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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6월 6일 현충일 / 대한민국
박서연(수필 작가) 추천 0 조회 8,349 18.06.06 00:30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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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6.06 01:14

    첫댓글 서연 님
    오늘은 괜히 마음이 숙연
    해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
    고 좋은그림도 감사 하구
    요 오늘차가밀려 조금 일찍 서둘러 이천호국원
    에 갑니다 그때당시 잠
    들어 계신 호국영영 들이
    아계섰다먼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 작성자 18.06.06 14:08


    네~
    선배님 말씀처럼
    오늘은
    진심으로 마음이 숙연해
    지는 날입니다.

    그렇지요
    매년 이맘때면
    교통 문제로 힘든
    날 입니다

    이천에 있는 호국원에
    가시는 의미는 따로
    있으신지요?

    무사히 잘 다녀 가시고
    행복한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 18.06.06 04:58

    오늘은 현충일 이내요
    좋은글과 사진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06.06 14:24


    네~
    그렇네요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좋은 님^^

  • 18.06.06 05:58

    좋은것
    감사드림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밭에
    약치고 비료하러
    감니다

  • 작성자 18.06.06 14:35


    아고
    반갑습니다 이 선배님^^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고 댓글 남겨 주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행복하세요 선배님^^

  • 18.06.06 06:05

    좋은글과그림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06.06 14:37


    아고
    민준님 반갑습니다 ^^

    일과 중에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셨네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준 님^^

  • 18.06.06 06:56

    박서연작가님
    현충일의 글을 올리시고 단잠 하시고서 수요 현충일
    아침 맞으섰나요

    나라위해 한목숨 피흘려 바친 그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현충일의 고개가 숙여지며 많은
    생각이 교차 하네요

    오늘은 또한 망종이기도 하네요
    농촌도 모든게 문명화
    시대도 모두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겠지요

    초원이도 오늘은 손을
    멈추고 묵념도 하고
    옜날도 도리키네요

    박서연작가님의
    현충일의 글의 마음
    담그고 우리가 살고있는
    소중한 지도위에 내가선 자리를 돌아보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님들의 넋을 위로
    합니다
    편히 영면하소서

    좋은글 주신 서연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6.06 14:44


    어메~
    초원 선배님
    하루 도우미 불러다
    집 청소 함께 정리하고
    힘들어서 잠깐 눈 붙히고
    일어나서 잠깐
    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위로하는 오늘 입니다.

    함께 공감해 주신
    초원 선배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삶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선배님^^

  • 18.06.06 10:06

    안녕하세요
    오늘은 63회 맞이하는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는
    현충일입니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만큼
    잘 살 수 있다고 봅니다

    국가의 부름에 전장에서 산화한
    전몰장병 가족에게도
    위로를 드립니다

    서연 작가님 좋은 글에
    잠시 묻혀다 지납니다

    오늘 하루는 경건한 마음으로
    호국 영령들의 넋을 추모합시다

  • 작성자 18.06.06 14:52


    아공~
    십자로 님 반갑습니다
    하루 잘 보내고 계시지요~

    녀~
    그렇군요~
    63회 맞이하는 현충일 이군요~

    어느 누구보다도
    감회가 새롭고 의미 있고
    뜻있는 날이라고 생각 됩니다.

    맞습니다
    국가의 부름을 받고
    마음 무거운 전쟁에서
    희생을 했을거란 생각
    되옵니다.

    함께 하셨던 일원으로서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18.06.06 07:06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18.06.06 14:56


    아고
    에스페로 선배님
    함께 공감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18.06.06 13:37

    서연님 호국 영령들의 위대한
    죽음에 추모의 글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가슴에 뜨거운 눈물!
    하늘도 슬퍼우는 유족들의 가슴이
    무너지는 날입니다~~바로제가
    6.25전쟁때 엄마뱃속에서 7달만에
    아버지를 잃은 유자녀입니다~!!
    미망인 우리엄마는 이딸을위해 수절하시다 5년전에 아버지곁에 가시며 현중원 아버지와 합장으로
    모셨답니다~그누가 한많은 유족의
    슬픔을 뼛속깊이 헤아릴수있을까요
    저는 오늘 안성현충원에 갑니다
    해마다 전쟁미망인중 안보이시는
    분이 계시더니 지금은 현충일에
    아무도 뵐수가 없습니다 슬퍼요

  • 작성자 18.06.06 15:08


    아고
    사랑합니다 고운 언니^^

    울 언니의
    가슴 아픈 마음에서는

    뜨거운 피 눈물이
    가슴에서 부터 솟구쳤겠네요

    정말이지
    친정 어머니가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같은 여자로서요~ ;;~

    정말이지
    전쟁 미망인으로서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보통 일인가요~

    정말 대단하고 또 다시
    존경스럽니다.

    아버지 얼굴도 모르는
    안타까운 우리 고운 언니의
    가슴 아픈 사연에
    서연이도 눈물이 났습니다.

    항상 건강합시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18.06.06 12:25

    박서연수필작가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나라를 위해서 목숨받친
    영령들을 기리는
    현충일이네요
    우리는 헌신하신 영령들에게 편히
    영면하시기를 빌어야 되겠습니다

    옛날에는 집집마다 조기를 게양하고
    경건한마음을 가졌는데 지금은

    국민들은 국기게양을 소흘리하고
    정부에서만 시가지의 길거리에
    게양하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박서연수필작가님 !
    님의 현충일이대한 작품 현충일노래
    경건한 마음으로 감상잘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뜻깊은 하루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서연수필작가님 ♥

  • 작성자 18.06.06 15:19

    아고
    이면장 선배님
    반갑습니다 ^^
    하루는
    잘 보내고 계신거지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면장 선배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네~^^
    오늘은
    우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아주 소중한 날입니다.

    소중한 마음으로
    함께 공감해 주시고
    댓글까지 주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18.06.06 08:09

  • 작성자 18.06.06 15:35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선배님^^

  • 18.06.06 09:00

    6.25참전에 희생하신 호국영령들께서는 내 조국을 지키위한 고귀한
    희생이였지만

    이역만리 저멀리 정글에
    나라에서 희생한 내전우들을 생각하면 누구를위한 희생이였는지
    많은 회의를느끼게하는
    오늘이네요.

    이나라 참 자유 평화와
    민주주의를위해 고귀한
    희생을 거두신 영령들께
    명복을빕니다 ^^
    작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6.06 15:36

    오메~
    언제나
    있는 듯 없는 듯

    함께 공감해 주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멋지게 선배님

    서연이 방에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언젠가 선배님께서
    그러셨지요

    전우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짠 하다고요

    선배님이 계셨기에
    지금의 오늘,
    지금의 우리가 있답니다.

    마음 깊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멋지게 선배님^^

    그럴 수록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8.06.06 10:01

    10살 나이에 겪었던
    육이오 전쟁 벌써 68년의
    세월이 흘렀건만....

    삼팔선의 철조망
    언제나 없어 지려는지...

    처참한 전쟁
    이땅에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빌고 또 빕니다

    조국을 위해 가신님들
    편히들 잠드소서.

  • 작성자 18.06.06 15:44


    아고
    반갑습니다^^
    능아리 님^^

    6.25 전쟁을
    10살 나이에 가슴 아프게
    겪으셨다면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마음 아픔으로 함께
    공감합니다

    정말정말
    가슴아픈 그때의

    미운 현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삼팔선의 철조망은
    곧 없어 질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차분히
    기다려봅시다.

    함께해 주신 고마운 마음
    기억하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18.06.06 21:51

    농아리님 ^^

    죄송하네유~~~

    오늘이 현충일입니다
    서연 작가님 방에서 만남이
    참으로 반갑우네요^^

    같은 연배에서 인생을
    즐기기다보니 남은 시간이
    얼마남지안는 종착역의
    인생
    돼어버렸네요..

    지구상에 가장 처참한
    전쟁은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정녕 있어서는
    안되는 현실이라고 생각이네요...

    내 나라를위하서가 안이고
    남에 나라를위한 희생에대한 재 평가가 되여야 된다는 생각이네요...

    농아님
    행복한 휴일 보람과함께 더불어 즐거운 시간되었으면합 합니다 ^^






  • 18.06.06 11:44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8.06.06 15:46

    아고
    상래님~
    정말 올만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래 님^^

  • 18.06.06 12:34

    서연 수필작가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일찍
    국기를 달면서
    마음 한구석이
    뭔지 모르지만 자꾸만
    답답해지니 가슴이
    아프네요

    소중한 오늘을 감사하며
    아름다운 이나라를
    영원히 기억합니다~~

  • 작성자 18.06.06 15:48


    마음이님
    반갑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18.06.06 14:57

    서연아우님
    빵긋빵긋 ~~~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18.06.06 15:48


    네~
    유나 언니
    반갑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18.06.06 20:04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8.06.06 20:28


    아고
    자야 언니 반갑습니다.
    언니도 잘 보내셨지요^^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18.06.07 07:19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06.07 09:27

    네~
    상록수 선배님
    반갑습니다.^^

    선배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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