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있나요?
최근에 여기저기를 다니며 그러모은 사랑의 얼굴들을 나누고 싶어서 오랜만에 글을 써요!
길을 걸으며 하트가 보일 때마다 괜히 반갑고,
쉬이 지나치지 못하고 찍어서 모으게 돼요.
하트 볼 때마다 콜드 생각부터 나던데, 이게 바로 사랑?
이건 파리, 몽마르트 언덕 부근에 있는 사랑해벽이에요!
다리에 사랑의 자물쇠들이 잔뜩 채워져 있더라구요:)
요건 하트 모양 비누인데 귀엽지 않나요?
mon amour, 내 사랑이라는 뜻이에요❤️
가게 간판이 너무 귀여워요🥺
사랑을 더 모으게 되면 또 찾아올게요!
좋은 하루 보내요, 늘 사랑합니다❤️
첫댓글 하트들이 다 너무 귀여워여 ❤️ 하트를 찍을 때의 행복함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영..🫠
감사합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파랑이들은 하트를 몰고다녀💙
그러니까요ㅋㅋㅋ 파랑이라면 모름지기 하트를 볼 때 무조건 찍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