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 42,000원(김밥.식수포함)
신한은행 이기영 110 261 538099
지리산 칠선계곡
보통 지리산 주능선이라 함은 성삼재에서 천왕봉(1915m)까지 27km의 거리를 일컫습니다.
그 사이에는 반야봉을 비롯하여 20여개의 1400~1700~1800m의 거봉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지리산의 동북방향 제석봉(1806m)과 중봉(1874m) 하봉(1781m) 사이에 있는 계곡을 타고
북쪽 사면으로 흘러 내리는 계곡이 '칠선계곡'입니다.
영신봉(1651m)과 칠선봉(1558m), 덕평봉(1522m)사이의 계곡에 형성된 계곡이 한신계곡, 백무동계곡 이며,
삼도봉과 토끼봉(1534m) 사이에 형성된 계곡이 뱀사골계곡 이며,
노고단(1507m)과 반야봉(1732M)사이에 형성된 계곡이 심원계곡, 달궁계곡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계곡은 지리 주능선에서 북쪽사면으로 흘러내린 계곡을 말한거고...
남쪽 사면으로 흘러내린 계곡 또한 많이 있습니다. 피아골, 쌍계사, 중산리 등등... .
결론은 칠선계곡을 타고 계속 직진을 하면 곧바로 천왕봉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그만큼 깊고 험하고 그 숲속 어딘가에 야생 반달곰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성리 탐방지원소에서 약 4.2km 거리인 비선담까지만 탐방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칠선계곡의 왼편 계곡이 바로 백무동계곡, 한신계곡입니다.
칠선계곡을 끼고 있는 왼편 능선이 백무능선입니다.
백무능선을 타고 길을 잡으면 제석봉아래 장터목 대피소가 나옵니다.
칠선계곡을 끼고 있는 오른쪽 능선이 바로 눈물에 젖은 초암능선입니다
코스: 함양군 마천면 칠선계곡 추성리 주차장 ~ 추성 매표소 ~ 두지동 ~ (통제기간) 출입문 ~
출렁다리 ~ 옛 칠성동 마을터 ~ (추성)망바위 ~ 선녀탕 ~ 옥녀탕 ~ 비선담 ~ 비선교~
추성리 주차장, 왕복, 총 8.2㎞, 산행시간 : 4시간30분
네~
모실게요
참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