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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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CrKefNnW78
https://www.ddanzi.com/free/871447033
노엄 촘스키
https://youtu.be/UK_kk2eGSGM?si=y5NvhRbwhmnZ9KqQ
댓글 반응
당연히 실망했다고..
"영웅을 찾지 말고 우리 시민이 원칙을 가지고
도덕을 지키자. 그게 유일한 방법이야."
섬에도 다녀왔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 풀린 사진.
이 모든 일은 이스라엘
공작이 맞아 보여요.
문건 속에 피해자 16살 소녀의
일기도 있는데, 낙태 수술을
담당한 의사가 이스라엘에서 왔다고..
문건에 트럼프만큼이나 많이 언급되는 단어
이.스.라.엘
💀
무엇보다 여기에 얽힌 인물들이
민주당 공화당을 넘나들기에
미국은 앞으로 상당 기간
정치에 대한 신뢰 자체를
회복하기 힘들어 보여요.
아무리 평소에 정치를 욕해도
기본적 믿음은 가져야 그 사회가
그럭저럭 굴러가는 법인데
아동 강간 및 살해 위협 혐의 대통령,
섬에 수차례 다녀온 클린턴,
아동성애자를 옹호하는
대표적 진보의 양심 촘스키..
이건 뭐 시궁창도 이렇진 않을 듯요.
위에서 언급한 소녀의 일기 요약본
어제 밤에 듣고 있으려니,
ㅇㅅㅇ ㄱㅅㄲ가 뽑혔을 때도 느낀
순수악의 존재를 느꼈어요.
인간의 바닥이 이거구나 하며
뼛속까지 차가워지는 그 느낌..
사실 문서에는 소년들도 나옵니다.
https://youtu.be/OCMh7V7Y700?si=1wzHHcEG3asbWobt
진짜라면,
ㅌㄹㅍ ㄱㅅㄲ 당장 내려와!!
끝으로 한 나라가 국가로 존재하기 위해
이런 정도의 공작이 필요하다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살인은 디폴트..
대체 어떤 나라의 기본 정체성이
학대와 살인과 학살이냐고요..
전 이스라엘 국방장관조차
현재의 이스라엘이
나치를 닮아가고 있다고 지적..
괴물과 싸우다 괴물이 돼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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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Papa
2026-02-06 11:11
이스라엘이 범인이네요...세상에 추한짓은 이스라엘이 한 짓임. 앱스타인인지 맥도웰인지 아빠가 이스라엘 사람도 아닌데 이스라엘에 무덤이 있다던데...
라이스앤
본문 글쓴이
2026-02-06 11:56
[ MarPapa ]
모사드의 오랜 스파이라죠. 그러니 죽어서 제 고향 찾아들어간 거죠.
새찍새
2026-02-06 11:11
노엄 촘스키 교수와 제프리 앱스타인의 관계에 대한 최신 밝혀진 사실들을 요약해 드립니다.
1. "단순 지인" 이상의 깊은 관계 촘스키는 과거 "가끔 만나 정치·학술적 토론을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최근 공개된 이메일과 서신은 두 사람이 훨씬 밀접했음을 보여줍니다. 촘스키는 앱스타인을 **"소중한 친구(Cherished friend)"**라고 칭하며 그와의 교류를 "매우 소중한 경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음악, 여행 등 사적인 주제로 빈번하게 소통했습니다.
2. 27만 달러 이체 내역 앱스타인과 관련된 계좌에서 촘스키 측으로 약 **27만 달러(약 3억 6천만 원)**가 이체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촘스키는 "앱스타인의 돈을 받은 것이 아니라, 내 자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그가 송금 경로 등 기술적 도움을 주었을 뿐이다. 단 한 푼도 앱스타인의 돈은 섞이지 않았다"라고 해명했습니다.
3. 부인의 개입과 트럼프 만남 시도 2016년 미 대선 직후, 촘스키의 부인(발레리아)이 앱스타인에게 **"남편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도록 만남을 주선해 달라"**고 부탁한 이메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대표적인 진보 지식인인 촘스키가 트럼프와의 연결 고리로 성범죄자 앱스타인을 활용하려 했다는 점에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4. 촘스키의 방어적 태도 촘스키는 앱스타인이 2008년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 그와 집중적으로 교류했습니다. 이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촘스키는 "그는 이미 죗값을 치른 사람이었으므로 만나는 데 법적·도덕적 문제가 없다"는 논리를 폈으며, 구체적인 질문에는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다(None of your business)"**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2019년 앱스타인이 다시 수사망에 올랐을 때는 그에게 "언론을 무시하라"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결론 촘스키 교수가 앱스타인의 성범죄에 직접 가담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미성년자 성착취로 처벌받은 억만장자와 사적으로 깊이 교류하고, 재정적·인적 네트워크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도덕적 명성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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