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반>
1장부터 28장까지 읽으며 사도들의 선교활동과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되었다
2장에 예루살렘에 있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는 사도들을 묵상했다
기도의 처소를 두어야 한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머물라 하신 이유는
약속하신 성령을 받게 될 거라는 말씀이 지금의 나에게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이 어디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주님의 음성의 더듬이가 나를 이 자리로 이끄셨음을 안다
나의 지혜와 힘을 내려놓고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 주의 일을 하는 것을 배우게 하신다
지금의 자리에서 성장하여 주님이 옮기시는 그 날까지 묵묵히 걸어가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하신다
기도의 자리에서 회개하고 성령님을 만날 때 방언의 은사가 나타난다
방언은사는 성령충만할 때 나타나는 기본적인 은사이다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받은 자에게는 예언하고 환상을 보고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신다 말씀을 듣는 중에 베드로가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설교할 때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어떻게 3000명을 회개하게 되었을까 성령이 강림한 직후 설교였기에 더욱 담대함과 권능이 나타났을 것 같다
인간적인 두려워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오직 성령님의 충만하심으로 소리 높여 강하게 말씀을 선포할 수 있었을 것이다
37절에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성령의 충만한 설교자의 메세지는 영혼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 : 38
우리는 기도를 쉬지않고 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배워나갈 수 있다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행 3 :1
말씀처럼 기도생활을 하지 않고 성령충만함을 받을 수 없으며 주님의 음성도 들리지 않는다
베드로와 요한은 어부로서 학식이나 능력이 있는 자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주시며 어디를 가든지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보여주신 환상대로 사역하였음을 볼 수 있었다
주의 일을 할때도 내 짧은 지혜와 선입견으로 행하는 게 아니라 확실한 주님의 음성대로 전해야 함을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구나!
주의 일은 오직 성령님이 주관이 되어 하시는 것임을 그래서 한 숨 돌렸다 아무리 나의 모습을 돌아봐도 일어설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사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도 붙겠지 말씀을 통해서 안심이 되었다
헌물을 드릴 때나 주님의 일을 할 때도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아야 함을 말씀하신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재산의 입부를 감추고서 마치 전부를 바치는 양 행했던 모습은 주님이 기뻐 받으시지 않는다
주님은 처음에 나를 부르실 때도 억지로 끌고 가지 않으시고, 자원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나의 모든 마음과 환경과 삶을 빚어가셨다
주님의 길로 이끄신 아버지께 감사하다 이제는 주님께 내 모든 삶을 기꺼이 드리며 살겠노라고 다짐한다
스데반은 공회에 끌려갔을 때도 오히려 그 순간을 기회로 삼고 주님을 증거하였다
나는 얼마나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졌는가... 스데반처럼 하지 못하지만, 매일 성경본문이나 새벽말씀을 통해서 의미를 묵상하고 있고
직장을 다녀와서 피곤하고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월, 목마다 성막기도반 인도에 힘쓰고 있다
물론 억지로 하지 않고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반원님들 위해 중보 기도도 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다
주님을 의지하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막기도를 인도하니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가 더욱 크다
기도의 줄을 놓지 않고 성령 충만함을 유지해야 함을 깨닫는다
안수사역, 안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전이가 되고 안수를 통해서 병든 자가 고침을 받게 된다
한부본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가 안수사역이다
시몬은 돈을 주고 성령의 능력을 사려고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오직 성령충만함에서 온다
바울에게서 본받아야 할 점을 생각했다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난 후, 부르심에 순종하였고 여러 핍박과 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고난을 기꺼이 감당해 사명을 이어갔다 이 모든 일은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충만함으로 행할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행 20 :24
이 성경 말씀이 나의 마음을 크게 요동치게 한다 바울의 고백이 나에게 큰 도전이 되었다
부르심에 집중하고 지금의 고난보다 복음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자세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마음이 들어왔다 바울의 겸손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내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나의 마음도 더욱 뜨거워졌다
첫댓글 바울의 삶을 통해 사명과 복음을 향한 헌신을 다시 붙잡으신 고백이 참 은혜가 됩니다. 고난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더 소중히 여기며,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려는 마음이 귀합니다. 바울처럼 겸손과 사랑으로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길을 믿음으로 완주하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전도사님의 귀한말씀 맘속으로 땡기네요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역자로 크게 쓰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