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을 음미해보면 분명히 모두 똑같을 수가 없다 반드시 지금은 함께 있지만 그날에 나뉜다 이 경고를 모른 자들이 지옥행이다
.같은 처녀라고 다 신랑을 맞는 것이 아님(마25:12)
ㆍ열처녀 중 다섯처녀만 신랑을 맞을 수 있있음(마25:10)
ㆍ다섯처녀를 향하여 내가 너를 모른다고 하셨음(마25:12)
ㆍ주인이 돌아올 때 깨어있는 종들은 복있는 자임(눅12:37)
ㆍ영혼을 지켜 거룩함에 이르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음(빌2:12)
ㆍ세 사람의 종들이 있었으나 축복 종은 두 명 뿐이었음(마25:23)
ㆍ같은 등이라고 다 쓸 수 있는 것이 아님(마25:8)
ㆍ열개의 등 가운데 주님오실 때 쓸 수 있는 등은 분명히 절반이었음(마25:8)
ㆍ기름이 없는 등은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등이 됨(마25:9)
ㆍ도적같이 임할 주님의 날에 준비하고 있는 자는 복있음(살전5:2)
ㆍ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님(롬8:9)
ㆍ기름채워진 등(말씀,기도,찬양, 충성)을 들고 졸지말고 깨어 주님을 기다릴 것(마25:13)
ㆍ같은 문이라고 계속 열려있는 것이 아님(마25:10)
ㆍ늦게 기름넣어 가지고 돌아왔으나 문은 닫혔음(마25:10)
ㆍ문을 열어달라고 외쳤으나 모른다는 대답밖에 없었음(마25:11)
ㆍ한 번 기회를 잃어버리면 다시 기회가 오지 않음(눅16:27)
ㆍ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받을 만한 날임(고후6:2)
ㆍ한 번 닫힌 문은 다시는 열리지 않는 것이 천국문의 특징(마25:10)
갑자기 주님 오시는 날, 혹은 갑자기 생명을 취하는 날 주님과 상관없는 불행한 자가 아니라, 주님의 혼인잔치에 기쁨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깨어 기름을 준비하고 있는 지혜로운 처녀들이 되자.
그러면 성경에 함께 있다가 나누인 사람들이 있다 새벽기도 중 잘 못된 나누인 길을 걷는 영들을 보며 간구한다 절대 마지막 경고로 아로새겨야 한다
함께 있다가 나누인 사람들은 누구인가?
ㆍ함께 집을 짓던 자(마7:25)
ㆍ함께 신랑을 기다리던 자(마25:1)
ㆍ함께 잔치에 참여했던 자(마22:12)
ㆍ함께 달란트를 받았던 자(마25:14)
ㆍ함께 밭에서 자라던 자(마13:30)
ㆍ함께 밭에 있던 자(마24:40)
ㆍ함께 매를 갈고 있던 자(마24:41)
ㆍ함께 제자의 반열에 들었던 자(마27:5)
ㆍ함께 십자가에 달렸던 자(눅23:40)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는 것은 분명히 추수때까지 만이다 지금은 언제라도 추수때이다
peter.kim
첫댓글 마태복음 25장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5장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태복음 25장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2장
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빌립보서 2장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마태복음 25장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장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마태복음 25장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데살로니가전서 5장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로마서 8장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마태복음 25장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장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태복음 25장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누가복음 16장
27.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고린도후서 6장
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마태복음 25장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태복음 7장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태복음 25장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태복음 22장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마태복음 25장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마태복음 13장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태복음 24장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7장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누가복음 23장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