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기도력
모든 의무에 충실함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
https://youtu.be/XkG3d9ScKAo
2. 오늘의 성경 /시 135~139편
https://youtu.be/fS2R47xx7To
3. 오늘의 증언
https://youtu.be/pdLlzR55zMs?list=PLhuKCEBVU717u4eM9TJGuTzB-lpv2FcCI
4. 오늘의 교과
https://youtu.be/vxuAGo5SrCs
5. 성도들을 위한 매일의 기도
구광업 이정자 새신자를 위하여 - 건강과 주안에서의 구원, 행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김덕수 장로님 가정을 위하여
김진숙, 김우림,김정로,김정현,홍선아 - 자녀들의 가정의 행복과 신앙
영육으로 강건하시며 온 가족들이 주안에서 형통하시길 간구합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
7.11-12 장막회의 은혜와 감동
사역반의 활성화를 위해
7.30-1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7.2 해양캠프를 위해
살아있는 예배, 변화되는 생활을 위해
□ 말씀묵상
시편 135편
중심구절:"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시 135:3)
관찰:시인은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종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명령합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으며, 세상의 모든 신들보다 크시다는 사실을 선포합니다. 또한 애굽에 내린 재앙과 가나안 왕들을 물리치신 역사적 사건을 회상하며, 생명 없는 이방 우상들의 허무함과 대조합니다.
해석: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자이시며, 역사 속에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신실하신 분입니다. 반면 인간이 만든 우상은 입과 눈과 귀가 있어도 말하지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무능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참된 신이신 여호와만을 의지하고 찬양하는 것이 피조물의 마땅한 본분입니다.
적용: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거나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무능한 '우상'이 무엇인지 돌아보겠습니다. 눈앞의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구원하시고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만을 기억하며 찬양하겠습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무가치한 우상에 마음을 빼앗겨 방황하는 우리를 안타까워하시며,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알고 주님 품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마음입니다.
시편 136편
중심구절:"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 136:1)
관찰:모든 구절이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찬양으로 반복됩니다. 천지창조의 섭리부터 시작하여 애굽에서의 구원, 홍해를 가르신 사건, 광야 길을 인도하신 일, 그리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 역사를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해석: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의 끊임없는 '인자하심(헤세드: 언약에 기초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루어진 역사입니다. 우리가 낮아진 자리에 있을 때도 기억해 주시고, 대적에게서 건지시며,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영원히 지속됩니다.
적용:평범한 일상과 지나온 삶의 모든 발걸음이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덕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불평과 원망을 멈추고, 매 순간 숨 쉬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인자하심' 덕분임을 기억하며 범사에 감사를 선택하겠습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우리가 비천한 처지에 있을 때에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십자가의 영원한 사랑(헤세드)으로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어 끝까지 돌보시고 먹이시는 신실하고 따뜻한 마음입니다.
시편 137편
중심구절:"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
관찰: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시인이 예루살렘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압제자들은 자신들을 위해 시온의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우라고 조롱하지만, 시인은 예루살렘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어서 예루살렘이 무너지던 날 동조했던 에돔과 바벨론을 향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부르짖습니다.
해석:거룩한 땅을 잃고 이방 땅에서 겪는 슬픔과 아픔은 단순한 향수병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던 처소를 향한 영적 갈망입니다. 시인은 비록 비참한 현실 속에 있지만,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의지하며 심판을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다.
적용:영적 바벨론과 같은 이 세상의 가치관 속에서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거룩한 부담감과 갈망을 유지하겠습니다. 조롱과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내 힘으로 보복하려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기도로 맡기겠습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죄의 포로가 되어 눈물 흘리는 우리를 보며 함께 아파하시며, 우리가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이 땅의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내기를 눈물로 격려하시는 마음입니다.
시편 138편
중심구절:"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담대하게 하셨나이다" (시 138:3)
관찰:다윗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높은 곳에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교만한 자를 멀리하십니다. 다윗은 자신이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살아나게 하시고 대적들을 막아주시며, 주께서 시작하신 일을 온전히 이루실 것을 확신합니다.
해석:하나님은 주의 말씀과 이름을 높이시는 분이며, 성도의 부르짖음에 즉각 응답하여 영혼에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비록 세상의 왕들이 두려운 존재일지라도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은 연약하고 낮은 자를 돌보아 그분의 선한 목적을 끝까지 완성하십니다.
적용:낙심과 두려움이 찾아올 때 내 영혼에 힘을 주실 하나님께 즉시 부르짖겠습니다. 주님께서 내 삶을 향한 계획을 친히 완성해 가실 것을 신뢰하며, 환난 중에도 담대함을 잃지 않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선포하겠습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낙심하여 지친 우리에게 다가와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하시며 영혼의 새 힘을 불어넣어 주시고, 우리 인생을 향한 선한 일을 끝까지 이루어 가시는 든든한 마음입니다.
시편 139편
중심구절:"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 139:1)
관찰: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앉고 일어섬, 생각, 모든 행위를 다 아신다고 고백합니다.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도 피할 수 없으며,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거할지라도 주의 손이 인도하십니다. 자신이 모태에서 지어지기 전부터 하나님의 책에 모든 날이 기록되었음을 고백하며, 영원한 길로 인도해 달라고 구합니다.
해석: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인간을 완전히 아시는 '전지(Omniscience)'하시고 어디나 계시는 '무소부재(Omnipresence)'하신 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설계 속에서 태어난 보배로운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온전히 열어 보이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구해야 합니다.
적용:하나님이 나를 완벽하게 아시고 늘 함께하신다는 사실에서 참된 위로를 얻겠습니다. 은밀한 죄악이나 부정적인 생각까지도 다 보시는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며, 오늘도 내 생각을 지키시고 영원한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구하겠습니다.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우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신 바 되실 정도로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시며, 우리를 죄의 길에서 돌이켜 영원한 생명의 길로 끝까지 인도하고 싶어 하시는 사랑 가득한 마음입니다.
오늘의 기도문
모든 우상 위에 뛰어나시며 온 우주를 주권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나온 삶의 모든 순간마다 변함없는 인자하심과 은혜로 걸음을 인도해 주셨음을 고백하며 전심으로 찬양을 드립니다. 때로 영적 침체와 세상의 조롱 속에 눈물 흘릴 때에도, 공의로우신 주님만을 바라보며 믿음의 정절을 지키게 하옵소서. 낙심하여 부르짖을 때마다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담대하게 하시고, 나를 모태에서부터 기묘하게 지으시고 내 모든 생각과 형편을 완벽하게 아시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의 무소부재하신 손길을 의지하오니, 내 마음과 생각을 악한 길에서 지켜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