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는, 복도쪽에 안내되어있는 상해 임시정부 이야기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시고,
목숨을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의사들의 활동,,
그분들의 사진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느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새




상해에서의 당시 임시정부 활동과,
임시정부의 이동모습등을 생생히 볼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졌어요,,
에구~~벌써,,시간이 12시를 훨넘어,
배꼽시계가 울리네요,,
전원모두 구베이로 이동해,황진청따오에 위치한
華越楼
로 갑니다.~~(PHO" NO1)이라고 쓰여 있네요,,
베트남 식당,,

여러명이 앉을수 있는 테이블이 이쪽에 준비되어 있구요,
안쪽으로는 4인 기준도 많네요~


쌀국수를 매운 종류와 쇠고기 국물면,
이렇게 두종류로 시켰는데요,
둘다 맛있어요,,
그외에 3가지를 더 주문했는데,
사진을 준비를 못했네요,,ㅠㅠ


벽에 걸린 요런 장식 그림은 싸구려는 아닌듯 해요,,
그림에 대해서는 안목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옆의 언니들이 그렇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네요~~
나중에 직접 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아참~~
요것이 또 마지막 디져트 인데요,,
빙수 종류인데,,
깨종류로 만듯것이에요,,
5명이서 맛있게 냠냠~~
별미에요,,,
시간이 지나면, 물이 생기고,그냥 없어지니까
나오는 동시에
각자 접시에 덜어서 드시면 되요,,
시원하고 꼬소한것이 참~~~^^


한인 신문을 꼼꼼하게 보시면,
한국 문화원에서 하는 행사를 보실수 있고,
함께 즐길수도 있다고 하네요,,
동시에 책도 대여가능하구요,,
조용하고 쉴곳이 필요하다싶어도,
혼자서 조용히 다녀와도 좋은 장소인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첫댓글 발빠른 후기 잘 봤습니다. 핸드폰 사진도 꽤 잘나오네요. 다음엔 자전거 타고 한 번 가볼까요?
아~~이제야 알겠어요ㅡㅡ^^,,바람부는때는 힘들듯,,, 날씨좋은날 달리면 좋을것 같아요~코스는 의외로 간단한듯 ;해요~~OK입니다.~~
담에 또 가실건가요?????? 담엔 저두 델꾸 가주세요. 자전거 잘은 못 타지만 .....
글구 나 쌀국수 무지 조아라 하는디......., 다음 기회에 한잔한 다음날 해장하러 가 볼랍니다.(^^*) ㅋㅋㅋ
붐붐님~~저는 쌀국수 별로여서, 매사에 베트남 음식점 별로 선호 안했는데,,녹두낭자님 추천한 곳인데,,너무 맛있었어요,,적극 추천,,,^^
잘 다녀 오셨군요. 구베이 쌀국수 맛있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하필 오늘 하루 쉬는 날 가셨네요. 어딘지 가르쳐 주세욤~~
네~~황진청따오 778번지벨라지오(대만음식점) 바로 맞은편에 있어요~~위에 간판이 보이네요,,참고하세염~~~^^
고마워요.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