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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성복동성당
 
 
 
카페 게시글
신부님 강론 마리아의 정(靜)적인 모습 [2010년 7월 18일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루카복음 10,38-42]
유스티나 추천 0 조회 116 10.07.18 20:2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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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9 08:27

    첫댓글 감사합니다.

  • 10.07.19 11:27

    "동(動)과 정(靜)의 균형"을 취하며 살아가라고 하신 신부님의 강론에...깊이 묵상합니다..."육(肉)과 영(靈)의 균형"을 잡고 살아가라는 말씀으로...감사합니다.

  • 10.07.22 20:38

    마르타와 마리아의 복음을 접하며 두 자매의 비유가 ‘동정유상’(動靜有常)과 ‘과유불급’(過猶不及)과도 뜻이 통한다는 생각에 오늘의 복음말씀이 더욱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마르타 같은 분주한 모습에 치우치기보다 마리아의 정적인 모습과 아우르며 의로움을 찾을 수 있는 좋은 몫. 그것은 신부님의 말씀대로 평일미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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