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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독일 이론 물리학자.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으며,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 Albert Einstein ]
1916. 3. 20 일반 상대성 이론 발표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1879년 독일에서 태어나 1955년 미국에서 타계했다.
칠십 년 넘게 지속된 그의 삶은 그의 위대한 업적에 비하자면
매우 평탄하고 평범한 것이었다.
아인슈타인 인생의 위기라면 학교 다닐 때
라틴어, 지리, 역사 과목에서는 낙제를 받았다는 것과 대학 입학시험에 떨어졌다는 것,
스물네 살 때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다가 결국 이혼했다는 것이 전부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는 노벨상으로 받은 상금 모두를 위자료로 털렸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알렉산더 대왕처럼 인도 정복에 나서지도 않았고
나폴레옹처럼 전 유럽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지도 않았다.
브르노처럼 지동설을 주장하다가 화형 당하지도 않았고,
다윈처럼 생명의 진화과정을 살피기 위해 남아메리카, 남태평양, 오스트레일리아를 여행하지도 않았다.
그의 중요한 모험들은 실제 세계가 아니라 그의 머릿속에서 이루어졌다.
그는 사고 실험을 통해, 상대성 이론이라는 것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바꾸어놓았다.
그 결과 그는 지난 20세기 동안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었다.
'절대적인 진리'와 '인식의 한계'를 밝힌 상대성 이론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나라에 임금님 한 분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임금님은 심심했던지, 신하들에게 코끼리와 눈먼 장님들을 데리고 오라고 시켰다.
임금님은 장님들에게 코끼리를 만져보게 한 뒤, 물었다.
실제세계가 아닌 머리 속에서 이뤄진 사고 실험을 통해 상대성이론을 만들어냈다.
“그대들이 만져본 코끼리는 무엇과 비슷한가?”
귀를 만져 본 장님은 코끼리가 부채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빨을 만져본 장님은 무와 비슷하다고 했고, 다리를 만져본 장님은
절구와 비슷하다고 했다. 등을 만져본 장님은 침상과 같다 했고,
배를 만져본 장님은 큰 항아리와 같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꼬리를 만져 본 장님은 새끼줄과 같다고 했다.
서로의 말이 다르자, 그들은 자기 주장에 옳다고 싸우기 시작했다.
그 장님들이 관찰한 것은 모두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관찰한 코끼리의 모습은 그들이 서 있던
위치에 따라 달랐으며, 진정한 코끼리의 모습과도 사뭇 멀었다.
지난 20세기 우리가 부딪힌 문제도 이와 비슷했다.
전 우주를 지배하는 보편적인 법칙은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가 관찰한 우주의 모습은 우리의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
진리는 보편적이고 절대적이지만 그것을 관찰하는 우리의 인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관찰한 것이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할 수 없다.
이러한 지식의 상대성과 인식의 불확실성이 20세기 지성사의 가장 큰 흐름이다.
이러한 흐름의 근원에는 아인슈타인이 있다.
20세기가 시작될 무렵인, 1905년 그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그리고 1916년에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그는 상대성 이론을 통해서 진리는 절대적이지만 그것을 관찰하는
우리의 인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자 이제 상대성 이론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아르키메데스 지점'과 상반된 갈릴레오의 '상대성 이론'
기원전 2세기경에 살았던 아르키메데스는 지렛대의 원리를 발견하고는
이렇게 말했다.
“내게 지구 밖의 한 지점과 긴 지렛대를 달라,
그럼 나는 지구를 들어 올리겠다.”
이 말은 아르키메데스가 지구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한 호언장담이었지만,
꽤나 여러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모양이다.
그 후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가상의 한 점을 ‘아르키메데스 지점’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리고 이 말은 본래의 뜻과 약간 달라져,
관찰자가 객관적으로 관찰대상을 파악할 수 있는 지점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아르키메데스 지점에 서면, 우리는 전지전능한 신이 구름 위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듯이,
어떤 착오나 오차 없이 사물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키메데스 지점에서 관찰한 것은 절대적인 진리이다.
따라서 이곳에서 관찰한 것은 항상 옳으며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다.
그런데 16세기 이탈리아의 과학자 갈릴레오는 이 우주 어디에도
아르키메데스 지점은 없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이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운동하기 때문에 완전히
멈추어진 지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요컨대 관찰자의 관찰 결과는 그가 운동하는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기차가 일정한 속도로 기차역 안으로 들어온다고 하자.
기차 역 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은 멈추어 있는데 기차가 다가오고 있다고 관찰할 것이다.
그러나 기차 안의 사람은 자신은 멈추어 있는데 기차역이 다가온다고
관찰할 것이다.
관찰자가 기차 역 위에 있느냐 기차 안에 있느냐에 따라
그들의 관찰 결과는 달라진다.
그러나 어떤 물체가 있다면, 기차역에서 관찰하는 그 물체의 가속도나,
기차 안에서 관찰하는 그 물체의 가속도는 동일하다.
왜냐하면 가속도는 시간당 속도의 변화율이기 때문에 속도 차체에는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물체의 질량이 어디에서 측정하나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기차역 위에서나 기차 안에서나 F=ma (힘=질량x가속도)라는
역학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된다.
다시 말해 서로 등속도로 운동하는 관찰자에게는 똑같은 물리 법칙이 적용된다.
이것을 갈릴레오의 상대성 이론이라고 한다.
갈릴레오의 상대성 이론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바탕이 되는
첫 번째 가설이다.
특수상대성 이론, 절대적이라 생각했던 시간과 거리가
관찰자의 운동에 따라 달라진다.
상대성 이론은 다음 두 가지 가설을 출발점으로 한다.
1 갈릴레오의 상대성 이론 : 모든 운동은 상대적이며,
등속 운동을 하는 모든 관찰자에게는 같은 물리 법칙을 적용된다.
2 광속 불변의 법칙 : 빛의 속도는 관찰자가 정지해있거나 운동 상태에 있거나,
또 어떤 방향에 있거나 상관없이 일정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말하는 것은
우주의 모든 것은 보편적인 법칙에 지배를 받지만,
관찰자의 입장에서 따라 관찰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코끼리를 만지는 장님의 입장에 처하고 만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입장(중력장)에 따라, 서로 다른 관찰 결과를 말한다.
그리고 서로 자기가 관찰한 것이 옳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누구의 관찰 결과도 옳다고 할 수 없고,
누구의 관찰 결과도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의 관찰 결과는 그가 처한 입장(중력장)에서는 옳은 것이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중력장)에서는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지식(관찰결과)은 상대적이고 우리의 인식(관찰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문득 필자의 스승인 켄튤 나왕 룬드룹(Kentrul Ngawang Lhundrup)이
한 말이 생각난다.
사십 년 가깝게 수행하신 이 티베트 승려는 이렇게 말했다.
“다르마(보편적 법칙, 혹은 절대적인 진리)는 누구의 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모든 존재들은 다르마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요.
아무리 못나고 비루해 보이는 사람들도 그러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르마에 대해 알려면, 우리는 그들이 가져오는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존재들은 우리의 스승이지요.”
만약 코끼리를 만진 장님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둘러 앉아 토론을 시작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랬다면 그들은 퍼즐을 맞추듯,
그들이 관찰한 정보들을 모아 전체의 코끼리 모습을 그려내지 않았을까?
확실히 진리는 너의 것도 나의 것도 아니다.
그러나 어쩌면 진리는 우리 모두의 것일 수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명언
1. 내 길을 비춰주고 매번 삶을 유쾌하게 직면하게끔 새로운 용기를 줬던 이상은
친절, 아름다움, 진실이었다.
인간의 노력, 소유, 외적인 성공, 사치 같은 진부한 요소들은 언제나 경멸스러웠다.
2. 지식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
3. 의지를 가져라. 의지란 증기, 전기, 그리고 원자력보다 더 강력한 추진력을 가졌다.
4. 지식과 기술만으로는 인류를 행복하고 품위있는 삶으로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나는 그 무엇에 대해도 나의 공을 주장하지 않는다.
시초부터 종말까지 모든 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힘에 의해 결정된다.
별, 인간, 식물, 우주의 먼지뿐만 아니라 벌레 등 우리 모두 보이지 않는
저 먼 곳의 피리 부는 사람의 곡에 맞추어 춤을 출 뿐이다.
5. 어느 나이가 지나면 독서할수록 마음은 창의성으로부터 멀어진다.
너무 많이 읽고 자기 뇌를 너무 적게 쓰면 누구나 생각을 게을리 하게 된다.
6. 수학은 정밀한 자연과학에 수학 없이는 얻을 수 없는 어느 정도의 정확성을 제공해 준다.
7.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은 항상 평범한 사람의 극심한 저항에 부딪친다.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한다.
비판 없이는 오래 된 편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정직 용감하게 지성을 사용해
생각의 결실을 명료하게 표현할 의무를 다하는 것을.
8.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체험은 신비다.
신비는 참 예술과 과학의 요람에 있는 근본 감정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더 이상 놀라지도, 경탄하지도 못하고, 시체와 다를 바 없다.
그의 눈은 흐려진 것이다.
9. 관습적인 성공을 인생의 중요한 목표라고 젊은이들에게 설교하지 말아야 한다.
학교와 인생에서 가장 큰 동기는 일의 기쁨, 그 결과에서 얻는 기쁨,
그리고 그 지역에 이바지한 가치를 아는 것이다.
10. 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흘러 간다.
그러나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11.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
영원성, 생명, 현실의 놀라운 구조를 숙고하는 사람은 경외감을 느끼게 된다.
매일 이러한 비밀의 실타래를 한 가닥씩 푸는 것으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절대 잃지 말라.
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지식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것을 끌어안는다.
13. 무얼 받을 수 있나 보다 무얼 주는가에 한 사람의 가치가 있다.
14. 나는 제3차 세계대전이 어떤 무기로 치러질지 모른다.
하지만 제4차 세계대전은 몽둥이와 돌로 싸우게 될 것이다.
15. 우리 모두는 초대장도 없이, 비자발적으로 지구에 온 방문객이다.
하지만 나에겐 이 비밀조차 감탄스러울 따름이다.
16. 물리학을 믿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과거, 현재, 미래의 구별이란
단지 고질적인 환상일 뿐이란 사실을 알고 있다.
17. 모든 과학의 위대한 목표는 최대한 많은 경험에서 얻은 사실을
최소의 가설이나 원리에서 추론한 논리적 해석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18. 컴퓨터는 믿을 수 없이 빠르고, 정확하며, 멍청하다.
사람은 매우 느리고, 부정확하며, 뛰어나다.
둘이 힘을 합치면 상상할 수 없는 힘을 가질 수 있다.
19.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보다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천재의 손길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20. 나는 일렬로 줄을 맞춰 행진하는 군대에 즐겁게 참여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그에겐 척수만 있어도 충분한데, 신의 실수로 인해 큰 두뇌를 받았다.
21. 만약 내 상대성 이론이 맞다면 독일은 (유대계 독일인인) 나를 독일인이라고 주장할 것이고,
프랑스는 내가 세계 시민이라고 선언할 것이다.
22.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23. 나는 신의 생각을 알고 싶다. 나머지는 세부적인 것에 불과하다.
24. 이론은 가능한 간단해야 하지만, 지나치게 간단하면 안 된다.
25. 의미 있다고 해서 모두 셀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셀 수 있다고 해서
모두 의미 있는 것도 아니다.
26. 수학이 어렵다고 걱정하지 말라.
수학은 (물리학자인) 내게 훨씬 더 어렵다고 말 할 수 있다.
27. 기술의 진보는 마치 병적인 범죄자의 손에 든 도끼와 같다.
28. 우리가 맞닥뜨린 중요 문제들은 우리가 문제를 만들어냈을 때와
같은 수준에선 풀리지 않는다.
29. A가 인생의 성공이라면 A=x+y+z다.
x는 일, y는 놀이, z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30.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평생 노력해 얻는 것이다.
31. 내게 전쟁 중 살인은 일반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다.
32. 나는 우주의 원리가 아름답고 단순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33. 만유인력은 사랑에 빠진 사람을 책임지지 않는다.
34. 과학이 과학자에게 생계수단만 아니라면 경이로울 텐데.
35. 운명은 권위를 경멸한 나를 벌하기 위해 나 자신을 권위자로 만들었다.
36. 내게 신이란 우주만물에 대한 나의 경외감이다.
37. 우리는 아직 자연이 보여준 모습의 10만분의 1도 모른다.
38. 정말 위대하고 감동적인 모든 것은 자유롭게 일하는 이들이 창조한다.
39. 전쟁을 피하는 동시에 준비할 수는 없다.
40.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41. 평화는 무력으로 유지될 수 없다. 오직 이해를 통해 유지될 수 있다.
42. 신은 우리의 수학 문제에는 관심이 없다. 신은 다만 경험적으로 통합할 뿐이다.
43.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44. 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면 평화주의자가 아닐 리 없다.
45. 나는 단 한 번도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발견한 적이 없다.
46.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
47.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힘써라.
48. 인생의 비극이란 사람들이 사는 동안 가슴과 영혼에서 숨을 거둔 것들이다.
49. 수학 법칙은 현실을 설명하기엔 확실치 않고, 확실한 수학 법칙은 현실과 관련이 없다.
50. 모든 인간은 개인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며, 그 누구도 우상으로 숭배해서는 안 된다.
51. 실험을 아무리 많이 해도 내가 옳음을 결코 입증할 수 없다.
단 하나의 실험만으로도 내가 틀렸음을 입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52. 오직 남을 위해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
53.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만든다.
54. 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법이 없다. 어차피 곧 닥치니까.
55.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56. 상식이란 18세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
57. 창의성의 비밀은 그 원천을 숨길 줄 아는 것이다.
58. 진정한 예술은 창조적인 예술가의 견딜 수 없는 충동에 의해 생긴다.
59.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병이다.
60. 모든 사람은 그 사람의 이해 정도와 인식의 한계 내에서만 세상을 바라볼 뿐이다.
61.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62. 인간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인류가) 지구상에서 생존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데에는 채식주의 식단으로의 진화만 한 것이 없다.
63. 우리가 직면한 중대한 문제들은 처음 문제가 만들어졌던 때의 사고방식으로는 그 문제를 풀 수 없다.
64. 훌륭하고 영감이 깃든 모든 것은 자유로운 상태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 의해 창조된다.
65. 제대로 집중하면 6시간 걸릴 일을 30분 만에 끝낼 수 있지만,
집중하지 않으면 30분 안에 끝날 일도 6시간을 해도 끝내지 못한다.
66.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들을 나무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67.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68. 인간은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인형같이 되어 버린다.
69. 교육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모두 잊어버린 후에도 남는 것이다.
70. 내 배움에 방해가 된 유일한 한 가지는 내가 받은 교육이다.
[출처] 블로그 열린생각 | 작성자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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