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 코로나로 막 같은 걸로 막 쳐들어가서 힘세다 하는 나라를 공격하면 세상은 끝장나는 거 아닌가
아, 그런 병을 퍼뜨려서 중국과 같은 나라를 망치려는 놈이 으르대는 놈들이 무슨 국제법이 뭐가 으르렁 말하자니 써먹히겠어, 생각을 해 봐.
아, 코로나 팬데믹도 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라고도 주장할 수가 있는 것 아닌가?
팬데믹이 그거 말하자면 자신을 해치면서 남을 죽이려는 거, 말하자면 골륜산에 불이 붙으면 옥석을 가리지 않는다고 스스로 죽으면서 동귀어진 하자는 수작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아메리카 중남미 그 유호지 잉카 문명 마야 문명 그 유호지가 된 거 다 전염병으로 그렇게 망해진 것 아닌가?
그러니까 흑사병 같은 것을 더 지독하게 만들어서 확 풀어놓아서 적국을 멸망시키고 인류를 그만 멸망으로 이끌 수도 있다 이런 뜻이요. 그러니까 푸틴이 그런 생각을 하고 젤렌스키가 그런 생각을 하고 네타냐후가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트럼프도 그렇고
지금은 그 비행기라 하는 것이 있어서 비마를 날려도 돼 가지고 고대 세계로 확 뻗어져서 다 죽어버려. 일시에 일시에 1년도 안 돼 다 죽여.
수출이 십선 컨테이너 이런데 막 외래종 막 들어오듯이 가시박 뭐 동양하루살이 뭐 이런 거 같이 묻어오듯이 그런 식으로 전염이 확 꼬집 그만 인류가 고대 망한다 이거야.
우리나라도 그 붉은 개미가 막 쳐들어 왔잖아.
각종 농수산물이 전 세계로 유통되는데 거기다 묻혀 놓기만 하면 금방 확 퍼져서 다 죽고 말아.
아 이런 걸 노리고서 밀가루를 소포로 부치고 말하자 바이러스 균 묻은 거라 그러면 온 나라가 꽉 확 뒤집힌다 이거야.
그냥 밀가루 한 포대에 온 국민이 노이로제가 걸려, 알았어?
아, 적국이 될 만한 나라의 심리전으로 간단하게 흔들어 놓을 수가 있어. 이래 밀가루 한 포대만 보내도 온 그 나라 국민이 공포에 시달린다 이런 말씀이야.
그녀의 그 일본의 오움진리교가 그랬잖아. 뭔가 퍼뜨리는 바람에 그만 아주 혼쭐이 났잖아.
계약을 뭘 충성하고 신앙한다는 종교놈들이 또 그런 짓을 마귀 숙주가 되어 있는 모습을 그린단 말이야. 이게 종교 그거 하나도 우리 인류한테 이로운 게 없다 이거야. 따지고 보면. 따지고 보면.
아, 종교놈들이 양의 탈을 쓰고 이리처럼 가되는 게 종교놈들 아닌가?
나는 그래서 개떡 같은 거 아니라 그들이 숭상하는 거를 모두 다 마귀서라 그래. 그건 무슨 높이 받들게 하나도 없다고. 양묵 기도야 그래서 양자 묵자 길이다 이런 말씀이야.
양자학을 말하는 건 각자도생야. 나만 잘되면 된다 이거야.
예전 우리나라 사정 감락 비교 이런 게 다 각자도생, 희생정신 찾으려 드는 거, 혼자만 살겠다는 거, 저기 쳐들어와도 나만 살면 된다. 이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거지.
전쟁 나면 힘 없는 자 너는 총알받이 해라. 우리는 도망가고 저 미국에다 영주권 얻어 놨다.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 권력자들이 대략 그렇잖아. 돈 많은 놈들하고.
아이, 이승만이 한강 인도교 끊고 먼저 도망가 가지고 내 빼는 사람 아니야. 그런 국민이 죽건 말건 그 봐 그 사진에 봐 그 관광철교 한강 인도교 끊어진들 피난민이 막 붙들고 넘어가는 거 그 될 일이야? 그 사악한 짓이지.
유비무환정신이라고 하지만 뭔가 써먹으려고 만들어 놓은 그릇은 언제나 음식을 담아 먹게 마련이라. 지금 핵무기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놨지만 언제나 언젠가는 그놈으로 인해서 지구가 멸망한다 이거야.
지구가 언제 망하느냐 시간 문제지 곧 망하게 될거다 이거야. 핵무기로 인해서 핵무기를 다 없애는 무슨 핵무기가 찔끔 녹아 제끼는 그런 벌거지 뭐 하러 자가 나와 가지고 잡아먹는 그런 벌거지가 곤충 같은 게 나와서 무력화 시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는 안 돼. 언제든지 핵무기로 망한다 이거야.
자, 앞으로 핵무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곤충 같은 벌레가 생기게 마련이야. 그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지구 자연 생태계가 그냥 망하게 되어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곰벌레 같은 그런 여간에서 환경에 죽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 죽지 않는 그런 것이 말하자면 핵무기를 갉아먹는, 방사능 오염을 갉아먹는 곤충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 스스로 지구를 구하려면.
그러니까 지구는 생명체야. 열악한 환경을 개조시키는 말하자면 커다란 생명체로서 그렇게 진화되어 와서 몇 번인가 리셋되었다. 아 전에도 그 많은 그렇게 나쁜 환경이 되었는데 그렇게 리셋하는 바람에 새로 자꾸 만들어지는 바람에 현재까지 이런가 아니야. 그러니까 방사능 오염이 되려고 하면 그렇게 리셋이 된다 이거야.
현재 우라늄 광물이 과거 리셋이 되어 가지고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어요. 과거 그렇게 고도 문명이 있었는데 그렇게 전쟁하는 바람에 망가진 걸 그렇게 다 그 무리들이 멸망하고서 나머지 걸 그렇게 광물화 시킨 곤충이 광물화 시켜 가지고서 우라늄을 그 굳게 만들어 놓은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그런 거 사용하지 말 것이. 그런데 오히려 인간놈들이 그걸 파내 가지고 지금 핵무기를 만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반드시 다시 리셋이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지구가 그러한 흉물을 다시 꺼내 쓰려 하는 인간들을 가만 내버려 두겠어? 그러니 인간은 결국 인류는 공멸되는 그런 리셋이 된다 이거야. 그리고 그 호망 꼬라지 흉물스러운 거 생태계 교란하고 생태계를 망가뜨리려 하는 그런 것은 전부 다 그렇게 광물화 시켜서 아주 깊이 땅속에 갈물려 갈물려 놓을 수도 있다. 아 그것은 바로 곤충 같은 것이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뜻이요. 무슨 생태계 자연환경 뭐 이런 것이 뭐 자연적으로 뭐 굳어지고 뭐 이런 것만 아니라 그렇게 뭔가 생태계를 이용해서 그렇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어느 나라가 그 소음 그 새똥을 이 굳어가지고 광물자원화 된 거 아니야. 그처럼 뭔가 그 짐승들 이런 것들이 먹어 제낌으로 인해서 다른 걸로 변질이 돼가지고 굳어지면은 그렇게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이색이 된다. 지구환경이.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동식물 유기질 무기질이 동심 일체 식으로 지구를 말하자면 움직인다. 말하자면 지구를 다시 만드는 그런 작용을 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태양에서 오는 그 광합성 원리도 있지만 그렇게 지구가 자정 노력을 한다 이거야. 태양의 영향도 봤지. 그렇게 해 가지고 지구가 그렇게 자꾸 변화시키는 거지. 변동되는 거지.
따지고 보면 태양의 흑점 같은 거 이런 것으로 해서 지구가 빙하기가 겪고 이런 거 아니야? 그러므로 자정이 되고 새롭게 말하자면 뭐 리셋이 되고 하는 것 아니야? 아 빙하기를 겪음으로 인해 가지고 더 지구가 말하자면 어 좋게 되는 것 아닌가? 아 그런 수도 있다 이거야.
지금 북극항로 동도 동토층 같은 것이 그렇게 해 가지고 지구 자정 노력의 하나라 할 수가 있는데 인간들이 그렇게 음 말하자면 온난화 시켜 가지고 온실가스로 인해 그거 자꾸 동토층이 녹는 건 결국 거기 숨어있는 모든 바이러스 이런 것이 다 기어나오고 이렇게 된다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들이 무슨 편의주의로 뭐 산업혁명이니 이것저것 문명을 일으켰지만 결국은 스스로 자멸하는 길을 택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생각해 봐. 연구동토층에서 나오는 바이러스가 팬데믹 현상을 일으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겠어? 거기 지독한 바이러스가 봉인되어 있는 것을 꺼내 놓게 되면은 인간이 그 면역체계도 없는데 또 그거 방어하는 백신도 없는데 확 기어나와 가지고 확 퍼진다 그래 봐. 생각해 봐.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인류는 단박 공멸하는 거야.
인류가 그 에너지를 뽑아 쓴다고 열역학 법칙이 있다. 이렇게 개수작을 부리는데 그 열역학 법칙이니 열에 대한 것을 말하자면 막아제끼는 거. 오히려 온도가 낮은 냉동처럼 되어가는 방법을 연구해서 영원히 생태계를 보존하고 인류가 살아남을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 지금 하는 방식 정 반대로 나아가야 된다. 문명 위기가 이런 식이야. 열에너지를 절대 응용해서 이용하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이런 뜻이기도 해.
우선 그러려면은 서구 물리학이라 하는 열역학법칙 제1법칙 제2법칙이라 하는 그런 걸 붕괴시킬 수 있는 무언가 새로운 연구가 시작되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뭐 하필 열로만 에너지를 뽑았어. 차가운 냉동에서도 에너지를 얼마든지 뽑았을 수가 있다. 아 열을 내지 않게 하고 이런 뜻이야. 그러고서도 인류가 살고 생태계가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말하자면 북극과 이렇게 네팔 같은 높은 산에 빙하가 계속 얼어붙게 만들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색깔이로도 그렇지 않아 검은색은 빛을 빨아들여서 뜨겁게 하고 흰색은 빛을 반사시키니까 그러니까 그런 색깔이를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그렇게 열이 발산되는 것을 조정할 수가 있다. 겨울로도 이렇게 뭔가 멜라닌인가 뭐 미끌미끌 이렇게 칠해 놓은 데 열이 받아도 따끈따끈하잖아. 아 그런 걸 반대적으로 응용을 해라 이런 뜻이야. 자 이렇게 만지면 차가웁게 시리 저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