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 평택항 마라톤이 열리기 하루전날 최종 리허설을 위하여 연합회 진행팀장들이 평택항에 다시 모였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쌩쌩부는 바람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내일도 추우면 어쩌나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이진수 사무국장님 설명을 장황하게 하시고 만도기계 김선일 회원님 주로 물품 위치까지 다 외워 버렸더군여 대단한 열정입니다.
주로 선두차와 알에프리더 측과같이 현장리허설을 시행하였습니다.
첫번째 급수점에 도착하여 물품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산만 수문 1차 반환점에서 차를 미리와서 돌리라고 지시를 내리는 이진수 사무국장님입니다.
평택호 내의 4급수 지점에서 급수 물품들과 요령을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평택호 하프 반환점 여기서도 반환요령을 설명합니다. 알에프리더 매트를 밟지말고 통과하라고 선두차 기사한테 전달합니다.
평택호의 조형물과 분수의 아름다운 모습
석양녁에 본 평택호의 아름다운 모습
서해대교 위로 낙조가 아름답습니다.
붉게 물들인 낙조의 아름다운모습
서해대교와 낙조가 아주 잘어울립니다.
한장더
날이 어두워 졌어도 준비 작업은 계속됩니다. 오늘 밤 새워야 할것 같습니다.
드디어 제7회 평택항 마라톤 대회 날이 밝았습니다. 평택시 마라톤 연합회 8개클럽 회원님들이 진행을 위하여 아침 7시에 모였습니다.
진행요원으로 투입되는 연합회 의 많은 회원님들
평택마라톤 클럽 회원님들 기념촬영 입니다.
지시사항을 전달받는 모습입니다.
송탄마라톤 김대훈 회장님과 김종석 회원님
쌍용자동차 홍보부스 입니다.
오늘의 최고의 경품 액티언
행운은 누가 차지 할까 궁금합니다.
진행요원 페이스메이커가 착용할 풍선의 모습입니다.
5km코스 골인지점 기념품 포장이 한창입니다. 일사 천리로 일이 이루워 지고 있습니다.
하프코스 쪽도 기념품 쌀 포장이 한창입니다. 진행요원 자원봉사 요원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스타트 라인도 정리가 제대로 되었습니다.
기념품 포장을 마치고 잠시 휴식중인 진행요원들
스타트 라인 진행요원들입니다.
스타트 라인 진행들 전부 집합
한철원 심판장님,유인록 부심판장 도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쌀포장이 어려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고사리 손까지 도와줍니다.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열심히 일을 하는 진행요원들 이분들이 계시기에 평택항 마라톤 기필코 성공을 끝날 겁니다.
물품 보관소의 분주한 모습입니다.
물품보관소의 송마의 꽃 이강숙 회원님과 정정숙 훈련부장님
드디어 개막식이 시작됩니다. 마라톤 전문 MC배동성 뒤로 김우연 계장님 모습이 보입니다.
참가자의 아름다운 모습
만도 김동구 회장님과 정방희 성당 총무님
티브로드 기남방송과 인터뷰를 하는 이진수 사무국장님
역시 우리 사무국장님 달변가 입니다. 말이 어찌 술술 잘 나오는지 정말 부럽습니다.
평택마라톤 진행요원들 기념촬영입니다.
무대쪽을 향하여 한장더
페이스 메이커들도 준비가 한창입니다.
풍선을 달고 있는 페이스 메이커들이 모습입니다.
한라공조 김병학 회장님 그리고 쌍용의 진광현,김황엽 회원님입니다.
진광현 김황엽회원님
서동춘,손원일 회원님과 같이
페이스 메이커 전체모여 단체 촬영입니다.
오늘 전부 파이팅 합시다.
드디어 요란한 축포와 함께 대회 선언이 있었습니다.
폭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대회장을 꽉메운 참가자들
평택항 마라톤 대회 규모를 실감하게 됩니다.
본부석의 모습입니다.
평택항 마라톤 만여명의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조,중,동 마라톤 담에는 저희 평택항 마라톤 인것 같습니다.
송탄마라톤의 명예회원인 일본인 치다상(엘지전자 기술고문) 먼저는 배트맨 복장으로 눈길을 끌더니 이번엔 스타워즈의 악당 다스베이더로 둔갑을 했습니다. 옆에는 송마 회원이신 송탄관광호텔의 신지식 지배인님 입니다.
그녀를 뺏겠습니다 -크라운제이(Crown J) |
출처: 인생은 마라톤~~~!! 뛰어라 사는날까지 원문보기 글쓴이: 도일
첫댓글 요즘 이노래 좋아해서 자주 듣는데 아침부터 듣게 되네요..신나요..히힛...그라고 이강숙이 아녀라....신강숙이징..혼나겠구먼 병술엉아..
사진찍으랴 잔차타고 응원하랴 고생많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