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우리가 남이가~ 1. <폭싹속았수다>의 열풍이 대단했습니다. 주연뿐 아니라 조연분들의 찰진 연기에 작품에 더 몰입하게 해주었는데요. 드라마를 보다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해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관식과 애순이 집을 나와 살기 시작할 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임신한 애순을 위해서요. 2. 주인집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불편하지 않을 정도만 매일 쌀이며 계란을 가져다줍니다. 왜 도와주시는 것 알아차리기도 애매하게 가져다주냐고 투정 어린 감사를 전하는 에순에게요. 임신한 사람 배 곪는 것을 어떻게 보냐는 따듯한 정을 들어내십니다. 마치 가족같이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에서요. 3. 어릴 적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사셨던 저희 부모을 챙겨주신 동네 어른들이 떠오릅니다. 서로 함께 힘들며 서로의 짐을 져주면서 가족같이 깊은 관계로 사신 것인데요. 시편 35편에 다윗의 기도 속에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가 들여다 보입니다. 자신을 핍박하고 아프게 한 사람을 편안히 하나님께 원수 갚아 달라고 하고요. 4. 그것을 넘어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개입하셔서 자신을 지켜달라 기도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살았을 까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매일 하나님을 구하며 교제한 삶이 아니면 어려운 기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 가끔 하나님 앞에 다급하게 구해야 하는 기도가 생기는데요. 내 삶이 생각이 나서 숨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관계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친밀한 기도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솔직히 나아가서요. 오히려 기도 제목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새겨야겠습니다.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시편 35:2 #너랑나랑 #고민 #하나님 #성령님 #알고싶어요 #책 #독서 #크리스천 #함께 #신앙 #그림 #이야기 #공감 #교제 #질문 #추천 #수고했어 #신앙툰 #찬양 #힙_신앙 #믿존심 #신앙이트렌드다
첫댓글 아멘♡
폭싹 속았수다는 배우분들의 연기가 명품이죠.
함께 가야 한다는 것도 감동이었고요. 그렇게 받기만 하던 어린 시절을 지나 주는 사람들이 되는 것도 멋졌습니다. 저도 함께 손을 잡고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고요. 하나님께도 늘 의지하고 기대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섬기기에 힘쓰시면서도 겸손히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두분을 통해 계속 배우게 됩니다.
저도 목사님과 사모님을 통해 배우고 받은 사랑을 전하며 섬기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의 기도, 간구의 기도로 더욱 나아가기를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하나님과 교제를 통해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본이 되어주심에 배우며 은혜 누리게 됩니다.
오늘도 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에배 후 평안한 쉼 누리시고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와 간구의 기도를 힘쓰시는 전도사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잠시 후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우리의 인생과 모든 일상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되새겨 봅니다♡♡♡
오늘도 너무나 수고 많으셨고요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