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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오늘 루이비똥 매장에서 겪은일...
DK샤크 추천 0 조회 1,437 08.08.30 16: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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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8.30 16:32

    첫댓글 전에 tv에서 보니까 명품 회사에 a/s 맡겨도 거기서 직접 수선안하고 다시 수선업체에 넘기던데요 ,, 그냥 잘 하는 수선집에서 고치세요

  • 08.08.30 16:50

    명품이나 전자제품 구입시 케이스나 품질보증서 보관하는건 상식이죠.. 여자들같은경우엔 손톱만한 귀걸이 이음새도 품질보증서 없으면 수리가 안되더군요.. 뭐.. 세상에 맞춰서 살아가야죠..

  • 08.08.30 17:17

    그 만큼 살 때는 철저하게 고객관리를 합니다. 선물이라서(또 시간이 많이 지나서) 불쾌하시겠지만, 대부분 케이스는 보관을 해두시는 게 좋을 겁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에 매번 화내시기 보단 그들의 룰에 맞춰주는 것이 현명할 거라 생각됩니다. 괜히 님께서 기분 상하시면 건강에도 안좋잖아요^^;

  • 08.08.30 18:32

    네. 어쩔수 없습니다. 워낙 한국은 가짜가 많은 나라라서 어쩔수없이 고객관리를 합니다. 게다가 외국에서 들어온것은 인정이 안되죠. 저도 예전에 헬무트랭셔츠를 산적이 있는데 거기에선 한국에서도 프라다에서 수선이 된다고 했는데 결국 못 받았습니다. 그만큼 가짜가 많아서 어쩔수없죠. 문제는 한국인들이라 생각합니다. 고깟 우습지도 않은 그림가질려고 그리 삽질하니 물론 품질은 좋습니다. 제 루이비똥가방중 하나는 12년째네요.

  • 08.08.30 20:04

    글쎄요. 겪으신 경우가 특별히 불합리한 경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브랜드 정책이 월드워런티라면 해줘야 겠지만 그게 아닌 이상에 인터넷에서 샀는지 진품인지도 알 수 없는걸 무조건 수선 해줄 수 없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매장에서 판매 중인 제품이 아니면 그렇게 많은 제품이 매시즌 쏟아지고, 이미테이션은 그보다 더 많이 쏟아지는 판국에 판매 사원들이 진품인지조차 판별할 수 없는건 이상할 것도 없고요. 그리고 루이비통은 세계 최고의 명품이 아니라 세계 최대나 최고 유명한 브랜드라고 해야죠. 애초에 루이비통이 대단한 명품을 만드는 회사도 아니라고 봅니다.

  • 08.08.30 20:33

    단순 명료하게 제가볼땐 영수증도 없고 고객명부에도 등록하지도 않고 산지 3년이나 됀 제품을 가지고 가서 (이것역시 판매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확인 할수 있는 방법이 딱히..) 수선해달라는게 더 이해가 안가는데요.

  • 08.08.30 21:18

    그 선물받은 벨트가 짝퉁일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가 흔하다고 하더군요.

  • 08.08.30 22:29

    선물받은 벨트가 짝퉁일 수도 있는게, 루이비통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기네 제품 거의 다 알겁니다. 그럼 국내에서 파는건지 아닌건지도 당연 잘 알구요.

  • 작성자 08.08.31 02:55

    아~~ 댓글로 보니 제가 불찰이 있기는 했군요... 3년 쓴걸로 수선받을려고 하는게 저희 어머님백같은 경우는 5년이 지나도 수선을 계속해서 해주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될줄 알고서 간겁니다... 학생신분에 그런 명품을 새로 구입하기도 좀 그렇구요.. 그리고 가품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선물로 들어올때 케이스랑 택이랑 가격표까지 안에 있어가지고서 가품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아버지한테 선물온거 중에 솔직히 가품을 생각하기는 조금 그래서... 아무튼 다음에는 꼭 받자마자 그대로 가지고 가야되겠군요...

  • 08.08.31 03:57

    그런 상품들은 장기간 수선 해주지만 영수증이나 택 보관은 필수입니다. 판매된지 오래 됐다는 것 보다도 영수증 없이 수선 받으려 한게 문제 있을 수 있습니다. 가짜 상품이거나 도난 상품일 수도 있기 때문에 영수증 없이는 A/S를 왠만하면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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