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간만에 찐하게 운동한 모임이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여기저기 안아픈 곳이 없습니다. 근육이란 녀석들이 모두
들고일어난듯...근육이 아니라 살일지도 모르지만^^;
큰부상들은 없어서 다행이었지만...도의형 허리가 조금은 걱정됩니다.
경기 기록/평가란에 소감이나 평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번 모임은 6월25일 2주년 기념 1박2일 M.T입니다.
회원 및 많은 가족분들과 함께 공기맑은 야외로 나가 마음껏 뛰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참석과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행사준비요원(저,규철,태종,미주)과 각조장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청사 창립이후 경기중에 교체된게 처음이고 경기가 박진감 넘치는 순간에 나오니 아쉬움이많았지요 타박상이 아니라 착지시 삐끗한것같고 침한번 맞고 부드러워졌지요 25일에는 컨디션 찾아 재미있게 보내자구요....
저 있을때는 05학번이 없었는데.. 아마 경기시작전 연락했던 윤정탁이 왔었나보군요..^^
맞다, 윤정탁^^
도의 형님, 많이 부드러워졌다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더구나 그 중요한 허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