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주차 ALL-NBA리그 주간순위
시즌 초반이라 순위변동이 심하지만 현재까지 순위입니다.
1위는 yagoonongoo님입니다. (99.5점)
맥시, 제일런 존슨을 중심으로 시즌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브랜든 밀러, 앨런, 오콩우 빅맨 자원도 활약이 좋고 현재까지 큰 부상 악재 없이 순항하고 있어 당분간 선두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실 것 같습니다.
2위는 Mang님입니다. (92점)
돈치치를 필두로 모블리, 다이슨 대니얼스 등
공수 양면에서 좋은 선수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돈치치의 전방위적인 스탯과 대 모블리 대니얼스 넴하드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3위는 BlazerMania님입니다. (86.5점)
웸반야마의 압도적인 활약을 중심으로 브런슨, 압디야, 마이클 포터 주니어 등이 뒤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특히 웸비의 블록과 리바운드 생산력은 다른 팀들이 따라가기 어려운 강점이겠네요. 주축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른다면 우승 경쟁에 충분히 뛰어들 수 있는 전력입니다.
4위는 SD님입니다. (79.5점)
센군, 타운스, 시아캄을 중심으로 리그에서도 손꼽힐 만한 프런트코트를 구축하셨습니다. 제일런 브라운의 득점력과 조쉬 하트의 다재다능함도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네요. 핵심 선수들의 전력을 고려하면 충분히 상위권을 노려볼 만합니다.
5위는 cleveland님입니다. (76.5점)
SGA를 중심으로 커리, 아데바요, 베인, 히로 등 상당히 화려한 핵심 선수들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특히 SGA의 꾸준한 득점과 자유투, 커리의 3점 생산력은 확실한 강점이겠네요. 아데바요와 맥대니얼스도 여러 카테고리에서 힘을 보태고 있네. 주축 선수들이 건강하게 출전하고 중하위 라운더들이 조금만 더 힘을 내준다면 상위권 진입도 가능해 보입니다.
6위는 가니에님입니다. (73점)
야니스, 라멜로 볼, 트레이 영이라는 강력한 핵심 선수들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특히 야니스의 득점과 리바운드, 라멜로와 트레이 영의 어시스트 생산력은 상당한 강점이네요. 세 선수가 건강하게 시즌을 치러준다면 현재보다 훨씬 높은 순위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위는 JJoong님입니다. (71점)
아멘 탐슨과 쿠퍼 플래그를 중심으로 젊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아멘의 다재다능함과 플래그의 전방위적인 활약이 좋고 웨어와 케슬러의 블록 생산력도 강점이네요.
8위는 SweetCaroline님입니다. (68점)
사보니스, 스카티 반즈를 중심으로 득점과 어시스트, 리바운드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특히 사보니스의 꾸준한 더블더블 생산력과 반즈의 다재다능함이 큰 강점입니다. 제롬 에이컵등이 아주 잘해주고있는데 충분히 중상위권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위는 Astros님입니다. (54.5점)
도노반 미첼을 중심으로 고베어, 나즈 리드, 개포드 등이 골밑에서 힘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1라앤써니 에드워드 부상 복귀와 중하위 라운더들의 활약 여부에 따라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10위는 Person Power님입니다. (53.5점)
앤서니 데이비스와 프란츠 바그너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부상 악재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특히 할리버튼, 홈그렌, 카와이, 키건 머레이까지 IL에 있어 사실상 주축 선수 상당수가 이탈한 상황이네요. 홈그렌의 장기 결장은 블록과 리바운드에서 큰 타격이고 할리버튼의 공백도 어시스트 부문에서 아쉬울 것 같습니다. 부상 선수들의 복귀 시점이 향후 순위를 결정할 가장 큰 변수로 보입니다.
11위는 ChooTrain 팀입니다. (52.5점)
요키치 혼자 고구분투중입니다. 부상 악재가 상당히 뼈아픕니다. 특히 제이덥의 장기 이탈은 사실상 시즌 전체 구상에 큰 차질을 주게 되었네요. 듀렌의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치며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상당한 전력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요키치의 활약과 에지컴 등 젊은 선수들의 분발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12위는 SimpleS님입니다. (52점)
듀란트, 테이텀, 리브스, 트레이 머피 등 득점력이 좋은 선수들을 다수 보유하고 계십니다. 다만 모란트의 햄스트링 부상을 비롯해 여러 선수들이 IL에 있어 정상적인 전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주요 선수들의 건강이 향후 반등의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13위는 Blue Ocean님입니다. (51.5점)
커닝햄, 부커, 엠비드, 마카넨, 자말 머레이 등 이름값만 놓고 보면 최하위에 있을 팀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커닝햄과 부커의 득점 및 어시스트 생산력은 상당히 강력하고 엠비드 역시 건강하다면 압도적인 스탯을 기대할 수 있는데 엠비드의 부상과 출전 관리, 마카넨의 야투 기복 등이 시즌 초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축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출전한다면 현재 순위에서 충분히 반등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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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벌써부터 부상자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네요.
현재 yagoonongoo님이 초반 선두를 달리고 있고 Mang님과 BlazerMania님이 뒤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위권은 9위부터 13위까지 불과 3점 차이로, 부상 선수들의 복귀와 몇몇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순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M님들 모두 남은 시즌 부상 없이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정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