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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카페 게시글
우 리 말 시난고난
최상호 추천 0 조회 283 09.01.30 06:0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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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30 11:45

    첫댓글 제게는 팔순이 넘으신 시숙모님들이 계십니다. 늘 건강하시다고만 여겼었는데 언제부턴간 몸과 마음의 기력이 모두 쇠하여 가고 계심을 느끼게 됐어요. 이번 설에는 우리손을 꼭 잡고 그저 너희들만 건강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유독 아프게 들렸어요. 시난고난 앓으시더라도 오래오래 우리의 명절을 지켜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할머니께도 선생님이 가장 큰 의지가 되실 거예요. 할머니 늘 건강하시라고 전해주세요~~~

  • 09.01.30 12:14

    고맙습니다.

  • 09.01.30 12:49

    "시난고난" 과 " 물쿠다"를 배웁니다. "올 여름에는 덜 물퀐으면 좋겠다" 라는 표현이 맞는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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