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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벌써 어제가 되었지만 트럭을 몰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다고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아는 분의 심방을 마치고 마침 토마토가 너무나 맛있게 보여서 조금 사서 아는 권사님과 나누고 제가 처분할 고물을 싣고 고물상에 가니 사장님께서 다른 곳으로 가 보라 해서 다른 곳에 갔다가 한 사장님을 만나서 같이 점심도 먹고 그분의 사업장도 보고 그리고 바닷가에서 설암에 걸려서 치료차 도시에서 내려오신 권사님도 만났습니다. 가는 곳마다 기도해 드리고 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 사장님은 아내와 자녀 셋과 교회를 잘 다니셨는데 마침 세습의 문제가 터졌고 그때부터 교회를 다니지 못했는데 수 년이 되었고 모든 가족이 다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특히 첫째 아들은 교회에서 연주를 하면서 열심히 봉사를 했는데 지금은 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교회의 세습은 많은 교인에게 실망감을 주고 수많은 교인이 교회를 떠납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온 국민이 아는 어떤 대형교회의 사건이었습니다. 저는 그 교회의 안수집사도 만났는데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냥 다닌다고 했습니다. 세습은 자녀가 훌륭해서가 아니가 아버지가 권세가 있어서 밀어 부치면서 일어나는 일이고 아버지의 문제를 그대로 아들이 덮어두고 가는 악에 악이 그대로 연결이 되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죽자 살자 막는 사람이 있고 온 추태가 국민에게 전해지도 기독교가 욕을 먹는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그리고 대형교회가 학교를 세우고 교회와 무관한 기관을 세워서 아들에게 또 물려주기도 합니다. 학교는 지금 한국에서 초등, 중, 고, 대학교까지 학생의 극심한 감소에 따라서 너무나 많은 학교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시골에 폐교가 너무나 많고 시와 군에 폐지가 되는 현실에서 올 학생도 없는 학교를 왜 세웁니까? 이도 모두가 반대를 해도 담임이 고집으로 세우는데 부지와 건물과 선생님 월급에 모든 비용을 다 교회의 돈으로 충당합니다. 건실한 교회가 이 학교를 세웠는데 수백억을 들여서 학교를 세웠는데 이 학교도 폐교가 되면 그 충격은 모두가 교회가 다 져야 합니다. 생명을 걸고 장로가 막아야 되는데 이도 막지 못하고 대형교회의 학교들이 너무나 많은데 이도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악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무서운 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백억이면 선교사를 10년 동안 수백 명을 보낼 금액인데 이를 학교에 투자를 했다가 학교가 망하게 되는 모든 것이 헛일이 되는 것입니다.
흔히 세계적인 기독교 인재를 육성한다고 하지만 교회가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지 학교가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 인재가 되는 비결은 가장 단순합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죄가 없게 되어 깨끗하게 된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반드시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이 성령께서 오셔서 이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는데 과거의 사람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창조를 하십니다. 이 새롭게 된 사람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세계적인 인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회개한 죄인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다 하십니다. 아버지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십니다. 너무나 큰 사랑입니다. 아들은 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피를 흘리시고 수치와 조롱과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부활하십니다. 이제 사람이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각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습니다. 그리하면 교회에서 절차를 거쳐서 세례를 받습니다. 이제 죄가 없어진 깨끗해진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십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이 사람을 거듭나게 즉 새롭게 창조합니다. 이 창조를 받은 사람을 고린도 후서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 했고 에베소서에서는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칭합니다.
이제 이 사람은 과거의 죄를 짓던 사람이 아니라 새롭게 된 착한 사람이 됩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이렇게 됩니다. 이 사람의 특징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 사람을 감동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이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살다 보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서 예수님의 율법 준수 명령을 다 지키고 천국에서 큰 자가 될 자격을 갖춥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선물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새로운 피조물: 새로운 창조물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the old has gone, the new has come!
하나님의 작품
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10. For we are God'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in advance for us to do.
모든 목사의 사명은 자신에게 전도자의 전도를 통해서 교회에 와서 얌전히 앉아서 예배도 드리고 교육도 받는 성도들에게 올바른 복음을 전해서 거듭나게 하면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그 사람을 잘 인도하십니다. 이렇게 되면 이 사람은 대부분 세계적인 인물로 성장하게 되니 교회의 가장 아름답고 본질적인 사명입니다.
글도 모르는 어부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서 먼저 회개합니다. 자신을 죄인으로 고백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회개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습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서 기다렸다고 성령을 받습니다. 120명 모두가 다 받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3천 명, 5천 명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설교를 하고 초대교회의 기둥이 됩니다. 성경도 기록합니다. 어부 요한도 그렇습니다. 대부분 제자가 어부였습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도 예수님을 대적하는 자였는데 역시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이전과 다른 삶을 살면서 신약 성경을 로마서를 비롯해서 약 13권을 기록합니다. 바울의 검색은 오늘 하루에만 수십억에 달합니다. 이렇게 악하고 평범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위대하게 된 것이지 그 사람의 인격이나 수양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앞에 모두가 죄인입니다. 그리고 약한 사람입니다. 이들이 그렇게 됨은 이 시대는 이런 베드로와 같고 바울과 같은 위대한 사람들이 수십 배는 더 존재해야 합니다. 당시는 인구가 2억 명이었고 바울이나 베드로는 겨우 로마 영역 5천만 명이 사는 지역에서 활동했으니 지금은 70억 명의 전도 대상자와 복음을 들을 대상자가 있으니 적어도 100명 이상의 바울과 베드로와 요한이 존재해야 이 시대를 감당하게 되는데 이 시대에도 역시 2000년 전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이런 죄인과 약한 사람을 교회를 통해서 부르시고 절차를 지켜서 성령을 받게 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방법대로 목사는 모든 성도가 회개하고 성령을 받게 하면 성령께서 그 사람을 세계적인 인물로 키우는 것이지 학교에서 인간이 절대로 지식으로 키우지 못합니다. 학교는 경쟁으로 세상의 학교에 대한 경쟁으로 이미 정도 친구도 다 사라졌습니다. 이런 세상의 학교와 싸우면서 대학에 넣고자 하면 이들 학교보다 더 빡세게 공부를 시켜야 하는데 이제 겨우 세운 학교가 어떻게 이들과 경쟁하며 싸웁니까? 귀한 선교와 전도를 위한 헌금을 가져다가 축만 내고 학교 문을 닫게 되면 그 책임은 즉 영혼을 구원하지 못한 책임을 이를 행한 목사와 이를 막지 못한 장로가 다 지고 그 벌을 살면서도 받고 죽어서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 성장은 하나님의 자라게 하심의 결과이고 온 교회의 성도의 합력의 결과이지 한 목사의 능력의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위대한 성경속의 인물이 담임이 되어서 큰 교회의 목사로 지금 한국과 같이 목회를 하는 것은 없습니다. 위대한 사람은 예수님과 같이 들판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베드로 혼자만 해도 5천, 3천, 8천 명을 전도했는데 예루살렘교회에서 앉아서 목회를 한 기록은 없고 전도한 기록만 있습니다. 바울 사도도 요한 사도도 다 그렇습니다. 교회의 성장은 예수님과 성령님과 헌신적인 전 교인의 기도와 헌금과 노력으로 이루어집니다. 목사의 역할은 한 사람의 역할입니다. 이는 저를 교회 성장론에서 잘 밝히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전도자의 입장에서 본 교회의 성장이란 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교회는 예수님의 자라게 하심으로 자랍니다. 베드로의 목회니 바울의 목회니 요한 사도이 목회니 하는 구절은 없습니다. 바울은 목회를 했지만 여러 교회를 편지로 보냈고 대부분 전도했습니다. 목사가 나가서 전도하고 선교해야 되는 자리에서 교회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예수님께서 성장시킨 교회를 쪼개서 나누고 자랑하는 분도 있는데 제가 예를 듭니다. 만 명 교회를 500 명씩 20개로 나누면 대형교회가 아니라 소형교회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좋다고 하는데 절대로 거짓입니다. 군이나 시의 면적과 인구와 예산은 수천억에서 조에 이릅니다. 그리고 군민이 수만이 됩니다. 그런데 군수가 이렇게 큰 예산과 군민을 치리하는데 부정을 저질렀다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한국의 대부분의 군수나 시장은 엄격하게 법을 지키고 예산을 집행하고 감사를 받아서 또 잘못하면 물러나고 감옥에 가니 이렇게 수천억의 예산과 수만 명의 군민과 넓은 지역을 아무런 잡음이 없이 잘 치리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교회가 커서 그런것이 아니라 목사가 능력이 작은 군의 군수에 조금도 미치지 못해서 자기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겨우 만 명의 교회에 예산이 많으면 얼마나 됩니까? 군수가 하는 일도 못하면서 무슨 목회를 한다고 합니까? 참으로 수준이 낮은 자들이 세상에서 올바로 살고 큰 돈을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못나고 못난 모습을 보이면서 수치도 잊고 사는데 이들이 하나님의 종이라 하니 재벌이 장관이 교수가 섬기는 것입니다.
자! 500명의 교인과 목사가 충분한 예산을 가지고 20개 지역으로 흩어집니다. 어디로 이들이 가든지 죽어야 하는 목사가 개척교회 목사가 수백 명이 됩니다. 제가 위례 신도시에서 개척을 한 목사를 압니다. 모든 자신의 소유를 다 바쳐서 빚도 내고 온 가족이 함께 교회의 건물도 사서 전도를 합니다. 제가 그분의 전도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성도가 오지 않고 헌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곧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렇게 신도시에 개척교회가 여러 개가 들어섰습니다. 이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500명의 교인과 큰 성전과 모든 것을 갖춘 중형 교회가 자신의 건물로 세도 아니고 빚도 아니고 들어옵니다. 죽을 개척교회가 10개면 이 교회는 즉 500명씩 20개로 나누어서 새로운 곳으로 간 교회는 적어도 200개의 교회에게 너무나 큰 위협이 될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절대로 이런 목회 하지 않고 교회가 없는 곳으로 가서 선교합니다. 왜 이런 원칙을 어기면서 다른 작은 교회를 위협합니까? 이렇게 무서운 일을 하고 자랑을 합니다. 교회를 쪼개어서 나누어주었다 합니다. 다른 교회는 개척교회는 교회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세우고 성장한 교회를 왜 이렇게 나누어서 다른 교회를 위협하고 개척 교회 수백 명의 목사의 눈에 피눈물이 나게 합니까? 세상은 넓고 70억의 사람이 복음을 기다리는데 왜 이렇게 한국에서 서로 박이 터지게 싸우는데 약한 교회를 죽이면서 싸웁니까? 절대로 교회가 수천억이 되고 수백조가 되어도 선한 목자가 법을 지키면서 목회를 하면 탈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대형 교회가 문제가 절대로 아니고 군수보다 못한 목사가 대형 교회 목사로 있기에 문제입니다. 장로는 정말로 성령을 받고 청렴하고 성도보다 더 가난하게 살 목사를 찾아서 세우시기 바랍니다. 공부로 세계적인 인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니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목사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심히 어두운 세상이 되었는데 성경의 법에 어둡고 법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 목사에 의해서 어둡게 된 것입니다. 모든 대형교회 목사가 제 글을 읽고 회개하시고 올바른 길로 가기를 바랍니다. 저는 정확하게 베드로와 같이 절차를 지켜서 직접 예수님께 성령을 받아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제 로마서를 읽어시고 올바른 길로 다 가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에서 가장 앞선 로마서의 이해로 이미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신학대학과 한국의 신학대학 교수 700명께 8년 전부터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디 모든 성도 목사가 이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한국의 불의에 대해서 가장 먼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와 장로에게 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리고 합당한 벌이 있을 것입니다. 부디 회개하시고 올바른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어떡합니까? 이 어두운 나라를! 많은 국민과 성도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부디 정의롭게 사는 성도를 보시고 작은 무리라도 보시고 선교사님들을 보시고 전도자들을 보시고 우리나라를 건져주시고 올바른 길로 가게 하소서! 모두가 주님의 역사를 너무나 간절히 기다립니다. 주여! 정의의 팔을 펴서서 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