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丙午年 서로사랑하며, 마음을 같이하여, 관심과 격려의 해(後)💖
† 신약(新約)☆(人間 福音書)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召命)⇨(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特輯) 고난주간(苦難主間, Holy passion week) 3/30-4/4
눅22:54-71절) 베드로의 부인(否認)
예수님은 인류(人類)를 구원(救援)하시기 위해 인간(人間)이 받을 수 있는 최고(最高)의 조롱(嘲弄)과 멸시(蔑視)와 핍박(逼迫)과 고통(苦痛)을 받으셨고, 온갖 비방(誹謗)과 욕설(辱說)을 들으셨지만, 어떤 욕(辱)이나, 위협(威脅)도 입에 담지 않으셨고, 복수심(復讐心) 을 갖고 맞 대응(對應)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십자가(十字架)애 죽기까지 복종(服從)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죄(罪)와 사망(死亡)에서 구원(救援)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본문(本文)은 그가 로마 군인(軍人)들에게 체포(逮捕)되어 대제사장의 집으로 가시는 장면(場面)입니다. 이때, 수제자(首弟子) 베드로는 예수님의 사정(事情)을 알아보기 위해 대제사장의 뜰 안까지 들어왔다가 자기(自己) 신분(身分)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그 곳에서 *나는 예수를 모른다.'고 세 번씩이나 부인(拒否)했습니다. 베드로는 자기(自己)의 신분(身分)이 들통 날 때마다 *절대(絶代)로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否認)함으로써 위기(危機)를 모면(謀免)했습니다. 아마 베드로는 제 정신(精神)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베드로는 *닭 우는 소리에 정신(精神)이 번쩍 들었고', 자기(自己)가 지은 죄(罪)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본문(本文) 22:62절에서 베드로는 이 일로 심(深)히 통곡(痛哭)했다고 했습니다. 이와는 대조적(對照的)으로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집에서 *자신(自身)이 영광(榮光)을 받으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당당하게 신분(身分)을 밝히셨습니다. 즉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否認)했지만, 예수님은 자신(自身)을 시인(是認)했습니다.
Ⅰ.베드로의 실패(失敗)(상)
22:54절)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 새.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예수님은 로마 군인들에게 붙들려서 대제사장의 집으로 끌려 가셨습니다. 이것을 보면, 예수님을 체포(逮捕)한 주동자가 종교 지도자이었던 것입니다. 즉 대제사장이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 자체경비원을 무장시켜서 예수님을 체포(逮捕)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이때 다른 10명의 제자(弟子)들이 겁에 질려서 모두 도망쳤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어둠을 틈타 예수님이 잡히신 대제사장의 집 안 뜰로 살짝 들어갔습니다. 아마 베드로도 예수님이 로마 군인들에게 붙들릴 때, 일단 다른 제자(弟子)들과 함께 도망쳤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자신 있게 장담했던 말. 즉 22:33절)..주(主)여 내가 주(主)와 함께 옥(獄)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覺悟)하였나이다”장담했던 말이 생각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위협(威脅)을 무릅쓰고, 대제사장의 집까지 멀찌기 따라온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베드로가 주(主)님을 따르는 데, 상당히 열심히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이런 위험(危險)한 상황에서 무슨 이유로 대제사장 집까지 예수님을 따라 왔을까? 이는 오직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관심(觀心)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즉 베드로가 이곳까지 따라온 것은 예수님을 구출(救出)할 생각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다만 예수님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관심(觀心)이 베드로로 하여금 가장 위험(危險)한 곳까지 오게 한 것입니다.
그럼 베드로가 혼자 대제사장의 집안까지 들어온 것이 과연 잘 한 일일까? 이것은 결코 잘 한 일이 아닙니다. 이때 베드로가 해야 할 일은 *다른 제자들을 돌보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22:32절)...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몇 가지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①*때*를 분별(分別)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군인들에게 잡히시면서 분명하게 22:53절)...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둠의 권세로다”라고 하셨습니다. 즉 이제부터 성령(聖靈)의 역사가 아닌, 악(惡)한 마귀(魔鬼)가 제멋대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용(許容)하신 *惡한 때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혼자의 힘으로 악(惡)한 사탄(詐誕)의 세력(勢力)을 상대할 순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끄럽지만, 조용히 숨어서 *은혜의 때*를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감옥(監獄)에 갇혔다가 목 베어 죽었을 때도, 그를 구원(救援)하기 위해 헤롯 궁(宮)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의 행동은 인간(人間) 편에서 보면, 칭찬(稱讚)받을 일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보면, 마땅히 책망(責望) 받을 짖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때를 분별(分別)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미리 예언(例言)하시기를 자신(自身)은 마16:21절)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라고 하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들고 항변(抗辯)하기를
마16:22절)...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 베드로의 행동은 인간(人間) 편에서 보면, 너무나 인정(人情)이 많고, 훌륭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마16:23절)...사탄(詐誕)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책망(責望)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어느 누구도 대신(代身) 질수 없고, 피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마치 산모(産母)가 출산(出産)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산모(産母)가 분만실(分娩室)로 들어가면, 다른 사람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적(靈的) 안목(眼目)이 없었던, 베드로는 대제사장의 뜰 안까지 들어간 것이 큰 실수(失手)였습니다.
②*공동체*의 힘을 무시(無視)했습니다. 지금 예수님의 제자(弟子)들은 잔뜩 겁에 질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주(主)님은 그 공동체를 통(通)해 성령(聖靈)을 받게 하시고, *땅 끝까지 복음(福音)을 전(傳)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世上)에서 실패(失敗)하는 한 가지 이유(理由)는 공동체의 힘을 무시(無視)하고, 자신(自身)의 힘으로 세상(世上)을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주(主)님이 우리에게 세상(世上)과 사탄(詐誕)의 세력(勢力)을 능(能)히 이길 수 있도록 주신 선물(膳物)은 월1만원 회비도 아까워 뺀질뺀질 안내는데도 바보가 축복기도하는 신앙(信仰)의 셀(Cell)가족 共同體입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中)에 있느니라(마18:20)
복음송 1898장 *지금 우리는 마음을 합(合)하여*
신앙(信仰)의 공동체들에게 임(臨)하시는 성령(聖靈)의 능력(能力)이 우리로 하여금 이 세상(世上)과 마귀(魔鬼)의 세력(勢力)을 능(能)히 이기게 합니다. 만약 우리가 신앙(信仰)의 공동체가 없이, 세상(世上)을 살아간다면, 결국(結局) 마귀(魔鬼)에게 농락(籠絡)당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주(主)님의 몸 된 공동체는 음부(陰府)의 권세(權勢)가 이기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의 능력(能力)과 기도(祈禱)의 능력(能力)이 있기 때문입니다.
막11:17절)...내 집은 만민이 기도(祈禱)하는 집”이라 하셨고, 딤전3:15절)...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敎會)요, 진리(眞理)의 기둥과 터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서로 기도(祈禱)해 주지 않으면, 언제나 실패(失敗)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勝利)하셨지만, 우리는 연약(軟弱)하기 때문에 넘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現實)입니다.
◇너희 중(中)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合心)하여 무엇이든지 구(求)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마18:1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또 우리가 이 세상(世上)에서 마귀(魔鬼)의 세력(勢力)을 이기려면, 다른 共同體 성도(聖徒)들의 기도(祈禱) 도움이 필요(必要)합니다.그러므로 주(主)님의 몸 된 공동체를 떠나서는 세상(世上)과 마귀(魔鬼)의 유혹(誘惑)을 받아 승리(勝利)할 수 없습니다.아-멘
찬송가 166장 *주(主) 예수 믿는 자여*
오늘의 묵상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是認)하면, 인자(人子)도 하나님의 사자(使者)들 앞에서 그를 시인(是認)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否認)하는 자(者)는 하나님의 사자(使者)들 앞에서 부인(否認)을 당하리라(눅1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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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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