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턴가 자꾸 현기증이 나요 멀쩡히 있다가도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안에가 울리는 거 같고...
가끔 정신을 놓고 있기도 합니다.... 아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지금 이게 철분이 부족해서 그런 거 같아
약국에서 철분약 사서 하루에 하나씩 먹고 있어요. 오늘이 3일짼데 조금 나아지고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이빈후과를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철분이 아니면 달팽이관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그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냥 집에만 있고 그러면 상관이없는데 일터에서 이런 일이 자꾸 생기면 곤란해진단말이죠....
지금 저는 눈썹 다듬고 있어용 눈썹이 너무 덥수룩해서 송충이 눈썹이예요;;; 그래서 불 필요한 부분에 난 곳은 핀셋으로 뽑고 있는데 아픔 ㅠㅠㅠㅠㅠ 하지만 뽑아야 나중에 귀찮지 않으니까... 흑흑... 이뻐지는건 이렇게 힘들군요 ㅠㅠㅠ
아무튼... 이제 서서히 날이 따뜻해지고 있네요~ 봄이 오기 전까지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붕~
첫댓글 혈액순환잘안되서 그럴수도잇어요
아이들 너무귀여워요 
아하 그렇군요! 하긴 집에 오면 하루죙일 앉아 있으니 그것때문에 어지러운 것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 만큼 할일이 많은데..ㅠㅠ
아무쪼록 건강이 최고에요! 빨리 증상이 호전되시기를 바라요...
이번에 태어난 딸 쌍둥이들은 모두 귀엽게 잘 태어났네요! 정말 뻔뻔스럽고 아버지로써의 역할은.. 좀 많이(!) 못하는 산하이지만 자식들에게 모두 좋은 외모를 물려주고 그랬으니 어째 자식들한테 아주 나쁜 아버지는 안 될 모양입니다ㅋㅋㅋ이 집은 어떻게 보면 서로 혈연이 뒤섞인 아이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미래형의 진보된(?) 가정일지도 모릅니다?ㅋㅋㅋㅋ
미래형 진보가족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짱인데요?? 그냥 얘랑 애 낳고 쟤랑 애 낳고 하다보니 가계도는 어느새 막장이되어있을 뿐이고.... 킁;;;
산하는 정말 좋은 아빠는 못될망정 그저 아빠 구실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지 자식 기저귀 갈기 싫다고 있는 꼴을 보자니 복장이 터지는순요 ....ㅋ
하지만 유전자는 정말 무시 못해요 ㅠㅠ 여태까지 저런 유전자 뽑아낸 녀석이 심즈 플레이 사상 처음라고요 ㅠㅠ
잘보고잇어요ㅋㅋㅋ근데 저에겐 대체 저껴안기가 언제나올런지..나오는 순간 모든걸일시정지로 멈춰버리고 한참을 감상할터인데흐큑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껴안기가 보고 싶으면 그냥 시키세요 ㅋㅋㅋ 그리고 미친듯히 캡쳐질을 하는겁니다! 저도 뭐 어쩌다가 한번 보는 경우예요.
쌍둥이가 아닌 집에선 저런 장면이 나오기 굉장히 드물거든요 ㅇㅇ
잘보고갑니다ㅋㅋ애들이 늘어나니 누구와 누구사이에서 나왔는지 가계도를 안보면 이제 헷갈리네요ㅋㅋㅋ하기야 뭐 전 제가 만든 심들 가족도 제대로 기억못하지만요=_=;;
그건 저도 마찬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직도 산화가 몰레의 딸인거 같은 착각이 들어요ㅋㅋㅋㅋㅋㅋㅠㅠ
플레이할땐 정말 막연히 아 얜 애네 사이에서 나온 얘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플레이하거든요 ㅋㅋㅋ 가계도로 정리해서 나열하니까 나름 쇼킄ㅋㅋㅋㅋㅋ
아니 가만 보니 전부 한 가족이잖아?! 막 이러고 있고요 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생각해봐도 이 집은 정말 막장인듯 ㅇㅇ
이번편도 잘보고갑니다
이게뭐지님 아프시면 안돼요ㅠㅠ
후딱 나으시와요!!
아프면 저도 괴로와요 ㅠㅠ
요새 피곤이 축척이 된거 같은 느낌이 들긴해요. 근데 또 일찍 자긴 싫다는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르누아르님도 환절기때 몸 조심하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