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바위 청계 정 헌 영뒷산 산마루 검은 바위내 어릴 적 친구모진 바람 몰아쳐도꿈적하지 않는 듬직한 바위너는 나의 버팀목꽉 막힌 가슴을 뚫어주는시원한 사이다저녁노을 붉게 물들면 천하의 비경이 되고밤하늘 별들이 빤짝이면지킴이 되어 잠결을 더듬는다너는 나의 꿈과 희망의 원동력그런 너를 만나 행복하다내 친구검은 바위여
첫댓글 멋진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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