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3, 2025..
안녕하세요?
1. 본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전문가 모임 정회원이신 임흥세 축구 감독님(아프리카 남수단 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 / 가나 및 남아프리카 정부 활동 지원 및 아프리카 전역에서 선교 활동 및 선교 지원 사업을 하고 계심)의 케이블 TV 인터뷰(잘되고 잘되리 47화 / 홍명보 스승 임흥세 감독 / 아프리카 축구 대부)와 지난 2025.7.14. 연합뉴스에 보도된 관련 기사를 아래에 게재하오니 깊은 관심을 갖고 살펴 봐 주시고, 진심으로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본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전문가 모임에서는 임흥세 감독님과 협력 제휴하여, 아프리카에 기독교 학교를 세우고, 감독님과 함께 인재를 양성하고, 한국과 아프리가와의 무역(대중성, 시장성, 전문성, 확장성, 고부가 가치 창출성, 학습 효율성, 온라인 및 스마트폰 앱 서비스 등)을 전문가답게 그리고 정교하게 설정하여 전략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여 아프리카 기독교 학교와 학생들에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교육, 전략 사업 추진, 경제 발전 및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동역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전문가 모임 회장 정승남 배상
https://www.youtube.com/live/sqk32V8RSYk?si=4HkjHhLU8uV2Grfn
홍명보 스승 임흥세 감독! 이제는 아프리카 축구 대부!!! 임흥세 감독 편|잘되고 잘되리
잘되고 잘되리47화 [홍명보 스승 임흥세 감독! 이제는 아프리카 축구 대부!!! 임흥세 감독 편]잘되고 싶은 소망, 가정과 직장 개인의 삶이 잘되는 프로그램!아는 사람은 다 아는 토크쇼 잘되고 잘되리!----------------------------------[STN TV 방영...
www.youtube.com
[아프리카는] 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두 한인이 만들었다
입력 2025.07.14. 오전 7:00 성도현 기자 연합뉴스
https://blog.naver.com/ceta211/223932928226
2014년 7월 '남수단 올림픽위원회' 창립 멤버 임흥세(왼쪽)-김기춘(오른쪽)
(주바[남수단]=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남수단 올림픽위원회(SSOC) 창립 멤버인 임흥세 전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 총감독(왼쪽)과 김기춘 남수단 존 리(이태석 신부) 재단 이사장 겸 남수단한인회장이 지난 3월 남수단 수도 주바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7.14 raphael@yna.co.kr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아프리카의 최빈국 남수단은 2011년 수단에서 분리·독립했으나 내전과 학살 등으로 지금도 끊임없이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1천200만 인구의 남수단은 아프리카 내 최대 석유 보유 국가로 손꼽힌다. 구리와 금, 다이아몬드, 석회석 등 다양한 광물도 갖고 있어 경제발전 가능성도 높다.
한국인들에게는 한빛부대(남수단 재건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파병된 한국 부대)와 오지 톤즈에서 봉사와 헌신의 삶을 실천한 고(故) 이태석 신부의 영향으로 인해 친근한 나라이기도 하다.
특히 남수단은 한국 스포츠계의 도움을 받아 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 경쟁력을 키웠다.
남수단 스포츠 발전을 위해 발로 뛴 주인공은 바로 '남수단 축구의 아버지'로 통하는 임흥세(69) 전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 총감독과 김기춘(74) 남수단 존 리(이태석 신부) 재단 이사장 겸 남수단한인회장이다.
2016년 '제10회 파라다이스상' 수상한 임흥세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두 사람은 2014년 초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의기투합해 남수단 올림픽위원회(SSOC) 창립 준비에 나섰다.
남수단이 2011년 독립해 유엔 회원국이 됐지만 규정상 IOC 비회원국이라서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국내 스포츠계의 도움을 받기 위해 한국과 남수단으로 자주 오갔다.
이들의 진심에 감동한 탁구 선수 출신 이에리사 전 의원을 비롯해 한국 스포츠계가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면서 IOC 가입을 위한 최소 조건인 '5개 종목 이상의 국내체육단체 창립' 요건을 갖췄다.
기존에 있던 축구, 태권도 외에 탁구, 농구, 배구, 복식 등 4개 종목 협회 창립과 지역 및 국제연맹 가입 완료라는 결과물을 얻은 것이다.
이런 노력 덕분에 남수단은 205번째 IOC 가입국이 됐다. 남수단 올림픽위원회는 남수단 독립 3주년을 맞아 2014년 7월 5일 창립 행사를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은 임흥세 감독이 맡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임흥세 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주바[남수단]=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남수단 올림픽위원회(SSOC) 창립 멤버이자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는 임흥세 전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지난 3월 남수단 수도 주바의 '남수단 훌랄라 축구학교' 연습장 근처 탈의실 등 용도의 컨테이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7.14 raphael@yna.co.kr
남수단은 이후 2년가량 준비한 끝에 2016년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하계올림픽에 처음 출전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때는 본선 무대에 처음 출전한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 33위 남수단 농구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푸에르토리코(16위)를 이기면서 주목받기도 했다.
국내실향민과 난민 처지로 방황하던 남수단 아이들이 소년병으로서 무기를 드는 대신 축구공을 들게 한 임흥세 감독은 앞으로도 남수단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노력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부터는 프랜차이즈 기업 훌랄라그룹의 후원을 받아 '남수단 훌랄라 축구학교' 설립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총 10개교 설립이 목표로, 오는 9월 중 2번째 학교 설립을 위한 착공이 이뤄진다.
raphael@yna.co.kr
성도현(raphael@yna.co.kr)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 ㈜ 파우스트 칼리지
전 화 : (02)386-4802 / (02)384-3348
이메일 : faustcollege@naver.com / ceta211@naver.com
Cafe : http://cafe.daum.net/21ceta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Band : http://band.us/@ceta21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Blog : http://blog.naver.com/ceta211 21세기 영어교육연구회
Web-site : www.faustcollege.com (주)파우스트 칼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