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지맥산행 위주로 산행을
진행하다보니 집에 안내려간지 제법되었다.
요번주도 집에 내려가기 귀찮아서
와이프하고 통화를 한다,
집에 안 내려갈 거라고 하니
항상 그랬지만 흥쾌히 받아준다.
이정도면 집에서 쫒겨날 위험은 없겠지...ㅎ
주말에 비 예보는 있었지만 일기예보를 보니
비는 조금만 맞으면 될것 같아서 오랜만에
오산종주를 하기위하여 백세문으로 향한다.
산행참석자 : j3클럽회원 27명
수도지부 : 골짝, 거친산, 까치2, 나나, 대대로,
백구, 산!너~좋아!, 서기, 송림, 송자르, 정명,
제이76, 종주냥이, 천무, 화성인, 해피맨
중간지원 : 랑카, 까마귀, 뿡이
뒷풀이참석 : 삭개오
경북지부 : 두건, 젊은미소
대구지부 : 사임당
중부지부 : 만사성, 야지수
부산지부 : 바위, joon
산행날자 및 시간 : 2026년 06월 20일 17시 54분
~ 2026년 06월 21일 13시 12분 (19시간 17분)
산행거리 : 51.7km
산행 코스 : 공릉역백세문 - 불암산 - 수락산
- 사패산 - 도봉산 - 북한산 - 불광역
오랜만에하는 클럽산행이어서 그런지
수도권지부에서 손님맞이를 하는 방법이
상당히 신경많이 섰음을 보여줍니다.
산행전 식사를 준비하였다고 해서
찾아간 무공해 콩요리집에서
반가운분들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이번 산행의 무한지원을 책임진 랑카님
여벌옷 보관 및 의정부와 우의동에서의
식사지원과 향로봉에서의 수박지원을 하셨고
그 덕분에 수월하게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골목길을 걸어서 백세문으로 향하는 길
시간이 맞지 않아서 백세문으로 바로
오신분들과 합류하여 단체 사진을 찍고
오산종주산행을 시작합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클럽산행 참석인원이
적어졌다지만 그래도 스무명이 넘는 인원이
정상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은 절로 가슴을
설에이게 합니다.
거북바위에서 사임당님 한장 담아드리고...
비고 그친 날씨에 바람까지 시원하게 불어주니
수도권 날씨가 굉장히 깨끗해 졌습니다.
멀리 북한산과 도봉산이 보이고...
우리가 올라온 방향도 다시 바라봅니다.
단톡방에 올라온 이 사진을 보고나서야
의문점이 하나 해결됩니다.
불암산에 올랐는데 다들 멀뚱멀뚱 있기에
단체사진은 언제 찍지? 궁금했었는데
사진을 안찍고 그냥 내려가더라는...ㅠ
수락산 방향으로 출발합니다.
선두조에 붙어서 제이대장님과 산행에
대한 이야기도 잠시 나누고...
수락산 올라가기전 잠시 쉬어가는 장소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출발하기에 부랴부랴 한컷
뒤에 불암산에 불빛이 반짝입니다.
누군가 오산종주를 하는구나 생각하였는데
나중에 보니 만사성대장님 이었다는...
도솔봉도 아닌데 왠 인증샷이지?
도솔봉 입구에서 인증을 하고 있는 백구님
오산종주코스 인증 을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는...
맑은 날씨라 깨긋한 야경을 자랑하는
의정부시내 야경입니다.
쉴만한 장소만 보이기만하면 어김없이
쉬어가는 종주팀입니다...ㅎ
이렇게 선명한 사진은 찍기 힘든데
이게 다 비가오고 바람불은 날씨 덕분이겠죠.
수락산 정상 단체사진입니다.
참고로 시간이 하부에 없는 사진은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을 그냥 무단으로 올렸다는...
사임당님
두건님
정명대장
별내지역의 야경을 벗삼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걷습니다.
도정봉에 도착합니다.
후미조로 걸었기 때문에 항상 선두조가
쉬고있는 모습만 봅니다.
야경도 담아보고...
헤어스타일이 확 바뀐 송림고문님
많이 젊어 보이더라는....ㅎ
벽화가 바뀌고는 처음이던가???
의정부시내에 있는 조마루감자탕
집으로 이동하여 또다시 배를 든든히 채웁니다.
사패산으로 향하고....
사패산에 도착합니다.
어김없이 단체 사진을 남기고...
해피맨님
나는 봤지....
사패산 가는 길에서 알바한거....ㅎ
선명한 야경이 너무좋아서
자꾸 카메라에 손이 가더라는....
좌측에 있는 자운봉과
우측에 있는 신선대를 담아봅니다.
신선대에 너무 많은 사람이 올라가면
자리가 모자랄거 같아서 안올라간거지
귀찮아서 안올라간건 절대 아니라는....ㅎ
아직 일출시간은 멀었는데 막연히 앉자서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일출을 담는건 포기하였고...
앞선 분들을 따라 우이암을 들리지않고
샛길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열번도 더 왔지만 이 길은 처음이라는...
우이동으로 하산하여 식당에서
또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제이대장님이 편의점을 간 사이에
몇명이 모여서 먼저 북한산을 향하여
천천히 올라갑니다.
용덕사를 지나고...
한동안 정명대장님, 사임당님과
함께 발을 맞추어 걸어갑니다.
밤새 지나온 도봉산의 모습들...
줌으로 땡겨본 백운대
아침일직 백운대로 올라온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입니다.
영봉 가기전 봉우리에서의 선두조 모습
힘이 넘치는 산너좋아님
수도권지부의 분위기메이커 답습니다.
영봉보다 여기가 단체사진을 찍기가
좋다는 의견에 따라 단체사진을 찍고...
가자~~~ 북한산으로.....
북한산 정상에서 우리끼리 단체 사진을 담아봅니다.
이쁜 포즈의 나나님사진 올려드리고...ㅎ
정상에 올라온 분들의 숫자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실것 같고...
만경대 풍경도 담아보고....
길이 산행객들로 인해 정체되기에
추월해서 선두조뒤에 붙어 가는데
대동문에서 백운대 안 올라온 분들이
까마귀고문님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막거리와 맥주, 음료수와 먹거리를
들고 이곳 대동문까지 올라오셨네요.
고문님 맥주 잘 먹었습니다.
북한산 주능길 오랜만에 밟아서 그런지
발걸음도 가볍게 부지런히 걸었습니다.
아마도 이 길을 100번은 넘게 걷지 않았을까....
문수봉에 올라섭니다.
여전히 변하지않고 멋있는 암릉이 가득한
주변 풍경을 담아봅니다.
천하무적님
멋쟁이님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닉을 몰라서 뒤늦게 수정하였습니다.
젊은미소 대장님
총괄 지휘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산 너좋아님
끓어 넘치는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제이대장님
선두에서 이끄느라 고생했어요
문수봉 하산길 사진 맞죠?
제삼리 오기전 문수봉을 한번 올라가고는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우회해서 다녔는데...
헐~~`
하산은 이쪽이 더 빠르네요.
룰루랄라 즐거운 하산길을 걷고...
사모바위에서 지원하신다던 뿡이님이
승가봉까지 수박과 막걸리, 음료수를 메고
올라와서 지원하고 계시네요.
뿡이님
수박과 시원한맥주 잘먹었습니다.
뿡이님 지원을 받고 향로봉 내리막길에서
이번에는 랑카님이 수박을 먹기좋게
잘라서 메고 올라오셨네요.
랑카님
덕분에 산행때 먹으려고 들고온 빵이
먹을 일이 없어서 그대로 남았네요.
랑카님 이번에는 사진 써비스입니다.
해피맨님과 함께...
부산지부 바위님
버킷리스트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이 사진으로 서울오산종주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알콜이 땡겨서 빨리 가려고 후다닥 씻고
고깃집으로 향합니다.
그리고는 다들 어울려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울 오산종주를 위하여 노력하신
수도권지부 골짝지부장님
총괄 지휘하신 젊은미소대장님
선두에서 리딩하신 제이76대장님
후미챙기느라 고생하신 송림고문님
지원하느라 고생하신 랑카님
까마귀고문님, 뿡이님이하
함께 산행한 모든 분들께 즐거웠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첫댓글 대장님
오랜만에 뵙게되고
뜻깊은 클럽산행 함께 하게되어 참 좋았습니다,
많이 보고싶었을 텐데 사모님 흔쾌히 허락 하시어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ㅎㅎㅎ
그쵸?
불암산 에서 단체사진
왜 안찍을까? 였는데
ㅋㅋ 저도 톡방 사진보고 알았어요 😂 😄
암튼 수도권지부 협찬으로 첫 클럽산행 을
무한 즐겁게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오랜만에 함께한 산행
같이 많이 걸을수 있어서 즐거웠고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시작이 여유로운 산행이었기에
마지막까지 여유있는 산행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또 만나요.
제가 지부장이 되고 처음 치르는 클럽산행이라 미숙함이 묻어났지요??
랑카님 지원도 까마귀고문님 지원도
뿡이님 지원도 너무 감사하게 나서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제가 복이 많은것 같습니다
클럽산행에서 산행 시작전 식사대접은
처음 받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지정된 장소에서 랑카님의 핀셋지원도 좋았고
예상못한 장소에서의 지원은 감격이었습니다.
첫 행사가 잘 풀렸으니 앞으로 수도권지부에서
진행하는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지 않을까요....ㅎ
행사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비가와서 걱정많았는데 그럼에도 취소않고 찾아오신분들 그리고
지원해주신 랑카님,뿡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번주 한양도성길 걷는데 북한산 올려다보며 그길을 걸었던분들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준대장님 수고 많으셨구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수도권의 날씨는 비가 저녁 8시까지 오는 걸로
되어있어서 별 부담없이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 전부터 비가 그쳤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서
산행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지원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방장님도 한양도성길 잘 다녀오세요.
처음 시작점부터 산행하는 그 느낌으로
후기를 접하게됩니다.
늘~그랬듯이 함께 걷는 걸음엔 심장은 요동치고, 신경세포가 활성화되어 그 무엇인가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는 것 같습니다.
수없이 다녔던 강북5산인데, 어울림으로 Dynamic했구요!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joon대장님, 오랜만에 뵙게되어 반가움 더 했구요..
먼~길 고생많았습니다.
파랑새 지맥팀! 무제한 응원합니다~~~~\(^ㅇ^)/
오랜만에 걸어보는 서울 오산종주길
예전 기억을 되살리면서 걷고자 했는데
생각보다 더 즐겁게 다녀온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수도권지부님들을 만나서 반가웠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고
수도권지부님들의 지원이 너무 좋아서
두고두고 회자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백구님 만나서 반가웠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나요.
작년 이던가 부산 11산진행할때 함께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번에 참석 못할줄 알았는데 함께해서 감사드리고
너무 즐거운 강북오산을 산행항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지는 파랑새 지맥팀 화이팅하시고 안전하게 진행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11산이 대장님과 함께 산행한것 중에는
가장 오랫동안 발맞춘 산행이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무한 에너지의 미소대장님
남은정맥길 무탈한 걸음 이어가시고
수시로 걷는 트레일런길도 아직도 진행못한 지맥길도
항상 무탈한 산행기원합니다.
클럽정기산행 함께 해서 즐거운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남은 지맥길 무탈하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산행하기 좋은날 북한산 날씨까지 맑은하늘과 대비되는 구름을 본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대장님은 지맥산행이 빨리 끝나야 할것 같아요.
지맥 산행이 끝나면 몸에 살이 좀 붙으려나요?
요새 좀 말라보였지만 그 키에 60키로는
좀 너무 많이 마른것 같다는....ㅎ
즐거운 산행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남은 지맥산행을 마치면 미리 뭘 할건지
생각좀 해봐야할것 같다는....ㅎ
마음이 넓으신 형수님 이시네요 ㅎㅎ
대장님과 함산하며 이런 얘기 저런얘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좋았네요.
수도권지부님들의 환대에 너무 감사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야경사진이 너무 멋지게 잘 나왔네요.
글 잘보고갑니다.
아침 출근 길 버스 안에서...
집에는 평소에 잘 해놔서 그런거 아닐까요...ㅎ
같이 걸으면서 산행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얘기를 해봤자 다 산행에 관련된 이야기지만
그래도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걷는게 행복이더라는...
야경은 날씨가 한껏 거들어주어서 잘 나온것 같고
배고픔을 느낄 시간이 안들도록 지원을 잘해주어서
더 즐거웠던 산행이었습니다.
낙남길 무탈한 산행 이어가세요.
한 달에 한 주 정도는 개인 일정, 가족과의 시간, 그리고 충분한 휴식에 투자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휴식 주간에는 다른 산행, 장거리 산행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162지맥은 일반 산행과 다릅니다. 긴 거리와 다양한 변수, 그리고 누적 피로를 견뎌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다음 지맥 코스가 쉬워 보여도 몸은 누적된 피로를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정기산행이나 강북5산 등으로 체력을 소모한 뒤 다음 지맥에서 컨디션이 떨어지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부담이 됩니다. 결국 팀워크와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쉬는 것도 훈련입니다.
강한 사람은 많이 걷는 사람이 아니라, 꾸준히 오래 걷는 사람입니다.
162지맥 완주라는 큰 목표를 위해 한 번의 산행보다 체력 관리와 회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산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한 걸음 쉬어가는 것도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예전에 지금보다 더 고강도의 산행을 많이 할때
체력적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 혹은 등력을
키우기 위해서 다들 평일저녁에 야간산행이나
달리기로 체력보강을 하였습니다.
엄청난 강도의 산행에 대한 보완사항으로...
지맥산행은 강도가 높지는 않지만 산행 외적인
요인들로 인해 산행이 힘듭니다.
잡목이나 가시넝쿨 등이 대표적이죠.
날씨로 인한 변수는 다 같으니까....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을 보강하는 방법도 있지만
꾸준히 운동하여 체력을 유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는지는 개인이 알아서 해야하겠지만
과하지 않은 운동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마다의 생각이 조금 다를뿐이죠.
주말에 만나서 천천히 얘기해봅시다.
서울오산종주 후기글 즐감합니다
여전히 장거리길을 즐기시는 준님
저도 혼산위주로 가고싶은 산길을 트랙만들어서 깔고 조용한 산길을 살방살방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유령회원이지만 다음 부산오산종주엔 완주 목적으로 함산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항상 안즐산하십시오
다음 클럽산행이 부산오산종주네요.
어떤 형태로든 참여해야 할것 같은데...ㅎ
꾸준히 지맥길을 걸어야 하기에 지맥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길이 좋은 오산종주길은 제삼리 회원님들을
만나러 간 힐링산행이었습니다.
실크도 함께 걸었었는데 부산 오산에서는
선두에서 리딩을 해 주셔야할것 같은데요.
그때 꼭 만나길 기원합니다.
대장님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또뵙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으로 함산한 길이였죠.
자주 보지는 못하였지만
함게 걸었기에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만나서 무지 반가웠습니다.
대장님 뵙게되어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비온 뒤 날씨도 청명해서 너무 좋았고 시끌벅적 함께하는 산행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클럽산행에서 많은 분들을 뵐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래봅니다 ㅎㅎ
파랑새팀 지맥산행 늘 응원하며
함산의 기회 또 기다려보겠습니다~😊
나도 제이 대장님이 많이 궁금했어요....ㅎ
수락산 올라가는 길 일부러 대화를 나누려고
앞쪽에 붙어서 함께 걸었다는거 아시죠.
산행은 많은 사람이 함께해야 그 즐거움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선두에서 묵묵히 리딩하느라 고생하셨고 함께
또 걸을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그런 기회가 빨리 찾아올듯요.
대장님! 담에는 격하게 잘해드리겠습니다.^^ 늘 안산하시길 기원합니다.~
이 정도의 지원도 황송할 따름인데
격하게 잘하려면 산으로 솥을 이고 올라오셔야 할듯....ㅎ
덕분에 서울오산종주 만끽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많은 분들 다녀가셨네요^^
반가운 분들도 꽤나 보이고 ㅎㅎ
왁자지껄하니 즐거워 보입니다
다시 돌아갈 지맥길 왠지 허전하고
심심하진 않을지요.. ㅋ
다다익선이라고 뭐든 많으면 좋지요.
산행에서는 더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끌시끌하다가 어느 순간 부지런히 달리고...
힐링과 목표산행의 중간기로에서서 생각해보면
지맥길도 왁자지껄하면 좋을려나?
정답은 타키님이 이번 산행에 참여해서
같이 걸어보면 확실해질듯....ㅎ
즐겁게 함산 하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지맥산행에 지치셨을 텐데~ 나름 힐링이 되는 산행이셨길 바라겠습니다. 그 힐링으로 이번주에도 달리실 것 같은데요~ 안산즐산 하시기 바라겠습니다.ㅎㅎ
따뜻해지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대장님~
가벼운 발걸음으로 참석하였기에
실 보다는 득이 많은 산행이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이번주에 걸을 천마지맥은 초반 오름길은 지맥길일것 같고
중반 이후는 힐링이 살짝 섞인 지맥길이고
후반은 힐링이 될것 같습니다.
사실 거의 다 걸어본 길이기에 마음은 편하답니다.
무더운 여름이라도 시원한 산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모든분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정말 오랫만에 클럽산행 참여해 선배님들과 함께 산행하며 옛 생각 많이 했네요.
늘 안산하세요.
다음에 또 뵐께요.
처음으로 함산한 산행이라 반가웠습니다.
만대장님은 선두조에 있는걸 봤는데
어느 한 순간에 송림고문님과 함께 후미조에서
챙기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엄청 부지런 하시다는....ㅎ
다음에 또 만나요.
강북오산 저도 여러번 진행했던 코스인데 수년간 가보지 못했네요.
모처럼 클럽분들과 오손도손 대화 나누며 힐링하는 산행이 되었을 듯 합니다^^
오랜만에 걸었던 서울 오산종주길
처음부터 힐링산행이라 생각하였기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걸을수 있었습니다.
많이 바쁘시죠....ㅎ
손이 모자라면 연락하세요....^-^
준대장님 오랜만에 한양땅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맥한다고 바쁜 와중에 짬내어 참석해주시니 든든한 산행이 된것 같네요
그라고 이번 산행은 늘늘하고 여유로운 산행이라고 하는데
난 새빠지게 걸었거든 서울말로 조질라게
저도 바위님을 서울하늘 아래에서 같이
걸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달에 3번가는 지맥길이라 1번은 여유가 있는데
마침 시간이 남아서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이쪽 지역에 남아있는 버컷리스트가 있으면
조용히 톡으로 연락주세요.
쉬는날 함산할수 있도록 해볼게요.
그리고 바위님 뒤에 송림고문님이 보초서고 있어서
산행하는 모습이 그닥 힘들어 보이지 않던데요....ㅎ
우쨌든 조질라게 걷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