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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이 만약 추석전에 백만원을 지방자치단체장으로부터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물론 현금이 아니고 상품권 입니다.
전북 김제에서는 꿈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제하면 동학혁명의 원인을 제공한 고부군수 "조병갑"이 생각 납니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사리사욕을 취하니 견디지 못한 주민들이 들고 일어난 곳 입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놀부같은 탐관오리 조병갑이 부임한곳에서 정 반대로 김제 시민만을 위하는 현대판 "청백리"정성주시장이
있습니다.
나도 만약 추석전에 현금 카드로 백만원을 받았다면 생각만해도 흐뭇 합니다.
멀쩡한 청와대를 버리고 대통령 집무실을 보수하니라고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조병갑같은 운석열대통령도 있고
오직 국민 민생만 생각하여 예산 알뜰하게 집행하고 절약한 돈으로 전 국민 기본소득,기본 주택,기본대출 정책으로
일부소수 재벌과 부자들만 잘사는 세상보다 밑바닥 서민들도 사람답게 살수있는 대동세상을 꿈꾸며 재벌과 부자,즉 땅과 아파트 투기족의 불로소득에서 국토 보유세를 신설하여 아예 이 땅에서 불로소득을 원천차단하고 부자들에게서 개발 이익 환수하여 그돈으로 세금 증세하지 않고 김제시장 정성주같이 시민들에게 나눠주려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주장을 전라도 김제시장 정성주시장이 실천 했습니다.
내가 글 쓸 때마다 2번 찍은 국민들 "개,돼지"라고 욕하는 이유 입니다.
지돈 아니고 나라돈으로 생색을 낸다고 포플리즘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여!
더구나 세금 증세 없이 알뜰하게 예산 집행하고 남는 예산으로 몇몇 부자들이나 공무원들이 나눠먹지 않고 그 돈을 시민들에게 현대판 '임꺽정"이 같이 현금카드로 차별없이 김제 시민이면 누구나 1인당 1백만원식 나눠줬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 입니까?
이재명을 전과 4범이라고 아예 인간 취급않고 형수 쌍욕하는 패륜아로 비판하는분들 !
재벌이나 부자들은 자기네 부동산 투자 이익을 원천 차단하고 또 불로소득을 빼앗아 그돈으로 모든 서민들에게 김제시장같이 상품권으로 나눠주려는 이재명 대표를 공산주의자로 매도하고 죽이려하는것은 인지상정이기에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보수 텃밭인 대구나 경북에서도 농민이나 근로자인분들이 있을것 입니다.
자기들을 위해서 기득권들에게 미움받고 탄압받는줄 모르고 부자나 금수저 대변인 2번을 찍은 국민들은 제발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부자들은 지금같이 대물림하여 富益富貧益貧 세상을 원 합니다.
하지만 죽자사자 죽어라고 일해도 평생 가난에서 벗어날수없는 이 땅의 흙수저들은 이재명같은 현대판 황희 정승을 원 합니다.
김제시장 "정성주"시장님 눈물나게 감사 합니다.
부디 성장하시어 미래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시기를 빕니다.
만약 윤석열이가 취임 즉시 병장 월급 200만원씩 주겠다고 사기치지 않았다면 근소한 표차로 이재명 대통령이 탄생했을것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탄생했다면 청와대는 그대로 사용했을것이고 용산이전비용,대통령실 보수비용으로 정성주 김제시장같이
전국민 상품권으로 백만원씩 나눠 줬을것 입니다.
윤석열은 이 땅의 금수저로 태어났으니 당연히 이 땅의 금수저인 재벌과 부자를 위하는 대통령이 될것이고
이재명은 자신이 화전민 아들로 비참하게 흙수저로 성장했기에 태생이 흙수저(이 사회의 약자들)들을 위하는 대통령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학교수 부모 덕에 호강하게 살아서 일하는 근로자를 아프리카 미개한 원주민을 대하듯 은연중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에 이재명대통령이었다면 법인세 인하대신 거꾸로 인상하고 다 주택자들의 종부세 더 인상하여 이번 윤석열정부
법인세,종부세 인하 금액 13조원에서 50조를 깁급 조성하여 합 180조원을 김제시같이 전 국민 1인당 백만원씩 현금카드로 나눠줬을것 입니다.
그러면 세금은 재벌이나 부자가 부담하고 재산 10억이내의 국민들은 현금카드 1백만원씩 누구나 받습니다.
이런데도 2번찍은 국민들은 나라 망한다고 난리 입니다.
그간 나라돈 재벌과 권력자들이 나눠먹는줄 모르고 재벌과 권력자들이 나눠 먹는 돈을 전 국민에게 나눠주는 이재명의원을 욕 합니다.
마치 대장동 사업에서 업자와 법조인 카르텔이 폭리를 취하는 구조에서 시민을 위해서 단군이래 최대 5503억원 공익환수한 이재명을 대장동 몸통이라고 공격 합니다.
국힘당이 이명박이 같이 국민을 속이고 189조원 도둑질했듯이 자기네들이 도둑질해먹으니 이재명이도 똑같이 도둑질했으리라 믿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피우고 아내도 똑 같이 바람 피웠으리라 예단하고 있습니다.
의사가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환자로 보이고 형사가 세상 사람 모두 도둑으로 보이듯이 자신의 눈으로만 보기 때문 입니다.
왜 김제시는 주민들에게 1인당 100만씩 줍니까?
왜 다른 지방자치 단체장들은 이번 추석에 주민들에게 10원 한장 못 줍니까?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남잘되는것 시기하고 나 만 잘살면 된다는 놀부같은 사람이 있고 김제시장같이 자신이 고생하고 주민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흥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엔 돈에 눈이 어두워 보험을 들어놓고 일부러 살인하는 악마도 있고 이태석 신부님같은 천사도 있습니다.
또한 땅투기 원천적으로 막아 아파트와 땅으로 투자된 돈들을 증권시장으로 몰아줘 3000포인트이상 코스피가 폭등하고 환율은 1200대로 안정되고 증권시장 육성정책을 믿고 외국인들이 악착같이 한국 우량주들을 매집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할수 있었을 것 입니다.
또한 이재명대통령은 북한은 우리 형제다 하고 선제 타격같은 말 절대 안 합니다.
북한은 주적이라고 북한을 자극하지도 않고 미래 통일하여 한 형제로 살아갈 동포요 형제라고 껴 안아 남북 평화조성에
노력했을것 입니다.
북한의 자원, 싼 인건비와 우리 기업이 협력하여 북한도 살고 우리 남한도 경제적이여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금강산관강은 물론이고 개성공단주변에 공업단지를 조성하여 영구적인 평화정착으로 외국인들이 밀물같은 투자로 세계 최강 선진국으로 발돋음하여 군비 경쟁없이 남북 상생정책으로 통일의 주축돌을 놓아
한국이 세계 최강 선진국으로 우뚝 솟았을텐데 어리석은 국민들때문에 민족증흥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한국 석학인 "도올" 선생이 이재명은 하늘이 내린 지도자라고 괜히 극찬했겠습니까?
아 !
아깝습니다.
14살때부터 집안이 가난하여 시계공장에서 일하다가 평생 팔병신이 됐고 공장에서 날마다 고참들한테 얻어 맞고도 주경야독으로 민주당 대표까지 됐으니 칠전팔기의 인생역전,기적이 아닌가?
만약 윤석열 장모가 양평땅 개발로 800억 이익을 봤는데 개발금 0원이라는 의혹을 받았고 요양원 범죄 사실도 없고 깨끗했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정직이 가훈이라는 사기꾼 이명박이 189조원 횡령했듯이 윤석열 장모가 남에게 10원한장 피해주지 않았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민주당은 허위공표로 고발해야 할것 아닌가?
박근혜정권때부터 세월호는 국정원 배라고 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국정원과 홀로 싸웠는데 이재명이 만약 몇푼이라도 업자들한테 받았다면 휴대폰 감청은 기본이고 이재명 죽이려는 국정원이 그대로 살려줬을까?
김건희와 윤석열 장모도 조국 같이 탈탈 털어봅시다.
이게 공정이고 상식 입니다.
저 같은 촌노가 꿈을 잃지않고 사는 이유는 정성주시장 같은 참 정치인이 대통령 되어서 모든 국민들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 오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 입니다.
자신이 배가 고파야 배가 고픈 사람 심정 이해하는것 입니다.
친일 뉴라이트인 윤석열 부친 윤기중이는 일본자금으로 대학교수로 활동했고 대학교수아들로 호강하게 커온 윤석열이는
서민의 삶을 이해 못 합니다.
우리 민족의 명절 추석은 풍요로운 날 입니다.
부자나 고위직 관료들은 추석이면 기업들에게서 청탁명목의 선물들이 쏟아져 들어 옵니다.
하지만 빚쟁이나 가난한 사람들은 제일 고통스러운 때 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자살하고 싶을때 입니다.
하지만 이병철이도 돈 한푼 못가지고 갔습니다.
화무십일홍이요,권불 십년 입니다.
인생은 일장춘몽 입니다.
어려우신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몇년후 윤석열 탄핵되고 정성주같은 참 정치인이 대통령돼서 정성주 김제시장같이 추석 명절때마다 전 국민 백만원 상품권
나눠주는 세상이 올것 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들 모두 추석 명절 잘 보내 십시요.
그간 먹고 살기위해 고향도 ,부모님도 잊고 바쁘게 살아왔지만 이번 추석땐 고향의 정서를 마음컷 맛보시고 그간
돈만 알고 바쁘게 살아온날 반성하시고 인간 본심 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산소 참배하시는분들은 부모님 마음은 살아계실때나 지금이나 오직 자식 잘되기만 바라고 계신다는걸 깨달으시고
생전의 부모님 은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자식 길러보면 부모 마음 자연히 알아지는것 입니다.
나 또한 부모님같이 저 세상 갈날이 곧 옵니다.
내가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산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나 역시 어머님,아버님 같이 언젠가는 생멸없는 마음의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30년후나 50년후 내 아들,딸들이 내가 부모님 성묘하듯이 내 무덤에 참배할것 입니다.
이렇게 인생은 이 땅에 잠시 왔다가 떠나가는 나그네 입니다.
우리 자식들 위해 부디 선거 잘 합시다.
김제시민들은 정성주 시장 잘 뽑았습니다.
만약 정성주 시장 안 뽑았으면 김제 시민들도 다른곳 같이 올 추석에 10원 한장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사람하나 잘 뽑으면 나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정치가 중요한데도 정치와 나는 별개인줄 아는분들이 많습니다.
다시 한번 김제 시민들 축하 합니다.
자신의 귀한 인생 죄짓지 말고 말 한마디라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하여 福 짓고 사십시요.
내가 뿌린대로 내가 거두는 것 입니다.
70평생 살아보니 세상에 공짜는 없더이다.
남에게 주는것이 결국 내가 받더이다.
콩을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 나는것이 자연의 순리 입니다.
내가 웃고 살면 거울도 따라서 웃더이다.
웃는 얼굴에 침을 못 뱉는법 입니다.
내가 웃고 행복해야 가정도 행복 합니다.
즉 내가 행복해야 가정도 행복한 법 입니다.
죽은뒤에 웃어야 헛 고생 입니다.
지금 이시간,지금 이순간 감사하시고 웃고 사세요.
내일이면 늦습니다.
내일 내일 미루다가 설마에 속아사는것이 인생 입니다.
웃는 일은 돈 드는것도 아닙니다.
갖난 아기의 웃음을 바라보는 엄마의 사랑스런 눈동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행복은 이마트나 롯데 마트에서 돈으로 살수있는것이 아닙니다.
돈보다 더욱 귀한 것이 마음의 평화,즉 행복 입니다.
법정스님도 작은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왕 이 세상에 살다 갈바엔 찡그리고 불만에 가득 차서 남을 원망하고 남 탓하는것 보다 감사 하는 마음으로 환하게
웃고 사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감사하며 사랑하고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습니다.
원불교 교도 일상 수행요법 9가지중 5번째 "원망하는 마음을 감사 생활로 돌리자"라는 실제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라는 계율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습니다.
9번 잘했다가 한번 잘못하면 서운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9번 잘못하다 한번 잘하면 고마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어떤가요?
나는 감사할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살아온것이 나 혼자 힘으로 살아온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저 혼자서는 못 삽니다.
부모님 아니면 내가 이렇게 살아 있을까?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이렇게 숨쉬고 살아 있음도 은혜 입니다.
헬렌켈러 여사는 사흘만 볼수있다면 소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만약 눈이 안보여 볼수없다면 얼마나 고통이겠습니까?
병원에 가보세요.
보통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병원에 입원해야 그때사 건강의 고마움을 깨닫습니다.
우리 몸 전체를 고칠려면 53억이 필요 하답니다.
즉 숨쉬고 건강하게 살아 있음이 곧 돈버는 일이고 행복 입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나 죽으면 무슨 소용이지요.
나(我)라면 보통 사람들은 肉身을 말 합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나, 즉 정신,마음의 건강이 더 중요 합니다.
마음이 病든 사람도 있습니다.
감사할줄 모르는것도 病 입니다.
감사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할수 있는것 입니다.
새가 한쪽 날개로 날수 없듯이 우린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원불교에서는 영육쌍전([靈肉雙全)을 중요하게 여 깁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정신도 육신도 모두 중요 하단 얘기 입니다.
우리 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면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 합니다.
행복을 원하시는분들은 감사 생활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감사생활 하고 싶지만 현실은 돈 때문에 감사생활 못하고 돈 때문에 고통을 받습니다.
저역시 가난때문에 울었던 경험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1968년도엔 경기도 광주군 가나안 농군학교 2주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가난이 제일 무서우니 이 땅의 가난을 몰아내는 역군이 되자.
일하기 싫은자는 먹지도 말라.
근검절약만이 살길 이다.
가난은 나라도 구제할수 없답니다
얼마나 가난이 심했기에 아침에 어른을 만나면 인사가 "진지 잡수셨습니까?"였습니다.
모두가 가난을 숙명으로 여기고 운명인갑다 하고 자포자기로 살고 있습니다.
스스로 노력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신 자본주의 세상이기에 돈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100명이 산다면…단 1명이 44명의 부(富) 소유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846798&code=61131111&cp=du
몇년전 통계인데 이건희 재산과 우리나라 하위 소득자 50% 재산과 똑 같답니다.
즉 국민 50% 전 재산이 이 나라 富의 2%박에 안 됩니다.
이만큼 부의 불평등이 심각 합니다.
상위 10%는 전체 부의 66% 소유. 이중 우리나라 상위 1%에 우리나라 부의 26%, 즉 4분의 1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하위 50%가 갖고 있는 부는 단 2% 뿐입니다.
[출처] 부자의 품격|작성자 pinetree
62명이 전 세계의 富 절반 차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6664661251936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런 사회에서는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부자가 될수 없습니다.
재벌의 독점체제에서 시장경제 원리로 똑 같이 경쟁한다면 ,이마트와 영세 자영업자가 똑 같이 경쟁한다면 뻔하지 않겠습니까?
이 불평등한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 정부가 약자인 자영업자를 보호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시장경제 옹호자로써 강자인 재벌편에서 재벌의 자유를 옹호하고 있습니다.
재벌을 살려야 경제 회복이 되고 일자리가 많이 생긴다는 논리 입니다.
신 자유주의 자본주의 세상은 시장경제 원리라는 미명하에 약육강식의 무자비한 생존경쟁의 처절한 싸움터 입니다.
죽 승자독식의 무서운 전쟁터 입니다.
승자 한사람이 모두 독차지하고 살뿐 2등은 살아남지 못 합니다.
1등만이 돈을 벌고 출세할뿐 2등은 패배자 곧 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약육강식의 무서운 전쟁터 입니다.
부모가 부자이면 자식도 부자로 한평생 삽니다.
부모가 가난하며 자식도 한평생 가난하고 고생해야 합니다.
제가 말 안 해도 모두 아는 현실 입니다.
세계적으로 62명이 전 세계 총 富의 절반을 차지하듯 정보와 언론 ,돈을 독점하고 있어 불평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데
재벌 법인세,인하 ,투기꾼 종부세 인하를 해주면 그 삭감세금 13조원을 가난한 서민들이 부담해야 합니다.
2015년 박근혜정부때 재벌 법인세 인하로 세금이 부족하자 담배값을 400%인상 했듯이 또 서민 증세를 하여 서민 경제파산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정치가 중요 합니다.
내가 가난을 벗어 나기 위해서는 기본소득,기본대출 기본주택을 주장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이 나라 대통령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 !
아시겠습니까?
제가 이글을 자정에 썼는데 지금 시각이 02;14분이네요.
제가 유언하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 썼지만 어떤분들에겐 쓰레기 글이 되겠군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혹 제 글이 못마땅하더래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이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은 이 우주에 딱 한분밖에 없는 귀한 분 입니다.
스스로 귀한 분임을 깨달으세요.
어느곳이나 어느때던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분이 되십시요.
이 글 읽는 분이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설마했는데"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되자 김제가 '들썩'
보통교부세·지방세·순세계잉여금 등 통해 재원 811억 확보
내년 2월까지 김제에서만 사용 가능,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김제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2.09.08 / 뉴스1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요즘 쌀값도 폭락하고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 걱정이었는데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에게 값진 선물을 받은 듯합니다"
전북 김제시 광활면에서 10만여㎡(25필지) 규모의 농사를 짓고 있는 청년 농부인 김미정(여·36), 이승헌씨(37) 부부는 모든 시민에게 '일상회복지원금'으로 100만원씩을 지급한 김제시에 고마움을 건넸다.
이들 부부는 다자녀 가정으로 통한다. 슬하에 8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아들 3명에 딸이 5명이다.
이번에 이들 부부와 자녀들까지 포함해 지급받은 지원금은 무려 1000만원이다.
김씨는 "아직 구체적으로 지원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생활비로 유익하게 사용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지난 2일부터 11월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당 100만원씩 무기명 선불카드로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대상은 5월10일 현재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까지 유지된 시민(결혼이민자 포함) 8만1091명으로 내년 2월28일까지 김제지역 모든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추석 명절을 앞둔 시내가 들썩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었던 상인들과 시민들은 지원금이 풀리자 모처럼 환한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검산동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요즘 일상회복지원금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A씨는 "그동안 계산대에 2~3명의 직원이 돌아가며 일을 했지만 이번 주부터는 추석 명절도 앞두고 있어서 그렇지만 하루 평균 매출이 두 배 넘어설 정도"라며 "부득이 직원을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김제시가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고 있는 '일상회복지원금' 무기명 선불카드. 2022.09.08 / 뉴스1
이 같은 상황은 김제전통시장도 마찬가지.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는 B씨는 "지난달만 해도 손님들 발길이 일찍 끊겨 오후 7시 정도에 문을 서둘러 닫곤 했는데 요즘은 지원금 카드를 가지고 찾는 손님이 많아졌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오랜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반겼다.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은 민선 8기 정성주 시장의 공약에 따른 것이다.
정 시장은 6·1지방선거 당시 "재임 중 전체 시민 1인당 200만원꼴로 일상회복지원금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매년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보도블록 교체 등 불필요한 곳에 쓰이는 예산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직접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당시에는 일부에서는 '선심성 공약'이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정 시장은 811억원에 이르는 재원마련의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냈다.
재원은 정부가 지난해 걷은 세금 53조원 가운데 김제시에 내려준 보통교부세 726억원과 지방세 수입, 순세계잉여금 등을 활용한 것이어서 시 재정에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원금 지급 소식이 각종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려지자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설마설마 했는데 1인당 100만원 그저 부럽네요. 김제시로 이사 가고 싶네요", "추석 앞두고 있어서 요긴할 것 같아요" 등이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주소지를 다른 지역으로 옮긴 사람들은 "직장 때문에 옮겼는데 진짜 아깝네요. 지금이라도 다시 옮기고 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덕분인지 지난 8월 말 인구는 8만1162명으로 전월 말 대비 280명이 늘었다.
더욱이 이 같은 증가세는 지난 5월부터 전월 대비 54명(8만836명), 6월 25명(8만861명), 7월 21명(8만782명)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 인구 절벽 위기에 놓인 김제시로서는 크게 반기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과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일상회복지원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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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3시간전
윤석렬이 자기 집꾸미는데 수천억만 안썼더라도 국민들한테 추석선물로 10만원은 받았을텐데ㅠㅠ
Hong3시간전
김제시는 1인당 100만원씩 무기명 선불카드로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다. 재원은 정부가 김제시에 내려준 보통교부세 726억원과 지방세 수입, 순세계잉여금 등을 활용한 것이어서 시 재정에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성주 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과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일상회복지원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룩앳 미3시간전
민방위복 교체로 300억씩 낭비하는 윤석열이보다 훨씬 유익하네.
soccerboy3시간전
부럽다 … 김제 지역 지자체에서 예산 잘 활용하는거네 다른지역도 할 수 있는데 쓸데없는 곳에 전시행정이나 누가 건설비용 뻥튀기해서 예산이 안 남아 있겠지 … 지자체장이 이렇게 중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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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이재명을 지지한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이 이것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세
@색즉시공공즉시색 https://youtube.com/shorts/wf-sFHYSMzM?feature=share
@이게ㄷ ㅏ알고도찍은ㄴ ㅓ때문이지? https://youtube.com/shorts/dGIkPv0Tz3Q?feature=share
"투옥된 게 전과 아닙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