해보면
사회의 전체적인 모습과 개개인의 사정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이런 여러 가지 처지가 있는데도 조금도 이해하려 하질 않은 채
“이번 명절에 왜 오질 않았느냐, 안 올 거면 돈이라도 보내라,
(돈을 보내면) 돈만 보내면 다인 줄 아느냐, 너도 효도 좀 해라,
너만 아프냐 요즘 안 아픈 사람이 어딨냐,
너만 바쁘냐 요즘 안 바쁜 사람이 어딨냐,
너만 어렵냐 요즘 안 어려운 사람이 어딨냐,
너는 뭘 그런 걸 가지고 상처를 받았다고 하냐 사람이 왜 그렇게 좀스럽냐,
너만 공부하냐 그래 얼마나 잘 하나 보자...“하면서
가족, 친척끼리 미워하며 서로를 비난하거나
또는 ‘나만 쉬면 그만이지 저 사람들이 일을 하든 말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하며
사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노고를 우습게 여긴다면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과 관계가 없는 사람들로서
“마지막 때에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부류에 속하는 자들입니다.
자신이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보려는 마음을 먹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달라야 합니다.
좁은 시야의 편협한 생각들을 마음에서 버리고 자비로운 이해심을 품으며,
이기적인 개인주의도 지양하면
사랑이 점점 식어가는 이 때에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명하신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마 22:37-40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계명에만 초점을 맞추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짙습니다만
예수님께서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인 ‘하나님 사랑’에 이어
‘이웃 사랑’을 둘째로 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선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선언하심으로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경외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마음을 점점 닮아가고,
따라서 당연히 이웃도 사랑하는 것이 옳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계명을 몸소 실천하심으로 우리에게 교훈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우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더불어
이웃을(타인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지를
반드시 점검해봐야 합니다.
이 두 계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들만이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하나님께로부터 인정하심을 얻고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롬 13:8-10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마 5:46-48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눅 6:36
(36)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이시자 우리의 친아버지이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경외하기에
하나님의 법도와 질서를 따르기 위해 애쓰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날 이웃에게(가족에게도) 악을 행하지 않고, ‘사랑하기 위해’ 애씁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타인과 관련된) 다른 모든 계명들이 전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참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사랑을 자신에게 온전히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면
사람의 마음과 입에서 쉽게 튀어나오는 비난의 말이나 판단을 버리고,
‘차갑게 식어가는 사랑 없는 마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어떻게든 상대를 이해해 보기위해 노력하는 태도를 보이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명절에 예민한 마음이 되어
형제끼리, 혹은 부모 자식, 친척들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나 미움의 마음이
자신을 점령하지 못하도록 주의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애쓰면서 사랑한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약 어떤 이들이 갈등과 미움에 사로잡힌 채 죄의 갈고리를 주변에 마구 던질 때에
우리가 바보처럼 당하기만 한다 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해주신다면
그런 것들은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창조된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가장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사랑으로 모든 것들을 넉넉히 이겨내십시다.
그렇게 살아도 인생은 짧습니다.
고전 13:1,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잠 14:21
(21)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회의 법과 윤리와 도덕을 넘어선 ‘예수님을 닮은 진실한 사랑을 기반’으로 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인본주의와 박애정신을 기반으로 베풀 수 있는 사랑의 한계와는 달리
제한이 없습니다.
단순히 타인에게 악을 행하지 않고, 물질적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수준을 넘어
‘그 사람의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하여금 구원을 받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전 10:33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베푸는 사랑과 자비에는
자기만족과 더불어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 너그러운 사람이라며
의롭게 여기는 마음이 반드시 포함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가장 큰 계명과
그에 이어지는 둘째 계명을 전부 지키기로 결단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이웃도(가족을 포함한 모든 사람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베푸는 사랑과 자비에는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 즉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마음’이 중심에 이루어져 있기에
사랑의 범위가 아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분명히 어떤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그 조건 안에서만 제한적으로 사랑을 베풀 수 있고,
만약 자신이 세운 조건의 범위를 벗어난다면
즉시 사랑을 거두고, 언제든 비난과 증오로 돌변할 여지가 있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점점 닮아가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베푸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어떤 조건에서든지 변치 않고 끝까지 이어갈 수 있으며,
또한 그 무엇도, 다른 사람의 어떤 상황들도
다 이해하고 용납할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롬 15:1-2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진리의성령교회에 오셔서 말씀을 묵상하시는 분들 중의 대부분은
영적으로 많이 성장한 분들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권합니다.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시고,
선을 이루며, 덕을 세우심으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엡 4:32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빌 2:3-5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번 명절에 마음에 들지 않았던 가족이나 친척이 있었다 해도,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 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다 해도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인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며,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기에 이웃도, 가족도, 친척도 사랑하는 계명을 이루고,
예수님의 참된 제자라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십시다.
또한 이번 명절에도 안정적인 사회의 유지를 위해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면서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분들,
예를 들어 경찰관, 소방관, 응급실의 의사와 간호사분들, 기차나 버스 기사님,
그 외에도 여러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품고,
그들 모두를 뜨겁게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대화할 기회가 있다면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거나 음료 등을 대접하고,
무엇보다 가능하다면, 즉 성령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시며 명하신다면
그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이번 명절도 사랑 가운데 잘 마무리 하십시다.
갈 5:13-14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오늘 주일이자 명절 연휴의 마지막 날,
이번 명절에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계명들을 지키기 위해 애쓴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로서 잘 보냈는지,
아니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 못 마땅한 사람들에 대해,
혹은 잘못된 운전으로 주변 차들을 위험에 빠뜨린 운전자에 대해
비난과 분노와 미움의 말들을 마구 쏟아내며 더러운 오물들을 뿌리고 다님으로서
죄를 범하여 ‘자신은 예수님과 관계없는 자라는 증거’를 보였는지
각자 자신의 현주소를 점검해보십시다.
요 14:15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들은
오늘날 예수님의 계명을 철저히 지키고 있거나,
아직은 부족하지만 반드시 지키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 날, 우리가 행한 대로 갚으시겠다고 미리 언급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오늘날 우리의 속마음과 더불어 겉으로 보이는 모습들이 어떠한지를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살펴서 부족한 점이 있거나, 회개할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리며 진실한 회개를 한 뒤
이제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 거듭나 변화되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천국을 향해 나아가십시다.
눅 3:8-9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이번 명절에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린 저와 여러분들이 되었기를 소망하면서
연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원거리를 이동하신 분들은 안전하게 귀가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자신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가장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명하신 예수님의 계명을 잘 지키기 위해
우리의 모든 노력을 다하며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풍성히 받은 자들답게
우리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득 채워
그 사랑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 앞에 올려드릴 그 날을 소망하며
각자 인생의 남은 시간을 잘 보내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약 2:8-12
(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9.27.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369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훼방하고 형제를 억울하게 괴롭혔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생명을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첫댓글 아멘! 제가 사는곳은 명절이 아니지만, 매일 이웃사랑을
염두에두고 살겠습니다. 층간소음의 고통속에서 윗집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기로 결단하니 윗집이 이사 나가
버리는 기적을 체험 했습니다.
예수님의 참된 제자라는 증거를 한 가지 더 증명하셨음에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가장 사랑함과 이웃을 사랑하는 계명을 잘 지키시며,
세상과 구별된 모습으로 천국을 향해 나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골치아픈 문제가 이번에도 내 마음에 쏙 들게 잘 해결되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순종하려는 함정,
'마음의 변질'에 각별히 주의하며, 언제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이 짧은 인생을 오롯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십시다.)
아멘~
사랑이 무엇인지를 직접 보여주신 예수님을 닮아가시며
사랑을 통해 담대함을 얻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