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다치기 쉬운 시기 3가지
- 몸을 많이 쓰는 것보다 무리하는 순간을 조심해야 합니다
살다 보면 평소에는 잘 다치지 않던 사람도 유난히 넘어지고 부딪히거나 작은 부상이 반복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피로와 부주의, 과도한 활동 등이 중요한 원인이지만 명리학에서는 어떤 흐름에서 사고나 부상에 더욱 주의하는지도 살펴봅니다.
①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시기
일이 많아지고 운동이나 여행, 외부활동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몸을 사용하는 시간도 많아집니다.
특히 체력이 떨어져 있는데도 계속 무리하면 작은 실수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② 마음이 급하고 판단이 거칠어지는 시기
시간에 쫓기거나 화가 난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행동이 급해질 수 있습니다.
운전이나 운동, 기계를 다루는 일처럼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상황에서는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③ 예상하지 못한 변화가 많아지는 시기
직장이나 생활환경이 바뀌고 이동이 많아지면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생활패턴이 크게 달라지는 시기에는 평소보다 안전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명리학에서는 어떻게 볼까요?
육신에서는 먼저 편관을 살펴봅니다.
편관은 강한 압박과 위험, 무리함, 사고·부상이나 분쟁 등의 상징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특히 편관이 강하게 작용하는 시기에 충·형이나 양인 등의 강한 작용까지 겹치면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충돌이 생기는지를 조금 더 주의 깊게 살펴봅니다.
재성이 강해지면서 활동이 많아지고 편관까지 강하게 작용한다면 지나친 활동과 무리로 이어지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편관이나 충·형이 있다고 반드시 사고가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를 알고 있다면
무리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고,
운전이나 운동을 조심하면서
사고를 예방하는 데 의미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운을 보는 이유는 사고를 겁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심해야 할 때를 알고 자신의 행동을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청주명가 사주
이재홍 박사
#청주사주 #청주철학관 #청주사주잘보는곳 #청주명가사주
#다치기쉬운시기 #사고수 #편관 #칠살 #재성
#충 #형 #양인 #대운 #세운 #명리학 #이재홍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