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 꽃/니콜 정옥란 불타는 여름의 태양만큼 들끓는 지독한 그리움인가 애틋한 바다의 정령 때문인가 너무 붉어 사무친 붉은 단심 핏빛 절규인 양 차라리 처연하게 피어난 꽃 속절없는 기다림에 지독한 사랑 으스러진 붉은 눈물처럼 더 짙은 그리움으로 물든다. Larmes du Ciel
첫댓글 니콜 정옥란 시인님의 고운시향속에 빨강 배롱나무꽃이 넘 아름답게 피어있네요시인님 무더운 여름 고생많으셨습니다남은 무더위 잘 극복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고운 시향 나눔 감사합니다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시인님 고운시 배룡나무꽃에 마음적십니다감사합니다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즐건날 되세요건강하세요
니콜 시인님 안녕하세요팔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고 행복이 가득하시고,덥고 습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첫댓글 니콜 정옥란 시인님의 고운시향속에 빨강 배롱나무꽃이 넘 아름답게 피어있네요
시인님 무더운 여름 고생많으셨습니다
남은 무더위 잘 극복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고운 시향 나눔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시인님 고운시 배룡나무꽃에 마음적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즐건날 되세요
건강하세요
니콜 시인님 안녕하세요
팔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고 행복이 가득하시고,
덥고 습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