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거리에 나서면 한참 유행하는
롱패팅 아마 입지 않는 사람은 간첩이라
할 정도로 많이 입었습니다.
어제 우리은행에 갔더니
여직원 옆에 조그마한 가습기가 가스를
품어대는데 이걸 보고 나도 갖고 싶더군요.
하여튼 사업가들이 항상 어떤 상황에서든
팔릴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내야하고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해 줄 수 있는 고객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불황속에서 히트작을 만들어 낸
사례들은 어떤 것이 있는가 볼까요.
위에서 말한 '롱패팅'
평창올림픽 경기로 고객들이 선호를
정확하게 집어낸 롱패딩 처음 나올 때 없어서
못 팔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반복해서
되다보니 사람들은 어느 새 익숙 많이 입고 다닙니다.
그외
미니 선풍기
무선 청소기도 그렇고요
가습기도 2만 원대로
가격도 저렴하고 유행을 타니 보통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 저는 늦게 보았지만 잠 잘 때
건조해서 코가 말라 저렴해서 주문싶습니다
이처럼 사업가들은 고객의 입맛에 맞게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거나 유통시키는 사람
으로 끊임없이 유행을 만들어냅니다.
이게 자본주의 시장경제
여하튼 저 사람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만족시킬 것인가
그래야 그 사람이 지갑을 벌리는 시대 입니다.
여러분도 다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서 척척 서비스를 제공하면 그 사람이 지갑을
열어야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요즘 유행하는 걸 보고
자판을 쳐보네요.
이곳 광주
눈이 처음으로 펑펑내려
자택에서 창문을 바라보면서 ~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구윤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