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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에 인생을 걸어라
요 14:21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명하신 것만 하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쭉 살펴보겠습니다.
요 5:19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 5:30
(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 7:28-29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요 8:28-29
(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 14:10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7:4-5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우리가 성경말씀을 통해 확인한 것처럼
예수님께선 이 땅에 스스로 오신 것이 아니며
보내신 분, 즉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우리를 위해 오셨고,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이 ‘나를 보내신 이’, 즉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하셨으며,
또한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만 말씀하셨기에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들은 스스로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분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일들을
‘순종을 통해 다 이루어’ 하나님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셨고,
항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시므로
하나님께선 예수님을 혼자 두지 아니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친히 직접 보여주신 진정한 의미의 순종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그대로 따라가기 위해 살아가는 제자들로서
바로 이 순종에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내가 순종하고 싶은 일에만 순종하고,
순종하기 싫거나 귀찮은 일에는 불순종하거나 핑계를 대며 어떻게든 뒤로 미루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기 위해
(무엇에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기도를 통해 여쭈거나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뜻대로, 즉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분명히 옳다.’하면서 행했지만
나중에 보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경우가 있었으면서도
여전히 자신의 옳다함을 버리지 못한 채 자기 뜻대로 행하려는 이런 모습으론
온전한 순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그 순종’을 우리가 그대로 본받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행하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반드시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생활에, 그리고 인생에 후회가 없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혼자 두시지 않고, 늘 함께 해주실 것입니다.
이와 같은 온전한 순종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하나님을 향한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품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관해 알아갈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정말로 가장 사랑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올바른, 그리고 유일한 출발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정말로 믿는 참된 믿음을 견고히 품게 되면
당장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에도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게 되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도 바르게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싫어하는 일이라 해도 즐겁게 순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만났다는 사실,
그리고 일개 피조물에 불과한 내가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마음이
싫어하는 일을 기피하려는 마음보다 더 크기 때문에
‘찜찜하고 불쾌한 불순종과 게으름’을 즉시 버리고,
무엇에든 즉시 즐겁게 순종할 수 있는 영적원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참된 믿음은
온전한 순종에 도달하기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민 20:7-12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자신들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면서
분노의 감정에 사로잡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지팡이를 가지고
아론과 함께 회중 앞에서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어
회중과 짐승들에게 마시게 하라 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과는 달리 ‘자기 마음대로’
지팡이를 들어 반석을 두 번 내리쳤습니다.
단지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내리쳤다는 사실이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분노의 감정을 드러내 혈기를 부린 부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에만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임의대로, 자기 마음대로 행한 불순종이 섞인 모습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모세가 이렇게 행한 것은 놀랍게도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라고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기에
모세에게 믿음이 없었다는 것은 누구라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일로 모세와 아론은 지도자의 자격을 상실하여
이스라엘 회중을 끝까지 인도하지 못했으며,
따라서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모세는 120세에 가나안 땅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는
결국 모압 땅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모세의 형인 아론도 이 일에 동참하거나 방조했기 때문에
함께 징벌을 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없이는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있기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이나 자존심이나 욕심이 우선되고,
상황에 따라 원망이나 불평이나 분노의 모습을 보이거나
순간적인 기분에 따라 쉽게 죄를 범하는 이 모든 부정적인 것들이 전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믿지 않는) 불신앙에서 오는 것이기에
온전한 순종역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모습으로,
즉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명하심에 어떻게 순종을 하셨는지를 배우면서
우리도 그대로 행하여 구원의 길을 걸으라고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마 14:31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믿음은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작은 믿음의 소유자는 하나님을 쉽게 의심하거나,
자기 뜻에 따라 불순종하거나, 혹은 언젠가 죄를 범하게 되기에
하나님께서 믿음이 없다고 여기실 것입니다.
따라서 ‘작은 믿음은 믿음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의미입니다.
“너는 30% 순종했고, 70% 불순종 했으니까 너는 믿음이 작지만 있긴 있구나.
그래서 구원해주겠다.“가 아니라 1%의 불순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믿음이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완벽한 사람이 세상 어디에 있어요?
그럼 세상 사람들 전부 다 지옥 가겠네요?”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의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있는 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하신
예수님 말씀에 온전히 의지하면서
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부디 자신을 강권적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여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묵상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행하셨는지를 살피며,
앞으로 하나님께서 무엇을 명하시든지 조건 없이 순종하려는 겸손한 자세로
자신을 쳐서라도 복종하게 하여 예수님을 점점 닮아가는 참된 제자의 모습으로
‘순종을 위해 우리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겁니다.
마 19:25-26
(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빌 2:12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고전 9:27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죄로 물들었던, 믿음이 희박하던, 육신과 감정을 따라 살던 나’는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고,
이제는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사시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신앙생활입니다.
내가 나의 주인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예수님께서 나의 주인이시기에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시며, 믿으시며, 순종하신대로
나도 하나님 아버지를 가장 사랑하며, 의심 없이 믿으며,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구원에 합당한 신앙생활인 줄로 믿습니다.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하신
예수님의 안타까운 경고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어떻게든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서
반드시 들어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십시다.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부분에서 다시 한 번 강조해야 할 것은
구원을 받게 될 신앙생활이란 교회에 출석을 잘하고, 찬송을 부르고,
헌금을 하고, 착한 일들을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착하게 살아야 구원을 받는다.”, “행위가 선해야 구원 받는다.”는 말은
진리를 아직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설교하는 설교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천주교가 이 부분에 극대화되어 있습니다.)
‘착하게 살아야’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을 해야’ 구원 받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기에 이것이 진리입니다.
마 7:21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눅 6:46-49
(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47)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48)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순종을 하면 당연히 악을 행하지 않기에
착하게 살아가게 되는 과정을 밟게 됩니다.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씀은 이 내용을 함축한 것입니다.
한 마디로 착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품고, 순종을 통해 구원을 향해 나아가기 때문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착하게 살게 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착하게 살아야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은 주객이 전도된 오류입니다.
롬 13:10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추가적으로 순종에 대해 우리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믿기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도를 중요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은
이 부분들에서도 자신을 점검해봐야 합니다.
이에 대해 말씀을 통해서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엡 6:1-3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만약 어떤 부모가 자녀를 향해 하나님 뜻에 불순종하라고 명한다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우선순위이기에 (예외적으로) 부모의 말에 순종할 수가 없지만
하나님의 뜻과 다르지 않다면 부모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도를 중요하게 여기며,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사람이 이행해야 할 마땅한 일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의 부모님에게도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여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부모님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는 자녀들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을 지킨 자로서
하나님께로부터 여러 가지 복을 받게 됩니다.
하려는 일들이 잘 풀리지 않고(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나),
장수하지 못하는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음과 불순종 때문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원인들도 있기에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우습게 여기는 자들은
자신의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서도
그것이 왜 문제인지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로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음으로
여러 가지 은혜의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상태 그대로, 진정한 회개와 돌이킴 없이는 구원도 받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마귀가 주입하는 이 세상의 풍조에 오염되어 가면서
자아가 강하고, 교만해져서 어른들을 향해 조롱의 말을 거침없이 내뱉으며,
부모님으로부터 신앙과 삶의 지혜를 물려받길 거부하는 오늘날의 젊은 세대들이
주의하여 묵상하고, 회개하며, 돌이켜야 할 말씀입니다.
엡 6:4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부모들은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야!”라며
이것을 무기로 삼아 자녀들에게 부당한 억압을 해선 안 되며,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은 교훈과 훈계로서 양육해야 합니다.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라는 말씀은 부모들이 해야 할 순종인 것입니다.
만약 자녀의 귀와 마음이 비뚤어져서 노여울 일이 아닌데도 노여워하거나
하나님의 교훈과 훈계도 멸시하며 듣지 않는 자녀가 있다면
그런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하며,
자녀가 부디 진리를 깨닫길 기다리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자녀가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되든지
그것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면
무엇이든 기쁘게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도 미리 해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더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귀한 구원의 복이 각 가정에 내리기를 축복합니다.
엡 5:22-24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벧전 3:5
(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다음으로는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옳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남편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으로 악한 죄의 일을 시킨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여 순종해야 하기에) 그 말에 순종해선 안 되겠지만
하나님의 뜻과 다르지 않은 말이라면 순종을 해야 합니다.
더불어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범사에 복종하는 자세’로
남편을 대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이며,
남편을 아내의 머리로 삼으신 하나님의 법도이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권리가 중요시 된 지금의 현대사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무시한 채
자신이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에 내키는 대로 남편을 대하는 풍조가 자리 잡았습니다.
과거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시켰던 가부장적인 풍조가 옳다는 의미도 아니고,
심각한 문제를 가진 남편들이라 해도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이상한 주장이 아닙니다.
일단 먼저 그런 것들을 다 떠나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에
아내라면 남편에 대한 순종의 기본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중요한 권장입니다.
모든 것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뜻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엡 5:28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또한 남편들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고 기록되어 있는 말씀에 순종하여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남편들이 해야 할 순종입니다.
마 24:35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온 세상이 바뀌고, 풍조가 달라지며,
심지어 세상이 말하는 선악의 기준이 바뀐다 해도
하나님의 법도, 질서, 진리,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점을 늘 기억하십시다.
히 13:17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갈 6:6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다음은 목회자와 성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종인 목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그 목사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들은 여러분들의 영혼을 지키기 위해
성실하게 말씀을 준비하며 중보기도 하는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결산을 할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목회를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에게 유익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떤 가짜 목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내 앞에서 빤쓰를 내릴 수 있는 성도가 진짜 성도야!”
하는 더러운 말에는 순종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마 15:14
(14)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하나님께서 친히 지목하여 사용하시는 참된 종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미혹하는 자, 죄에 물든 자, 욕심이 가득한 자들이
자기도 목사라며 활동하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은 세대이기에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분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사는 기본적인 생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목사님, 저 이번에 해외여행을 다녀올 건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하면
그 사람은 이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어떤 권사님에게서 오래 전에 배운 내용을 여러분들과 나누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심으라고(연보나 구제) 마음에 감동을 주셨으면
즉시 순종해야 해. 뒤로 미루면 나중에는 하기 싫어지거든.“
(나중으로 미루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의 감동이 희미해지거나 욕심이 고개를 들어
불순종하게 되고, 결국 하나님께로부터 꾸중을 듣게 된다는 의미)
고후 9:6-7
(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목사에게 잘해야 복을 받는다는 내용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이 말씀에도 순종하는 것이 옳다는 의미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 설교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목사 자신을 잘 섬기라는 내용으로 오해하는 성도들은 어디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대로 버릴 수 없는 사람,
또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하여 전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의 목표는 하나님께서 주신 설교를 불특정 다수의 성도들에게 잘 전달하여
한 명이라도 더 구원에 이르도록 노력함으로서
열매를 통해 하나님을 누구보다 기쁘시게 해드리고,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에 칭찬을 받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부와 명예였다면 절대 저처럼 살아선 안 되기에
여러분들도 잘 이해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목사들은 이 말씀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사리사욕을 채우는 모습으로 돈을 우상으로 숭배하면
하나님께로부터 필히 버림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경성하여, 즉 깨어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으로,
또한 하나님 앞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만 순종해야 살 것입니다.
더불어 이 말씀은 성도들에게 주신 ‘가르침을 받는 자의 올바른 태도’에 대한 내용이기에
가르침을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군림의 목적으로 사용해선 안 되는 내용임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엡 6:5-7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마지막으로 직장생활에서의 순종에 대한 말씀입니다.
직장에서 일을 할 때에 이 말씀을 기억함으로서
자신이 맡은 일을 최대한 실수 없이 하기 위해 정신을 차리고,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칭찬을 받게 될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않으며,
어떻게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당연한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직장상사를 우습게 여기면서 뒤로는 수군거리며 흉을 보고,
마음속으로는 경멸하면서 ‘내가 돈 때문에 참는다...’하거나
눈가림만 하면서 그 앞에서는 아첨을 하는 사람들,
더 나아가 직장에서 뭔가를 훔치거나 의도적으로 회사에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기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자들로서
나중에 회개할 일을 많이 만드는 사람입니다.
육체의 상전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신 하나님은 결코 속일 수 없습니다.
만약 직장상사가 악한 죄의 일을 지시한다면 당연히 순종하지 않는 것이 옳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다.
이런 사람들은 어딜 가든, 누구에게든, 언젠가는 인정을 받게 될 사람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빛나게 하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겉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마음속으로는 반드시 인정을 하게 됩니다.)
‘진짜 기독교인은 바로 저 모습이구나. 인정한다.’하는 마음을 품은 자들 중에
누군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고,
참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는 모르고 지나갔을지라도)
분명히 마지막 날 하나님께 올려드릴 열매를 맺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에서든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순종하며 살면
반드시 좋은 열매들을 맺게 될 것이라는 기쁜 사실입니다.
시 40:8
(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요일 2:17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오늘의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
그리고 그 사랑과 믿음에서 나오는 온전한 순종,
즉 예수 그리스도를 점점 닮아가는 참된 그 순종을 이루어가면서 살아가고 있는 자인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기에 믿음과 순종도 없는 자인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있으나 의심하여 자신에게 믿음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순종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자인지,
그것도 아니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있지만
아직도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를 옳다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행하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순종만을 취사선택하여 자신이 주인이 된 모습으로
반쪽짜리 순종을 하고 있기에 결국 순종의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 자인지에 관해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객관적으로 자신의 실체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에 이 영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담대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 외에도 조금 전에 말씀들을 살펴본 것과 같이
부모님에 대한 순종, 남편에 대한 순종,
말씀을 가르치는 자에 대한 순종, 직장에서의 순종을 잘 이행함으로서
우리 자신은 하나님의 질서에 따르고 있는 사람인지를 점검함으로
좁은 문과 협착한 길인 구원의 길 위에 있는지,
아니면 넓은 문과 가기 편한 길인 지옥의 길 위에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순종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아예 불가능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는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하나님을 의심하는 거짓 믿음(혹은 작은 믿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닌지,
여전히 강한 자아와 교만을 품고선 자기를 부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지,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기 싫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려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지 등을
먼저 솔직하게 점검해봐야 합니다.
순종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
하나님을 정말로 믿고 있는 참된 믿음,
그리고 어떻게든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려는
제자의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부디 자신의 굳어진 생각들을 전부 내려놓고,
성경말씀으로 다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면서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진짜 순종,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보여주신 그 순종을 이루어
얼마 남지 않은 이 땅에서 언제 떠나도 후회가 없을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각자 자신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오늘날의 나는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인지,
아니면 여전히 순종은 버겁고, 어려운 일이라며
계속 뒤로 미루기만 하다가 멸망하게 될 사람인지에 관해
자신을 솔직하게 살펴보고, 늦어버리는 시점이 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소 보여주신 진정한 순종을 이루고야 마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 12:50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요 14:23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신 7:12
(12)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약 1:25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시 143:10
(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10.11.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377장 예수 따라가며
1.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곧 없이 하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축복해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크신 사랑을 깨닫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의 힘을 입어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첫댓글 하나님 아버지 제 속에 무엇이 있는지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독 오늘 말씀은 비포장길을 소달구지로 지남같이 구절마다 걸려 쉬이 삼키기가 어렵습니다. 아주 질긴 이세벨의 교만이 제 속에 있습니다. 참회개에 이르도록 은혜로 인도하옵소서. 잘 안된다고 다시 묻어버리고 슬그머니 덮어버리지 않고 교만에, 복종치 않음에 온전히 죽어지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주의 말씀만 진리이십니다. 살찐 귀를 뚫고 진리의 말씀으로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인생의 남은 시간 동안 순종에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셔서
마지막 그 날, 환하게 웃으며 하나님 품에 안기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제사보다 나은 순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인생을 살기를 다시한번 다짐 합니다. 선별 적
순종을 피하도록 순종이 어려운부분을 먼저 순종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에녹님께서 품으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과 의심없는 믿음을
순종에까지 잘 이어가셔서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으시고,
영원한 구원에 이르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