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둔이 자수 넘 귀여워요. 이 자수 보자마자 갖고싶더라구요. 사진보다는 덜 노랗고 약간 광나는 자수실 인듯해요. 자수를 주머니에 달은건, 언니의 신의 한 수였어요. 몸판에 있음 저는 불편해서 밤새 못잘거에요.
저한테 브랜드 파자마세트도 있는데, 사실 상의가 불편한 경우가 많아(험하게 자서 파자마상의가 목을 졸라요.) 저는 면반팔티에 파자마 하의만 입는데요. 사실 예상과 다르게! 상의가 부드럽게 몸에 착 감겨 속으로 놀랐어요. 아..언니가 진짜 입어보고 피드백주셨구나..둔둔이를 배에 착 붙이고 잘수있어 행복해요.
순면이라 구김은 어쩔수 없는 부분임을 알고있고, 저는 착용감이 불편하면 못자는 타입이라 가볍게 찰랑할랑하게 후들후들해서 날아갈듯 몸에 착 감겨 편~안했어요. 오히려 그렇기에 원단의 내구성이 걱정되서 저는 건조기에는 안넣으려구요. 워낙 비비적대서 무릎이나 이런데 구멍날까 두려워요.
언젠가는 내사랑 루랑이자수도 갖고싶네요!
첫댓글 홈웨어가 마음에 드셔서 정말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