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드라마로 굳이 안써도 될수는 있지만 쓴다고 뭐 큰일나는것도 아니고 이런걸로 발작하는거보면 그쪽사람들도 다른의미로 대단함 진짜
첫댓글 부모님 어제 보셔서 물어보니 좀 재미없긴했는데 저정도로 발작할 정도는 아닌듯
딱 그정도인것 같습니다. 발작할정도의 뭔가가 담긴것도 없조 사실 비교적 지루한편이였던건 맞는듯
재미는 없었음..발작 하는것들 그냥 두면 안될것 같은데.5.18소재가 한두번 나오는 것도 아닌데
네 한시간인데 좀 길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5.18 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엄청 많은데 왜 갑자기..?
그냥 그래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듯
분위기가 좀 달라진 느낌이긴 한데... 이게 이렇게까지..? 라는 느낌 정도... '이정도로 어렵고, 선택하기 쉽지 않은 수술이다' 하는 장치로 썼구나 하는 정도...그래서 저는 그냥 재미있게 봤거든요
다른화에 비해서는 좀 루즈한감은 있기는 했던듯요. 사실 518관련해서는 훨씬 고자극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닥터x 한회보고 발작하는게 놀라울따름이네요ㅋㅋ
첫댓글 부모님 어제 보셔서 물어보니 좀 재미없긴했는데 저정도로 발작할 정도는 아닌듯
딱 그정도인것 같습니다. 발작할정도의 뭔가가 담긴것도 없조 사실 비교적 지루한편이였던건 맞는듯
재미는 없었음..발작 하는것들 그냥 두면 안될것 같은데.5.18소재가 한두번 나오는 것도 아닌데
네 한시간인데 좀 길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5.18 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엄청 많은데 왜 갑자기..?
그냥 그래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듯
분위기가 좀 달라진 느낌이긴 한데... 이게 이렇게까지..? 라는 느낌 정도... '이정도로 어렵고, 선택하기 쉽지 않은 수술이다' 하는 장치로 썼구나 하는 정도...그래서 저는 그냥 재미있게 봤거든요
다른화에 비해서는 좀 루즈한감은 있기는 했던듯요. 사실 518관련해서는 훨씬 고자극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닥터x 한회보고 발작하는게 놀라울따름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