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서울교구
약수동교회 '1교우 1가정 결연사업'
- 중구 신당3동 '약수동 성공회 15인 행복도우미' 출범 -
행복도우미 153명과 독거노인 153명이 1대1로 자매결연을 맺는 '153인 행복도우미 발대식'이 7월18일 오후 3시30분 신당3동 장로교 약수교회 에서 성공회 약수동교회 김병내·아타나시오 신부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신당3동 주민센터와 신당3동 교동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자매결연을 맺는 독거노인과 행복도우미 306명을 비롯하여 중구관내 광성교회, 성공회약수동교회, 성신은혜교회, 약수교회, 예향교회의 목회자와 신도, 자치위원장 및 임원,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 진행은 1부 행사인 예배를 마치고, 2부 행사에 독거노인과 행복도우미가 결연증서
전달식을 갖게 되며 식사와 다과를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중구 교동협의회는 종교단체와 동 주민센터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주민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행복더하기,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 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단체이다.
신당3동 교동협의회는 광성교회, 성공회약수동교회, 성신은헤교회, 약수교회, 예향교회를 중심으로 지난 2008년 4월 창립되었으며, 독거노인 요쿠르트 배달사업, 쌀과 반찬 등 월동기 지원사업, 1교우 1가정 결연 행복도우미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참조 : 중구청
성공회 약수동교회는 남산타운 아파트 15인과 1:1 결연을 맺고 '15인 행복도우미'로 출범 하였다.
* 성공회 약수동교회 '행복도우미' 교우는 다음과 같다.
천병욱, 이우순, 임완순, 이정애, 박명숙, 유옥자, 이재범, 이성심, 안현숙, 신효순, 이성배,
천해욱, 박상래외 (무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