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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빛그림길 나들이
밤이 되면 1883년이 깨어난다|인천 개항장 근대화거리 야간 도보·사진여행
https://youtube.com/shorts/4LWa-yptjtA?si=Hbplis8vTxgmmADZ
제13회 인천관광 사진공모전 준비를 겸한 인천 근대화거리 도보 촬영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는 오는 8월 16일 일요일 오후 6시, 인천 개항장 일원에서 「빛그림길 나들이|1883 인천 개항장의 밤을 걷다」 야간 도보·사진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당초 충남 부여 궁남지에서 연꽃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인천 근대화거리 야간촬영으로 급히 변경됐다.
낮의 뜨거운 햇볕을 피해 해 질 무렵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진여행은 제13회 인천관광 사진공모전 출품작 준비를 겸해 마련됐다. 인천 개항장의 근대문화유산과 원도심의 야경을 걸으며 기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1883년 개항장의 밤을 걷다
인천 개항장은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서양과 중국·일본의 문화가 들어오며 형성된 우리나라 근대역사의 현장이다.
좁은 골목과 오래된 석조·벽돌 건축물, 자유공원의 숲길과 차이나타운의 홍등이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야간 풍경을 보여준다.
이번 도보여행은 1호선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출발해 신포국제시장과 답동성당, 내리교회, 홍예문, 자유공원, 제물포구락부, 각국조계지 계단, 개항장 근대건축거리, 차이나타운을 거쳐 인천역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체 이동 거리는 약 4~5km이며 촬영과 휴식을 포함해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주요 사진촬영 포인트
홍예문
1908년 완공된 홍예문은 인천의 대표적인 근대 토목유산이다. 석조 아치와 붉은 벽돌로 마감된 내부가 조명을 받으면 독특한 야경을 연출한다.
아치 안쪽에서 촬영하면 자연스러운 프레임을 만들 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을 작게 배치하면 문의 크기와 깊이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답동성당
붉은 벽돌과 아치형 창문이 아름다운 답동성당은 인천 개항장 주변을 대표하는 근대 종교건축물이다.
성당 정면에서 좌우 대칭을 맞추고 스마트폰이나 카메라의 수직선을 반듯하게 조정하면 안정적인 구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해 질 무렵 건물 조명이 켜지는 순간도 좋은 촬영 시간이다.
자유공원
1888년 조성된 자유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으로 알려져 있다. 높은 지대에 자리해 인천항과 원도심의 풍경을 조망하기 좋다.
난간이나 나뭇가지를 전경에 넣고 해 질 무렵의 푸른 하늘과 도시 불빛을 함께 촬영하면 사진에 입체감이 살아난다.
제물포구락부
1901년 건립된 제물포구락부는 개항기 인천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 공간으로 사용됐다.
건물 정면만 기록하기보다는 약간 비스듬한 사선 구도로 촬영하고 주변 나무와 가로등을 함께 넣으면 개항장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
각국조계지 계단과 근대건축거리
각국조계지 계단은 인천 개항장에 조성됐던 각국공동조계의 흔적을 보여주는 역사 공간이다.
계단 아래에서 위쪽을 바라보며 촬영하고 난간과 계단선을 대각선으로 활용하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원근감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근대건축거리에서는 가로등과 벽돌 건축물, 골목을 걷는 사람을 함께 담아 개항장의 밤 이야기를 표현해보는 것도 좋다.
차이나타운
1884년 청국 조계지에서 시작된 인천 차이나타운은 붉은 홍등과 패루, 경사진 골목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촬영지다.
홍등을 화면 앞쪽에 크게 배치하고 골목의 소실점을 살리면 화려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스마트폰은 야간모드를 사용하고 촬영 버튼을 누른 뒤 약 2초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 야간촬영 준비물
야간 도보·사진여행에 참가할 때는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과 함께 다음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편안한 운동화
개인 식수
가벼운 삼각대 또는 미니삼각대
여분의 배터리
렌즈 닦이
휴대용 손전등
야간 보행을 위한 밝은색 옷이나 안전용품
촬영 중에는 차량과 자전거의 통행을 확인하고, 삼각대를 설치할 때 보행자의 이동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참가 안내
행사명: 「빛그림길 나들이|1883 인천 개항장의 밤을 걷다」
내용: 인천 근대화거리 야간 도보·사진여행
일시: 2026년 8월 16일(일) 오후 6시
집결: 1호선 동인천역 4번 출구
거리: 약 4~5km
시간: 촬영 포함 약 3시간
회비: 없음(번개비1.000원 사랑나눔기금/현장 거출)
식사: 식사 시 참가자 공동부담
단체사진은 자유공원에서 촬영합니다
준비물: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식수, 편안한 신발
이번 빛그림길 나들이는 폭염을 피해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야경을 안전하게 즐기며 제13회 인천관광 사진공모전 출품작을 준비하는 현장 중심의 사진여행이다.
전문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개항장의 근대건축과 골목 풍경을 좋아하는 시민과 사진애호가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다.
문의 및 참가 신청
산들투어 032-465-9595
📷 사진작가본부장 충하 김경환 010-3315-0485
📷 빛그림길 나들이 단장 청운 서윤택 010-8583-5419
📷 사진본부 사무국장 씨엔블루 김미정 010-3779-6037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걷고, 아름다운 풍경을 담는 특별한 하루!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빛그림길 나들이와 함께 올여름 최고의 사진여행을 떠나보세요.
📌 8월16일(급변경) 폭염 피해 궁남지에서 인천 개항장으로…‘빛그림길 나들이’ 야간 사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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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보험 상담(햔대해상 산들투어대리점/김주호 010-9904-9595)
산들투어 여행 안내자 어랑 010-9904-9595
산들투어 사무총장 미리내 010-8633-4115
첫댓글 8월16일(급변경) 폭염 피해 궁남지에서 인천 개항장으로…‘빛그림길 나들이’ 야간 사진여행
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OELZ/94
회장님 8월 빛그림길 나드리 공지글 감사합니다 ~^^
참석합니다.
충하본부장님 동행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참석합니다
샤넬님 동행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부여궁남지~성흥산성 사랑나무~백마강 동행해주시는분들~
어랑회장님.충하본부장님.샤넬님.청운
동행4분 여유좌석 40석 남았습니다.
참석합니다
씨엔블루님 동행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부여궁남지~성흥산성 사랑나무~백마강 동행해주시는분들~
어랑회장님.충하본부장님.샤넬님.씨엔블루님.청운
동행5분 여유좌석 39석 남았습니다.
참석 합니다. 입금은 8월15일 까지 결과를 보고 해도 될까요?
넵!!
오병렬님 참석합니다
집안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셨습니다..
최은묵님외1명 신청합니다/동막역 탑승
8월16일(급변경) 폭염 피해 궁남지에서 인천 개항장으로…‘빛그림길 나들이’ 야간 사진여행
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OELZ/94
알겠습니다.동인천역에서 만나요. 그리고 언제 파주 벽초지 수목원에 가보고싶습니다. ㅎㅎㅎ
3명 참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