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 ![]() |
||
▲ 강만호 부사장(좌측 두번째)이 수상 후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에너지(대표 정연욱) 강만호 대표이사 부사장이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로 선정,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4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수상자를 비롯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만호 부사장은 지역 향토기업인 경남에너지에서 33년간 근무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상생하는 노사관계 정립으로 34년 무분규 사업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소외계층과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강만호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정연욱 사장님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의 공로를 대신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료는 가스신문에서... |
첫댓글 축하합니다. 자랑스럽소~.^^
감사합니다.축하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