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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Rule with Milicic 추천 0 조회 746 03.08.04 04:2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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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3.08.04 04:24

    첫댓글 그리고 매직의 부분만 빨리 듣고 싶으시다면 빨리 돌리기 버튼(왼쪽에서부터 5번째에 있는...)까지 기냥~ 땡기시면 됩니다...^^;;

  • 03.08.04 05:00

    그외 가수가 아닌 참여자로 기억나는 건,아놀드 슈왈제네거나 '케빈은 12살'의 주인공꼬마 정도..아마 따로 부른 건 없을 거고,코러스에 묻혀 있을거에요..뮤직비디오엔 분명히 나옵니다..

  • 03.08.04 09:24

    이 노래 당시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국의 패권주의의 문화 부분에서 한 몫을 한 노래입니다. 물론 참여한 가수들의 의도는 순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이용한 아버시부시의 의도는 순수하지 않았죠...

  • 03.08.04 09:26

    그 멋진 부분이 매직이었다니..... 새로운 사실을... 노래 들으면서 그 넘 목소리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와우 ~~~

  • 03.08.04 09:28

    저 노래가 언제 나온지도 기역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좀 된 노래였죠.사실 맥주 광고에서 처음 듣고 나서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몇 번 흘려들어 가면서 들어 본 적 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사의 내용이 저럴 줄이야...

  • 03.08.04 10:10

    제가 알기론 저랩부분은 윌스미스가 한걸로 알고 있는데요..뮤직비디오에서도 제지제프엔 프레디프린스시절의 윌스미스가 하는걸로 나왔었거든요.윌스미스가 맞을겁니다.....?어쨌거나 저에게 가스브룩스와 마이클 볼튼만이 저의 뇌리에 남는노래였죠..

  • 03.08.04 10:25

    듣기로는 윌스미스 목소리같긴 하네요...랩하는 투도...

  • 03.08.04 10:58

    와~ 여기서 들을 줄이야~ 이곡 저도 정말 좋아하는곡인데요~ 이곡을 프로듀서한 사람이 바로 그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팝뮤지션인데... 팝쪽에선 베이비페이스와 쌍벽을 이루었던 프로듀서!!!

  • 03.08.04 11:03

    그런데 왜 비스게에 안올리셨는지는...^^;;;

  • 작성자 03.08.04 14:30

    켁...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보군요...그런데 제가 본 뮤직 비디오 에서는 분명히 무슨 천국(?)의 계단 같은데서 가수들이 한칸씩 올라서 있었고, 매직이 제일 밑에칸에 서있었는데도 엄청난 키를 자랑했었죠....그리고 분명히 랩부분에 매직의 얼굴이 나오면서 랩을 했는데...^^;; 윌스미스가 한랩의 립싱큰가요? ^^;;

  • 03.08.04 15:06

    이노래 빅마마,휘성,세븐,거미등이 부른 버젼있는데 쥑입니다~

  • 03.08.04 15:32

    윗분이 보셨던거 러브레터에 나왔는데 저도 그들의 가창력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세븐 남자인 제가 봐도 멋지더군여.

  • 03.08.05 10:42

    임재범 목소리도 들리군요 미국의 임재범 마이클 볼튼 한국의 마이클 볼튼 임재범이라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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