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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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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세상 걱정’ 에세이】 술을 배우는 젊은이들에게
윤승원 추천 0 조회 69 25.04.16 10:4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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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4.16 12:02

    첫댓글 이덕용 목사님 댓글

  • 작성자 25.04.16 12:02

    필자 답글

  • 작성자 25.04.17 06:07

    창원에서 김선임 선생님

  • 작성자 25.04.17 08:58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5.04.17. 08:05
    대체로 가정이 무너지고 동료들이 배우는 술자리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요즘 폭탄주라는 괴상한 술 마시는 풍조가 또한 유행이라고 합니다. 윤 선생님의 염려가 더는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4.17 08:58

    ▲ 답글 / 필자 윤승원
    술은 음식입니다. 즐거움을 주고 분위기를 따뜻하게 하는 좋은 음식입니다. 술은 또한 기름진 음식 소화를 돕는 약주이기도 합니다. 잘 먹으면 약주요, 과음하면 몸이 상하고 자칫 남에게 피해도 주는 알코올입니다. 저는 반주를 즐기는데 그마저도 절제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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