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865
수행의 차제4
그대는 무엇을 최상의 가치로 삼고 사는가?
재물.명예. 권력.애욕이라면 끝없는 윤회의 바다에 머무는 것이 된다.
잠시 머무는 세상에서 참나의 불성을 찾는 길이 무엇보다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없습니다.
이 몸둥이는 들어갔던 숨이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됩니다.
누구누구라고 하고 예쁘고 멋진 몸도 다 숨이 쉬지 않으면 모두가 싫어하는 썩은 생선과 같은 것이 됩니다.
그러하므로 너무 애착과 집착을 한다면 어리석은 이라 합니다.
지금 그대의 삶이 꿈속과 환술과 환영속에서 고통과 영화를 누리는 것이라는 장야의 꿈을 깨어야 합니다.
즐겁고 오래 갈것같는 이번생도 찰나간에 시간이 됩니다.
결론은 무엇이든지 버리고 떠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안버릴수가 있다면 붙잡아도 되지만 그럴수 없는 현상의 진실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하므로 한 사람 한 물건이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인연이 귀한 인연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나의 탐욕과 욕망으로 악의와 악심으로 산다면 너무 어리석고 미혹한 세상을 사는 것이 됩니다.
최소한의 선의와 선도를 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 사람으로 태어난 근본목적이 아니겠는가!
거짓이 없다면 바로 진실이 드러납니다.
애써 진실을 찾지 마세요?
진실은 항상 떳떳하고 당당한 나의 인생이 됩니다.
거짓과 기만을 행하는 이는 자꾸만 진실과 믿음을 강요합니다.
은행에 가면 그대의 신용점수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서 그대의 신뢰의 지표가 드러납니다.
그대의 신용과 신뢰지표는 상.중.하.저.미의 5가지의 등급의 미달하는 것이 아닌지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외면하면 그대는 무슨근거로 판단을 하겠는가?.
그렇다면 막 살아온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그런 신뢰와 신용사회에 모범시민이 되는 것을 꿈꾸고 삽니다.
세상에서 경제관념이 흐린 이는 쓸모가 없는이가 됩니다.
계산과 셈법이 흐린이는 자신과 남을 당황하게 하는 무리이며,
거짓과 기만을 행하고 주의에 사람에게 불성실한 무리입니다.
언제나 행동은 규칙적이고
일상생활은 언제나 한결같아야 합니다.
몸이 아프지 않은다면 오늘 지금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하며,능력이상은 무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행도 법새가 황새를 흉내낸다고 해서 다 부처님이 되지 않습니다.
차근차근 쌓아가면 됩니다.
세상에서 높은벼슬과 천만석부자도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잖는가?
나의 능력과 현실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분수를 넘치는 행동은 절대로 금해야 하며,
수행의 도도 불보살은 고사하고 대스승도 수행을 해보면 압니다.
설레발치지 말고 조금만한
식견으로 세상과 불법을 그릇된 안목으로 명성과 재화을 원하는 행동은 천고의 고통속으로 들어간다는 이치를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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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수행의 차제4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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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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