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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동네마당 기타 극한에서도 살아남았던 8090세대
7번방의기적 추천 0 조회 40,241 26.06.30 20:4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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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30 21:16

    첫댓글 시급 3,000원대였어욬ㅋㅋㅋㅋ 놀토 소중했는데... 심지어 0교시도 있었던..

  • 26.06.30 20:51

    진짜 모든 학교 과제 졸업논문 손으로 쓴거 치얼쓰에여

  • 26.06.30 20:51

    라뗀 시급 2300원이었는디….

  • 26.06.30 20:54

    미성년자들 2-3천원 주고 부려먹던 시절..

  • 26.06.30 20:55

    야자 세대라 평일은 밤 9시 50분 하교, 놀토 없었고 토요일은 다행히 해 떠 있을 때 집에 보내줬습니다ㅋㅋ 시급 2천원대로 알바 시작했고요🤣

  • 26.06.30 21:03

    22

  • 26.06.30 22:41

    3333

  • 나약한 요즘 것들

  • 26.06.30 21:11

    라떼는 시급 1500원이었는대

  • 26.06.30 23:45

    2222

  • 26.06.30 21:17

    0교시 세대입니다. 놀토는 격주였는데 그것도 몇년 안겪어봤어요ㅋㅋ

  • 26.06.30 21:29

    0교시에 야자 12시 ㅠㅠ

  • 26.06.30 21:35

    0교시 놀토 ㅋㅋㅋ 추억이네요 진짜

  • 26.06.30 21:54

    그래서 지금 저 세대가 병도 많고 암도 많은걸까요.. ㅜ

  • 26.06.30 22:43

    심지어 놀토 격준데 고3 때라 저는 놀토를 경험하지도 못한... 놀토여도 자습실 나와야했던. 0교시에 야자 끝나고 친구들 다 집에 가도 한시간 더 공부해야했던 심야자습... 밤 11시에 집에 갔어요 ㅠㅠ 그래서 선생님한테 했던 말이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였던... 정말 집에 가면 잠만 자고 나와야했던 시절이었는데..

  • 일요일에도 학교 가셨던 분 없나영🤣

  • 26.07.01 08:43

    저는 시급 2000원..ㅋㅋㅋ

  • 26.07.01 17:13

    진짜 전화번호 다 외웠었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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