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02002109957044005

인사혁신처는 매년 4급 이상 여성 관리자의 임용 확대 목표를 세워 실적을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기관의 4급 이상 여성 관리자 임용비율을 13.5%로 늘리도록 목표를 세웠다.
결과적으로 전체 기관 4급 이상 공무원 9189명 중 여성 임용이 1237명으로,
간신히 목표치인 13.5%를 달성했다.
그러나 부처별로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부처가 절반 가까이 된다.
여성가족부와 경찰청, 보건복지부 등은 4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이
각각 55.70%, 48.00%, 34.90% 등으로 목표를 웃돌았으나
새만금청, 국세청, 관세청, 법무부·검찰청은
각각 3.10%, 3.90%. 4.30%. 4.50%로 목표를 한참 밑돌았다.
공무원은 여초직장이지 x
9급 7급 공무원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권한이 많은 직급의 성비를 봐야하는데
현재 4급이상에서는 여자 성비가
겨우 13.5%
여자가 많은 직장이라는게 핵심이 아니라
주요 의사결정권한이 누구한테 있느냐가 핵심임
첫댓글 우리지역 국회의원이넹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