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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동네마당 기타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7번방의기적 추천 0 조회 44,105 26.06.21 16:40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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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16:49

    첫댓글 학교도 교권 높을때라 거의 패듯이 맞았는데 맞고와서 부모님한테 말하면 혼날까봐 숨긴 시절..ㅠㅋㅋㅋㅋ 저때는 잘못하면 이놈 해주는 어르신도 있고 남한테 피해주면 남의 애라도 어른이 훈육하고 그랬어요. 팬티만 입고 안 쫓겨나본 애들 없었던 듯..

  • 26.06.21 17:00

    밥주걱 추가요 ㅜ ㅋㅋㅋㅋㅋㅋ

  • 26.06.21 17:01

    왜 우산이 없죠!!🌂 우산으로 많이 맞았는데

  • 등산할때마다 꺾어진 나뭇가지중에 매로 쓰기 좋아보이는거 주워오심..

  • 26.06.21 17:10

    7번까진 다 맞아봤 ..플러스 밥주걱

  • 26.06.21 17:12

    +누드로 쫓겨남

  • 밀대걸레로도..ㅜ

  • 26.06.21 17:16

    자매품 단소ㅋㅋㅋㅋㅋ

  • 26.06.21 17:22

    맞는거에 대한 의심조차 하지 않았어요...너무 당연하고 주위에 다 맞으면서 크니까ㅋㅋㅋㅋ

  • 26.06.21 17:29

    당구채ㅜㅜ 진짜 아팠어요 흑

  • 26.06.21 17:29

    파리채로 맴매 맞으면 그 파리채 자국 남아요 ㅋㅋㅋ

  • 26.06.21 18:56

    제 친구는 수건... 타월로 맞았대요ㅋㅋ 저기서부터 들리는 수건 휘두르는 소리 위윙~휭~~~

  • 26.06.21 17:32

    22 저희집도 수건ㅋㅋㅋㅋ

  • 26.06.21 17:38

    86인데 아빠 엄마 언니한테까지 맞으면서 컸던 세대라서 ㅋㅋ맨발로 한겨울에 시골에서 쫓겨나기도 해서 ㅋㅋ 솔직히 잘못하면 맞아도 된다고 봐요 ..

  • 26.06.21 17:38

    1번 2번이 주로 인사하던 거네요

  • 26.06.21 17:38

    엄마가 리코더 몇 개 부러뜨리고선 진공청소기로 바꾸심.

  • 26.06.21 17:49

    저는 카센터집 딸이었는데 폐와이퍼로 맞아봤슴다.

  • 26.06.21 17:49

    근데 말로해서 몇번기회줬는데도
    모르면 쳐맞아야된다고 봐요

  • 26.06.21 17:58

    청소기로도^^;;;;;

  • 26.06.21 18:04

    저희는 국수 미는 홍두깨로 맞아봤어요^.^

  • 26.06.21 18:04

    이상한 애들이 없었다기보다는 어른들 입장에서 통제가 됐단 얘기같네요
    전 마지막 체벌세대인데 잘못한 거 없이 맞은 적도 있어서 이 시절 미화는 좀 역겨워요

  • 26.06.21 18:21

    그 이전 세대는 보이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있죠... 이후에 아동학대 이슈로 그나마 고른 것이 위에 보이는 것들... 그래도 금쪽이들은 유전적 문제가 섞여있어 없는 것은 아니였음.

  • 26.06.21 18:22

    빗....

  • 26.06.21 18:22

    단소....묵직하니 아픕니다

  • 26.06.21 18:47

    밖에서 엄마가 ㅇㅇㅇ, 너 집에가서 보자 이러면 그때부터 바들바들 떨다가 집에가서 파리채로 맞았어요ㅠㅠ

  • 26.06.21 19:50

    그래도 뭐니뭐니 제일 아프고 기분 더러운 건 사람한테 맞는 거였습니다 사람 손으로요..

  • 26.06.21 19:58

    1~7까지 다 맞아봤어요

  • 26.06.21 20:00

    넘치는 사랑과 충분한 훈육은 사람을 만듭니다..

  • 26.06.21 20:10

    효자손 단골손님이고 장난감 빗자루 내복차림으로 쫓겨나봤어요 😅😅

  • 26.06.21 20:43

    무지개 먼지털이 안계시나요.....😇😇

  • 26.06.21 21:00

    1 4 6 ㅋㅋㅋ 아펐어요 진짜..

  • 26.06.21 21:44

    집에서는 파리채 효자손 구두주걱 자 옷걸이(개아파요) /학교에서는 단소 리코더 겁나큰 기다란 주걱 실로폰막대기 ,,ㅋㅋㅋㅋㅋ

  • 26.06.21 22:24

    효자손, 당구큐대 단골제품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1 23:36

    7.... 진짜 바람소리 아직도 기억나요ㅠ

  • 26.06.22 11:33

    목욕 중 물기 남아있을 때 효자손이 ㄹㅇ ㅠ

  • 26.06.22 14:45

    미술학원에서 각목으로 엉덩이 맞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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