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웃긴게 화장을 여자들만 한다고 보는거죠.. 요즘 젊은 남자들 중에 화장하는 사람들 많이 늘어났는데 그럼 그들은 탈코르셋의 반대인 입코르셋을 한건가? 화장이라는 거 머리 기르는 거 이것들이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게 된지 오래인데 아직도 자기들만 그러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게 웃기는 거죠.. 화장도 머리기르는 것도 남자든 여자든 꾸밈의 방법으로 보면 될일을 세상없는 자기들에 대한 구속의 방법인 듯 인지하는 게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좀더 열린 마인드로 바라봐야 할 세상을 그 열린 마음이 가장 필요한 자신들이 스스로 닫고 고정관념화 하고 있으니 아이러니 합니다,..
어찌 조직에서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살수 있겠습니까? 남자 아나운서도 안경끼고 수염기르고 메이크업안하고 방송할줄 모르겠어요? 시청자 위해 깔끔하고 단정하게 꾸미는건 남여를 떠나 당연한 예의죠. 그게 남자를 위한 코르셋이 될 수 있을까요? 직장내 성평등이라던가 다른쪽 개선도 많은데 쟤들은 왜 저런 외모쪽에 치우쳐있는지 모르겠네요. 님에대한 태클은 아닙니다 ^^
@알락싸전문가그러니까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기위한 정도의 의미인것인가 혹 그안에 잘못된 구속이 있는가 토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도 있다는거에요 요즘 탈코르셋이니 해서 지능수준 의심스러운 자칭페미들 정말 많지만 저아나운서말은 그런류로 치부할만큼은 안된다고볼수 있다는거죠 각자 생각은 다를수 있지만 어쨌든 뉴스할때 안경끼는게 그런 토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인가 생각할 가치는 있다고봐요 꼭 남자여자 나눠 볼게아니라 요즘에는 회사다니는 남자들도 넥타이 안매잖아요
인터넷의 발달로 이슈는 과거와는 비교할수없을 정도로 빠르게 소비되는데 의식의 변화는 예나지금이나 천천히 조금씩 바뀜 산업화,민주화도 그랬지만 외국은 수십수백년에 걸쳐 이룬걸 우리나라는 초단기로 하려니 어쩔수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갈등이 생기는 것 그렇다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고 봄
실제로 김소영 아나운서도 남자 아나운서는 안경끼는게 자유로운 반면 여성 아나운서는 안경끼는게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음. 우리나라 보면 뉴스에선 안경끼지 않은 젊고 예쁜 여성앵커가 대부분인 반면 남자 아나운서는 나이가 들거나 안경 낀 앵커 흔히 볼 수 있음. 방송계에서도 베테랑이지만 나이든 여성 앵커보다 젊고 예쁜 여자 아나운서를 선호하니까요. 몰론 시청자들도 예외는 아님. 분명 고쳐나가야 할 인식인거죠.
여자 아나운서나 여자 서비스직이 렌즈 끼라고 강요당하고 안경 못쓰게 하는 것, 부당한 차별 맞음. 이건 분명히 시정되어야 함. 하지만 어떠한 불이익이나 압력도 없는 회사라던지, 사적인 자리에서 철저하게 자신의 의지에 따라 안경 대신 렌즈를 끼는 것까지 뭉뚱그려서 코르셋 운운하는건 진심 빡대가리 논리임. 예전에야 안 그랬지만, 요즘 안경이라는건 '시력보조도구'보다는 일종의 악세서리의 개념이 더 강해져서 남자들도 자기 취향에 따라서 안경을 쓰든 렌즈를 쓰든 함. 심지어 시력이 좋은데도, 렌즈를 끼고도 알없거나 도수없는 안경을 끼는 경우도 많음. 여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왜 불평부당한 차별의 사례와, 차별 혹은 사회적 압력과 전혀 관계없는 사례를 한데 묶어서 페미니즘적 논리로 치환하는지 진심 이해가 안감. 사안은 사안마다 분리해서 판단해야 하는건데 특정 사안에 대한 논리와 설득력이 부족하니 엉뚱한 사안을 끌어들여서 자신들의 주장에 논거로써 사용하려 하는 태도가 굉장히 안쓰러움.
첫댓글 언론인이 사안을 나이브하게 바라보면 이런 참극이 발생하지요... 좀 더 깊숙한 접근이 절실해보이는데 ㅠ
제발 느그들 편한대로 혀..
요즘 헛똑똑이들이 많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 ㅋㅋㅋ
걍 안경쓰시고 속눈썹 붙이지 마시고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딱히 그런거 안하셔도 사람들 별 신경 안씁니다
대신 마치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서 해왔던 거라고 피해 의식도 가지지 마시구요
또 그렇게 하는게 마치 엄청난 용기인거처럼 포장도 하지마시구요
ㅋㅋ지석진은 런닝맨 맨날 뛰뎅기는 예능에서 불편한데도 알없는 안경 쓰는데 그냥 자기한테 어울리는거 하는거지 무슨ㅋㅋ포장하지마라
남성 언론인들도 메이크업하고 머리 올리는데 ...
안경 쓰는게 별건가.. 별걸다가지고 으휴
진짜 주변의 시선 이런거 아예는 아니더라도 신경 덜쓰는 세상이 오길 바람.
변하다보면 나중에 손정은 아나운서가 원하는 대로 될 수도 있겠죠.
제일 웃긴게 화장을 여자들만 한다고 보는거죠..
요즘 젊은 남자들 중에 화장하는 사람들 많이 늘어났는데
그럼 그들은 탈코르셋의 반대인 입코르셋을 한건가?
화장이라는 거 머리 기르는 거 이것들이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게 된지 오래인데
아직도 자기들만 그러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게 웃기는 거죠..
화장도 머리기르는 것도 남자든 여자든 꾸밈의 방법으로 보면 될일을
세상없는 자기들에 대한 구속의 방법인 듯 인지하는 게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좀더 열린 마인드로 바라봐야 할 세상을 그 열린 마음이 가장 필요한 자신들이
스스로 닫고 고정관념화 하고 있으니 아이러니 합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공중파 메인 앵커라는 사람이...아... 배읍읍도 있었구나...
배와칸다ㅜㅜ
국내 해외 할거 없이 방송은 남녀 다하는구만. 신념이 있으면 하지마시길 시청률이 판단해주겠죠.
솔직히 탈코르셋 찬성함 대신 피해망상으로 지껄이지만 말았으면..
나도 데이트 나갈땐 보통 렌즈 끼는데...
남자엥커는 뭐 면도도 안하고 뉴스하나
우리나라는
진정한 여성운동없는듯ㅎㅎ
이런애들 특징 : 해외여행가서 사진찍을때는 렌즈낌
여행지에서 자기가 좋아서 끼는거랑 일하는데서 강제로 끼게하는 거랑은 다르죠
@수지숮 일하는데서 강제로 안경 끼게 하나요? 아니면 강제로 렌즈 끼게 해요? 누가 강제로 끼게 했다는건지?
@친구 그동안 아나운서들 암묵적으로 안경 못끼게 했잖아요. 그래서 저번에 mbc인가 여자아나운서 안경썼을때 이슈됐었고요
저 아나운서말은 좋아서하는 경우 말고 일할때 하기싫은데도 해야하는경우 말하는거아닌가.. 렌즈안끼고 방송하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분위기가 있으니까.. 본인을 위한 꾸밈인가 사회의 구속인가 토론의 여지가 있는 경우도 분명 있음
어찌 조직에서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살수 있겠습니까? 남자 아나운서도 안경끼고 수염기르고 메이크업안하고 방송할줄 모르겠어요? 시청자 위해 깔끔하고 단정하게 꾸미는건 남여를 떠나 당연한 예의죠. 그게 남자를 위한 코르셋이 될 수 있을까요?
직장내 성평등이라던가 다른쪽 개선도 많은데 쟤들은 왜 저런 외모쪽에 치우쳐있는지 모르겠네요. 님에대한 태클은 아닙니다 ^^
@알락싸전문가 그러니까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기위한 정도의 의미인것인가 혹 그안에 잘못된 구속이 있는가 토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도 있다는거에요 요즘 탈코르셋이니 해서 지능수준 의심스러운 자칭페미들 정말 많지만 저아나운서말은 그런류로 치부할만큼은 안된다고볼수 있다는거죠 각자 생각은 다를수 있지만 어쨌든 뉴스할때 안경끼는게 그런 토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인가 생각할 가치는 있다고봐요 꼭 남자여자 나눠 볼게아니라 요즘에는 회사다니는 남자들도 넥타이 안매잖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다면 남자아나운서들도 안경쓰지말아야겠죠
어쩌라고.
모든 남성을 적으로 돌려서 뭘하든 적대심과 반발심을 안게될것임
여시쭉빵이 빡대가리인 이유
저 빡대가리 같은 이론은 모냐 진짜 ㅋㅋㅋㅋㅋㅋ
저분 저번에는 미투가 변질되고 있다고 인스타에 올렸다가 페미한테 댓글로 욕먹고 이번에는 이런식으로 글 쓰시네 ㅋㅋㅋㅋ
진짜 단편적인 이야기만 듣고 보고 저러는거 안타깝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슈는 과거와는 비교할수없을 정도로 빠르게 소비되는데 의식의 변화는 예나지금이나 천천히 조금씩 바뀜
산업화,민주화도 그랬지만 외국은 수십수백년에 걸쳐 이룬걸 우리나라는 초단기로 하려니 어쩔수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갈등이 생기는 것
그렇다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고 봄
실제로 김소영 아나운서도 남자 아나운서는 안경끼는게 자유로운 반면 여성 아나운서는 안경끼는게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음. 우리나라 보면 뉴스에선 안경끼지 않은 젊고 예쁜 여성앵커가 대부분인 반면 남자 아나운서는 나이가 들거나 안경 낀 앵커 흔히 볼 수 있음. 방송계에서도 베테랑이지만 나이든 여성 앵커보다 젊고 예쁜 여자 아나운서를 선호하니까요. 몰론 시청자들도 예외는 아님. 분명 고쳐나가야 할 인식인거죠.
같은 아나운서들처럼 당당히 끼면됩니다
못끼게 한것도 아닌데 피해의식이 왜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뉴스에서 안경끼지 않고 젊고 예쁜 여성앵커가 대부분이라고 하셨는데 누가 시킨게 아니에요. 그냥 끼고 싶으면 끼고 벗고 싶으면 벗지 그걸 코르셋이니 강요니 남탓하지 말라는겁니다.
아니 언제 꾸미라고 강요했냐.. 이런논리면 지들이 탈코르셋해서 안꾸미고 다니기 시작하면 왜 여자들이 미를 추구하는걸 억압하냐! 꾸미는건 자유다 허락해달라. 무한루프 가는거야?
여자 아나운서나 여자 서비스직이 렌즈 끼라고 강요당하고 안경 못쓰게 하는 것, 부당한 차별 맞음. 이건 분명히 시정되어야 함.
하지만 어떠한 불이익이나 압력도 없는 회사라던지, 사적인 자리에서 철저하게 자신의 의지에 따라 안경 대신 렌즈를 끼는 것까지 뭉뚱그려서 코르셋 운운하는건 진심 빡대가리 논리임. 예전에야 안 그랬지만, 요즘 안경이라는건 '시력보조도구'보다는 일종의 악세서리의 개념이 더 강해져서 남자들도 자기 취향에 따라서 안경을 쓰든 렌즈를 쓰든 함. 심지어 시력이 좋은데도, 렌즈를 끼고도 알없거나 도수없는 안경을 끼는 경우도 많음. 여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왜 불평부당한 차별의 사례와, 차별 혹은 사회적 압력과 전혀 관계없는 사례를 한데 묶어서 페미니즘적 논리로 치환하는지 진심 이해가 안감. 사안은 사안마다 분리해서 판단해야 하는건데 특정 사안에 대한 논리와 설득력이 부족하니 엉뚱한 사안을 끌어들여서 자신들의 주장에 논거로써 사용하려 하는 태도가 굉장히 안쓰러움.
이여자 예전에 흑암의 세력 어쩌고 한 여자아님? ㅎㅎㅎ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ㅋ
남자도 넥타이 흰 와이셔츠 정장구두 면도.. 좋아서 하는거 아냐 무식이들아. 왜 하겠냐. 의복과 면도가 예의인 분야에서 일하니까 하는거야. 생각이란 걸 해라 공부말고 생각을 해.
복장문제로 운운하는건 개웃기내ㅋㅋ 남자는 4계절을 정장입어야하고 구두신어야는데 여자들은 어떤직장이던 캐주얼하게 입어도대잖아
특히 장마올때 양말이 젖어서 벗어놓고 자리에 맨발로 앉았다고 핀잔줌 ㅡㅡ 여자들은 맨발에 신발신고와도 머라안하는데ㅡㅡ
문제는 쟤들은 이미 거기에 꽂혀서 반박하면 하는 말들이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