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부산 맛집기행★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카페 게시글
정모/번개 후기 초대번개 후기 [사자왕님] 주최 스테이크번개 후기
까삐딴 추천 0 조회 197 08.06.23 12:5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6.23 13:37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한번 뵙고 싶군요,,,^^*

  • 작성자 08.06.23 13:44

    저도 지금 막 서면 쭈꾸미집 소개에 댓글 달고 오는 길이었는데 길이 어긋났네요 ㅋㅋ 기회가 되면 뵙으면 하네요...

  • 08.06.23 14:13

    덕분에 좋은 곳 [창고] 을 알게되어 기뻣습니다. 감사드려요. 종종 이용할께요

  • 작성자 08.06.23 14:26

    [사자왕]님께서 올리신 창고 동영상 통하여 라이브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 08.06.23 14:33

    다음 메인에소개된 고래고기수육에 댓글 다신분? 댓글 쓰신 것 읽어보면 엄청난 내공이 ...

  • 작성자 08.06.23 14:42

    ㅎㅎ ㅎ 돈 많이 들어 갔습니다 ㅎㅎㅎ

  • 08.06.23 14:49

    역시~ 후기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저도 [창고] 좋았어요.. 처음 접하는 문화라서 인지 첨엔 생소했지만 흡수력이 대단한 곳이에요~ 강추!

  • 작성자 08.06.23 15:08

    아침에 [사자왕]님의 댓글을 통한 은근한 강권이 있어 후기를 준비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드셨던 T-Bone 얇은 것에 대해 그 때 언급하지 않은 건 음식 맛 떨어질까봐 그런 것이니 이해하세요.

  • 08.06.23 15:55

    차도 무사하게.. 담날 행사는(?) 잘 진행됐는지 살짝 궁금..^^

  • 작성자 08.06.24 00:26

    아참! 그러고 보니 [뽀독뽀독]님 일요일 여러 행사(?)가 있었겠네요.ㅋㅋㅋ

  • 08.06.24 19:24

    핫~ 부끄럽네요.. 행사는 잘 치뤘지만.. 결과는 글쎄요..ㅋㅋ

  • 08.06.23 15:53

    5cm의 안심.. 전 외국인들이 먹는곳이라 오히려 제가 그날 먹은게 원래 모양일꺼라 생각했는데 그동안 먹었던 도톰한게 원래 두께였군요^^ 그래도 약간 짭찌리했던것만 살짝 덜했다면 좋았을 테지만, 비싼돈주고 여기저기서 먹었던것보단 만족이었어요 게다가 까삐딴님의 많은 자세한 설명덕에 더 맛있었던것 같네요 글고 여러맛집 소개와 함께 그날 넘 즐거웠고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 작성자 08.06.23 16:02

    5cm의 안심보다는 5cm의 필레미뇽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5cm의 안심은 [스모모]님이 한 끼에 드시기엔 무리이고, 그렇게 파는 집도 없지요. 그리고 그날에 쌓인 피로는 전공인 요가로써 다 푸셨겠네요.ㅎㅎㅎ

  • 08.06.23 18:26

    [까비딴]님의 7080분위기의 [창고]...여러방면에 지식을 가지고 계셔서 다양하게 듣은후 몇가지만 기억만합니다.[부럽]습니다.각국을 여행하면서 일을 하시고...여행에 최종적인것은 크루즈인데...전 여유있고 시간이 있으면 나중에 60대중반이나 70대쯤에 그렇게 해보고 싶은 꿈입니다.

  • 작성자 08.06.24 00:27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준비해서 여행하시는 것이 훨씬 나으실 겁니다.

  • 08.06.23 20:18

    까삐딴님의 후기를 읽으니 음식에 대한 내공이 정말 상당하신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고 저도 마이 배우고 싶습니다. 담에 뵙게 된다면 꼭 일등으로 가서 옆에 앉고 싶습니다. ^^~~

  • 작성자 08.06.24 00:29

    저도 나름 배우려고 번개에 참석했는데요...... 각자 진도에 맞게 배워 나가 봅시다. ㅎㅎㅎ

  • 08.06.24 01:13

    참으로 멋진 후기입니다 ^0^ 이번 뮤지컬벙개때 뵙겠네여 ~~ 그때 [까삐딴]님 옆자리 제가 예약했습니다 ㅎㅎㅎ

  • 작성자 08.06.24 01:20

    감사합니다. [큰발로]님과 제 옆자리를 두고 다투시겠네요.ㅎㅎㅎ

  • 08.06.24 19:06

    제가 근간에 일이 많아져서 까삐딴님 옆자리 양보하겠습니다..... 칙칙한 머시마 보다 아름다운 여인네가 옆에 앉는것이 좋아 볼일것 같네요..^^!

  • 08.06.24 08:35

    5Cm 정도의 두께로 제공되는 스테이크는 25년전 뉴욕의 브로드웨이 근처의 마피아가 운영한다는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기억외에는 아직 어디서든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당시, 미국인들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것을 목격했으며, 동행인 미국인도 미리 그렇게 언급을 하더군요. [사자왕]이 그 많은 양을 다 먹은 후 sundae 아이스크림 큰 사발로 나온 것을 깨끗이 비우기도 했지요. 대기하면서 Bar에서 좋아 하는 Jacj Daniel Coke를 마시며 기다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몇 잔 마셨는데다가 식사하면서도 또 마시니 주위의 미국인들이 입을 다물지 못하더군요. 그 이후론 어디서든 본 적이 없어요,

  • 작성자 08.06.24 09:55

    물론 미국에서도 다들 두텁게 내지는 않지만 정통으로 하는 곳에서는 거의 이렇게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필레미뇽의 부위 자체가 폭이 좁은지라 두텁게 잘라내지 않게되면 조각조각으로 되어 보기가 흉한 상태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갈비살을 이어붙힌 듯한 형상이 되어버리지요. 저의 경우는 아르헨티나에서는 60cm에 달하는 안심덩어리를 통채로 구워 먹는 것도 보았고, 필레미뇽의 어원 발생지인 프랑스, 영국등지에서도 이렇게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Medium정도로 익힌 두터운 고기를 아주 잘드는 스테이크 칼로 빚어먹는 것인데, 칼질의 방향과 빚어내는 고기의 두께에 따라 맛들이 달라지는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